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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1일 월요일

volkswagen, dirty diesel



Volkswagen CEO 'deeply sorry' for breach of US environment rules
http://www.reuters.com/article/2015/09/20/us-usa-volkswagen-ceo-idUSKCN0RK0IK20150920

"We have admitted to it to the regulator. It is true. We are actively cooperating with the regulator," a spokesman for Volkswagen said on Sunday.

http://www.wsj.com/articles/volkswagen-ceo-apologizes-after-epa-accusations-1442754877

"Experts say that the software enables cars to get better fuel economy at the expense of higher nitrogen-oxide emissions, which was likely one reason VW was using them..."

”From an industry perspective it may set back diesel technology as a means for auto makers to reach the requirements for high fuel economy,” he said.


독일차의 클린디젤 명성에 똥물이 튄 듯.
미국 정부를 속인 것이라, 연비를 속인 것과는 차원이 다른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듯.
사과는 번개처럼 빨리 했으니, 과거의 토요타나 현대처럼 비난을 받지는 않을 수도.


https://www.google.com/finance?chdnp=1&chdd=1&chds=0&chdv=1&chvs=Logarithmic&chdeh=0&chfdeh=0&chdet=1442766830191&chddm=1305&chls=IntervalBasedLine&cmpto=TYO%3A7203%3BETR%3AVOW&cmptdms=1%3B1&q=KRX%3A005380&ntsp=0&fct=big&ei=k9_-VeH6IMuY0ASqzp-QAQ&hl=en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toyota, hyundai, jpykrw, usdkrw





toyota주가는 환율과 관련성이 높다.
지난 10년간을 전부 비교하면 엔/달러보다 엔/원과의 관련성이 더 높다.

왜?
하나는 유럽차들에 비해 일본차의 중요시장인 미국시장에서 현대기아차와 경쟁강도가 높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또 하나는 엔이 금융위기시에 안전자산의 역할을 해서 엔/원이 엔/달러보다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을 더 잘 반영한다는 것이다.




현대차의 주가는 원화가 약세일때보다 원화가 약세에서 벗어날 때 상승한다.
실적도 마찬가지이다.
당연히 한국주식시장의 '주인'인 외국인들의 수급도 현대차의 실적이 증가하고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에 개선된다.

원화의 약세가 진행되어도 당장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2007년 중반부터 금융위기 정점까지 2년의 기간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원화가 다시 금융시장의 패닉을 거쳐서 강세로 전환할 것인지, 이번에는 지난 수십년에 비해 개선된 펀더멘탈을 반영해서 급격하지 않게 전환할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다.



어지러울 수 있으나, toyota, 현대차, 환율을 겹쳐서 비교했다.

지금이 미국의 금리인상을 앞둔 2004년처럼 보이는지, 금리인하를 앞둔 2007년처럼 보이는지를 구분하기도 어렵다는 점이 의외이기는 하다.

지금은 아베라는 전무후무한 *라이가 일본에 등장했던 3년 전과는 전혀 다르다.
언제와 비슷하든, 한국의 자동차가 일본의 자동차보다 유리하다는 것은 명확하다.
이것은 지금 전세계의 자동차업종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와는 다른 문제이다.

다만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거품으로 덮힌 듯한 다른 분야, 다른 나라보다 불리할 가능성은 적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현대차를 보유하고 지옥훈련을 했던 경험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좋은 시절에 떨어지는 칼날에 심하게 베이고 나니, 비중을 다시 어떻게 늘릴지도 쉬운 고민은 아니다.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자동차 업계의 착각 혹은 거짓말



환(換) 폭풍 속 방향 못잡는 기업들...이러다 앉아서 당할 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6&aid=0000570773

"재계의 한 관계자는 “일본 기업의 경우 예전에는 엔저가 되도 한국 제품과 품질 경쟁력에서 자신이 있어서인지 수익성을 더 중요시해 이를 판매가격에 잘 반영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한국 제품의 품질이 크게 개선되면서 일본 기업들이 엔저효과를 가격정책에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라고 귀띔했다."


