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4/09/mdd-mu-hynix-sec-20240916.html
mdd로 최근 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 과거 위기 상황이나 사이클 저점에서의 mdd는 어느 수준이었는지 다시 확인.
삼전은 사이클저점이 45%. 위기에서도 거의 비슷.
평범한 저점이라면 76% -> 55%.
이 정도로 초대형 위기까지 막아낼 수 있다면 버티기 수월한 편.
상장기간이 짧은 sndk. 30%까지 하락.
25년 9월이후의 nand품귀 발생 전 짧은 추락 기간동안 보여준 mdd가 거의 50%에 육박.
위기 배제할 경우 여기까지가 최대.
그 경우 사이클 저점까지의 mdd는 위의 업체들 전부 40-60%로 볼 수 있음.
종목별로 고점에서 저점까지 중간 정도 온 것으로 봐도 될 듯.
만약 메모리 사이클이 약화되거나 사라지는 상상이 현실화되면 사이클 저점까지 갈 이유가 없을 것.
어느 시나리오가 현실화될지는 아직 알 수 없음.
문제는 위기가 현실화될 경우. 가능성이 매우 낮아도 블랙스완은 언제 무엇이 나타날지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 하나를 제외하면 바닥과 꽤 거리가 있음.
1997년, 2000년, 2008년, 2020년을 위기라고 보면 위기의 규모가 다르기는 하지만 대략 10년에 한번은 온다고 봐야. 나는 한번도 예측에 성공한 적이 없음.
요약
mdd도 관상이라면 크게 봐서 메모리업체들이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는 조금씩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