지속적으로 정부, 업계, 기자들이 거짓말 혹은 과장을 하고 있다.
다른 업종은 직접 확인해보지 않았으나, 자동차 업종에서 일본기업들이 최근에 인센티브를 올린 것을 엔저 효과를 가격경쟁에 이용하는 것으로 보는 것은 엄살이다.

아직 일본은 전쟁을 시작하지도 않았다.
북미, 중국에서 자동차 공급과잉의 시대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토요타는 끝까지 가격경쟁, 치킨게임을 안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현대차에게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앉아서 당할 판'이더라도 문제의 핵심은 일본차, 엔화약세가 아니라 한국차에게 있는 것이다.

12년, 13년 엔화약세 초기에는 자동체 업계에 엔저의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과거의 자료를 왜곡하면서 부인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엔저의 효과를 근거없이 과장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아직도 한국차는 전체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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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관련된 이전 글
소설가들이 지어내는 스토리에 빠지지 말고 숫자와 그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물론 그림과 숫자를 거짓말에 이용하는 자들도 많기는 하다.






위 그림을 보고 일본이 가격 경쟁에 나선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미국, 한국의 회사들이 3년동안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올린 것과 비교하면 그냥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미국과의 간격은 벌어지고 한국과의 간격이 좁아진 것은 일본이 인센티브를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의 상승도 수동적으로 맞추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
추가

토요타 2Q15 실적 리뷰
http://file.mk.co.kr/imss/write/20141107111846_mksvc01_00.pdf
"엔저를 활용하는 토요타의 전략은 유연하고, 여전히 중장기적이다."
"즉, 토요타는 엔저 환경을 생산 유연성을 통해 이익 극대화로 활용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도 상품/생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증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출하대수 증가 전망을 하향하면서 물량 성장 측면에서의 상대적 우위는 없지만, 엔저로 인한 수익성 증대와 주주 정책 제고 등으로 투자자들이 상대적인 매력을 느끼기 충분하다."







2014년 11월 5일 수요일

toyota 3Q2014cy (2Q2015fy)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yen-hyundai-and-toyota.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toyota-buybac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8/toyota-2q2014cy-1q2015fy-goo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yen-vs-toyota-opm.html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







사상 최대 실적이다.
실적에 걸맞는 주주환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뚜렷하다.
전체 그림이 참으로 좋다.

엔화약세를 토요타가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판매대수는 유지하고 있지만, 매출은 늘고, 이익률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
엔화약세와 원가절감노력으로 인한 이익증가분을 아베노믹스에 맞추어 인건비 상승으로 돌리고 있고, 연구개발에 투자하면서 오히려 단가는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 우려하는 것은 엔화약세를 이용해 단가를 낮추고 판매대수를 늘리고 시장점유율 경쟁을 벌여서, 원가경쟁력에서 불리해진 현대차의 점유율이 축소되고 매출이 줄고 이익이 줄고 하청, 부품 기업에 대한 비용절감이 한국경제 전체를 위축시키는 것이다.

만약 전세계의 침체가 진행되어서 자동차시장의 성장, 회복세가 멈추고 판매대수가 감소하면 토요타는 현재의 엔화수준에서 가격 경쟁을 진행할 수 있지만 , 미국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유럽시장도 회복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은 현대차에게 시간이 남아있다.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지는 그들의 몫이다.
열심히 노력하면 토요타 대비 50% 이상 할인된 per의 차이를 조금이라도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른다.




위 그림을 보고 일본이 가격 경쟁에 나선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미국, 한국의 회사들이 3년동안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올린 것과 비교하면 그냥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미국과의 간격은 벌어지고 한국과의 간격이 좁아진 것은 일본이 인센티브를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의 상승도 수동적으로 맞추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투자의 관점에서 토요타와 현대차는 질적으로는 비교할 수 없다.
현대차그룹 전체는 환골탈태했다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 장기투자하기에 매우 어렵다.
다만 여러 정황을 고려해도 몇년 사이에 망하지 않는다면 참 싸기는 싸다. ㅊㅊㅊ


현대차 투자할 만한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blog-post_3.html
현대차 24만원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11/sec-vs-hmc-wide-gap-of-gaps.html
현대차 15만원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japan - country of pessimism




달러강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달러강세보다 두드러지는 것은 엔화 약세이다.

엔화는 지난 2년간 신흥국 중에서 인플레이션이 경제를 전복시킬 가능성이 농후한 그룹과 비슷한 수준의 약세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를 제외하면 동아시아의 통화는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에 군부쿠테타가 늘상 반복되는 태국까지 상대적으로 좁은 폭에 갖혀있다.
이들 국가통화와 엔화 사이의 상대적인 가치변화는 20%에서 30% 이상에 육박한다.


일본이 누리는 엔화약세의 이점이 수출이나 경상수지에서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는 이유 중 중요한 것은 일본의 생산기지가 해외로 많이 이전되어 있다는 점, 원자력발전의 중단으로 에너지수입이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엔화약세로 일본에 대한 일본기업, 해외자본의 투자가 증가할 수 있지만 아직은 충분하지 않다.



만약 일본 수출기업에 대한 엔화약세의 효과가 분명하다면 엔화로 보는 토요타의 주가뿐 아니라 달러로 보는 주가도 올라가야 한다.
엔화약세로 인한 기업가치의 상승이 엔화약세로 인한 달러환산주가의 하락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이유는 아직 일본의 회복에 대한 기대가 약하다는 것이다.



fig

이것은 시장 전체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일본 지수를 반영하는 헤지하지 않은 etf의 상승은 달러로 보면 하락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있다.
최고치를 갱신하는 니케이도 운이 없는 해외투자자에게는 먼나라 얘기가 될 수 있다.



심증을 pew의 조사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Public Wary of Economy's Future

일본인들의 일본경제의 미래에 대한 전망은 전세계에서 가장 비관적이다.
한국은 의외로 비관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경제는 심리라고 한다.
아베노믹스가 2년이 되어가지만, 대중의 심리는 얼어붙어있다는 것이 더없이 명확하다.
단칸지수가 드러내는 기업의 미래 전망과의 괴리가 뚜렷하다.
아베의 위기이거나, 역발상의 기회이거나.


다시 말하면
아베에게는 기회가 아니고, 투자자에게는 위기가 아니다.






2014년 8월 5일 화요일

toyota 2q2014cy (1q2015fy) - good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toyota-4q2013cy.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yen-hyundai-and-toyota.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toyota-buyback.html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


2분기에 세금인상때문에 말이 많았으나 일본 매출, 수익에서 '전문가'들의 우려보다 타격이 적었다.


그래서 2분기 이익이 작년보다 많고, '전문가'들의 공개적인 예상과 차이가 난다.
13년의 이익 증가에 큰 영향을 주었던 환율의 효과는 5% 이하이다.

한국포함 다른 자동차업체들과 비교시 특이한 점은 몇년 내에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미국/멕시코와 중국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0년간 설비확장을 통한 성장에 올인하면서 품질을 소홀히 했던 후유증으로 미국에서 대량 리콜, 벌금으로 위태로운 시기를 넘기면서 얻은 뼈아픈 교훈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성장율이 낮아질 수 있으나 수소차 등의 차세대 자동차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적은 배당으로 해외투자자들에게 비난을 받았지만, 적은 배당 성향이 30%가 넘고, 배당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자사주매입도 진행한다. 그런 회사의 per가 10 전후라면 비싼 것은 아니다.

메리층증권에서 배당성향, 배당수익율, per의 관계를 잘 정리했고 위는 여러 표, 그림 중 하나이다. 망했다가 재상장했거나, 거의 망했던 미국 자동차 회사를 제외하면 현대기아차는 독보적이다. 이런 뻔한 사실을 놓고 한국의 per가 낮은 것이 배당과 관련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는 자들이 아직도 증권사애널이다. 그 동네의 구조조정이 아직 충분치 않다는 증거이다.







http://kabutan.jp/stock/news?code=7203&nmode=3
http://211.6.211.247/tdnet/data/20140804/140120140804026356.pdf


Toyota Reports Surprise Record Profit on U.S. SUV Demand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toyota FCV subsidies 2,000,000 yen



http://transportevolved.com/2014/07/23/japans-20000-hydrogen-fuel-cell-subsidies-make-ev-tax-credits-look-tiny/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7/19/us-japan-autos-fuelcells-idUSKBN0FO09F20140719

토요타의 세단형  FCV는 7천만원이고, 현대차의 투싼 ix FCEV는 1억5천만원이다.

아베의 지원이 확정되면 일본에서는 2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아서 5천만원에 살 수 있게 된다. 한국, 미국 등에서는 얼마나 지원할 지 알 수 없으나, 이제 수소차 확산에 가격이 가장 큰 걸림돌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와 토요타 사이의 경쟁도 중요한 이슈이기는 하나, 당분간 현대차, 토요타는 수소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 내고 전기차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협력자로 봐야 할 것이다.


불붙은 수소차 경쟁…토요타·현대차 누가 웃을까?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56825


토요타, “수소차 대중화..현대차는 경쟁자이자, 협력자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40626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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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가 엄청난 관련 글.

http://seekingalpha.com/article/2303255-teslas-fuel-cell-threat
ice 내연,  bev 배터리전기차

"The question is whether the fuel cell solution will be lighter than the battery solution in the future."

http://seekingalpha.com/article/2328985-tesla-the-current-scorecard-reads-64000-to-65?ifp=0
12년 말 현재 수소충전소는 전 세계에 65개, 전기충전소는 64000개가 있다고.
설치비용이 수소충전소는 10억원 이상, 전기충전소는 1억원 이하가 든다고.


http://www.caradvice.com.au/297853/japan-to-offer-20k-subsidy-on-hydrogen-fuel-cell-vehicles/

http://www.greencarreports.com/news/1093413_japans-fuel-cell-vehicle-pursuit-is-it-obamas-all-of-the-above-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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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www.bloomberg.com/news/2014-07-24/japan-gives-buyers-40-off-to-drive-toyota-fuel-cell-car.html
보조금이 3천만원이 될지도.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toyota, buyback






TM Market Cap Chart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Price to Book Value Chart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Chart
TM data by YCharts




TM Chart
TM data by YCharts




테슬라만 빼고 전 세계 자동차회사가 싸지만, 그래도 1등이고 당분간 바뀔 가능성이 높지도 않을 것이다. 매출, 이익, 수익성 등 대부분의 지표가 금융위기, 대량리콜, 일본원전사태 이전으로 돌아갔지만, 밸류에이션은 30-40% 이상 할인되어 있다. 성장성이 없다고 시장이 판단하는 모양이다. 아마도 판매대수나, 이익율 등이 크게 증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이익을 주주에게 정상적으로 환원해도 토요타에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만약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기업이 토요타와 같은 정책을 쓰면 당장에 50%정도 높게 평가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모로 한국과 비교할 만한 대만의 시장 밸류에이션이 한국과 차이가 큰 것이 주주정책말고 큰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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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3600억엔 자사주 매입 계획 네이버머니투데이 [경제] 2014.03.26 오후 4:54

http://seekingalpha.com/article/2113363-4-reasons-why-toyota-is-buying-back-shares?ifp=0

http://www.forbes.com/sites/stephenharner/2014/03/25/from-toyoda-akio-to-toyota-investors-steady-as-she-goes/
"Investors think they should pick companies. In Japan, it is often the reverse."

GM stops selling some Cruze small cars, offering no reason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3/28/us-gm-cruze-idUSBREA2R13P20140328

GM Halts Sales Of Some Chevrolet Cruze Models -- Updatehttp://online.wsj.com/article/BT-CO-20140328-706769.html

늑장 리콜 파문 일파만파 GM, 파산 악몽 재연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482191


최근 GM에서 진행되는 일을 보면 토요타에서 과거에 벌어졌던 일이 GM에서 더 크고, 심각하게 벌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토요타 덕에 미국 시장에서 미국차, 한국차의 점유율이 올라간 것처럼 GM 덕에 일본차, 한국차의 점유율이 상승할 수도 있다.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yen, hyundai and toyota






엔저가 현대차의 수익성에 별 영향이 없다는 어느 애널의 글이 자꾸 돌아다닌다.
내가 보기에는 그 애널이 데이타를 스스로 찾아보지 않거나, 볼 줄 몰라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다.
위 그림에 따로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현대차 투자할 만한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blog-post_3.html

아래는 2년전 그림인데, 밸류스타가 없어져서 장기 데이타를 얻기 어렵다.
그래서 업데이트를 안하고 구경만 하다 오랫만에 다시 그려보니 10년전, 20년전에 벌어진 일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애널이라는 사람들이 확인조차 하지 않는다.





저 위의 그림은 이 그림의 뒷부분을 포함한다
세번째 싸이클이 반복되고 있다.
이번엔 다를 것 같은가?
만약 다르다면, 어떻게 다를 것 같은가?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data/financial_data.html

토요타 홈페이지에 가니 2001년부터 이익율, ROE 등을 연도별로 정리해놨다.
분기별로 전부 확인하려면 나같은 사람은 한나절은 걸리니, 위 자료로 연도별 그림만 그린다.
수억의 연봉을 받고, 수천만원 짜리 단말기를 보는 사람들은 분기별 데이타도 몇 분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안 한다. 
그러면서 없는 사실을 지어내고, 있는 사실을 무시한다.




토요타는 2013년 4월부터 2014회계년도가 시작된다.
그래서 현대차와는 시간축의 눈금이  조금 다르다.
원엔만 확인했고,  엔달러까지는 확인하지도 않았다.

경쟁력, 연구개발, 신차싸이클, 무역장벽, 노조, 가동율, 연간 1000만대 꼭지설 등 다 중요하다.
현대차, 기아차 엄청 싸다. 인정한다.
그러나 환율이 상관이 없거나, 적다는 얘기는 그만 했으면 좋겠다.
사실이 아니다.

2000년 이후 환율이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 업체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요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적은 없다. 그러나 위의 그림은 다른 요소를 모두 점검하지 않아도 압도적으로 환율이 중요하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엔저가 현대차에 심각한 문제인지 아닌지 여전히 모르겠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불가능하다.

엔저가 지속될지는 이 글의 범위를 넘는 문제이다.
그러나 엔저가 지속될까? 아베가 실패하면 빨리, 성공하면 느리게.
어디까지? 최소 달러당 120엔까지
만약 전세계가 침체에 빠지면 엔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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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추가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FCV - toyota


http://www.toyota-global.com/innovation/environmental_technology/fuelcell_vehicle/

http://www.toyota.com/fuelcel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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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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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동영상이 오다이바의 토요타 메가웹에서 보여주던 동영상과 내용이 비슷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japan-day-5-odaiba-haneda.html

안내원의 설명에 따르면 14년 11월이면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한다.
대개 2015년에는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해서, 현대기아차의 FCV, 테슬라, BMW의 EV와 경쟁하게 될 것이다.

GM의 volt나 니산의 leaf는 시장에 별다른 파급효과를 낳지 못한 것에 비해 테슬라는 시장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관전은 매우 흥미있지만, 관련된 투자는 어렵다.
밸류에이션을 무시하면,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가 일순위일 것이다. 1년동안 6배 상승하는 것을 구경만 했다. 제 2의 애플이 될 것인가? 모르겠다.
토요타의 예상처럼 수소차가 향후 100년간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만들 것인가? 역시 모르겠다.
그러나 가솔린, 디젤에 자동차의 미래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Toyota's hydrogen-powered gamble on the future

http://features.blogs.fortune.cnn.com/2014/01/27/toyota-fcv/

"Elon Musk, the founder of Tesla (TSLA) battery-powered cars, in an interview in May referred to the new technology as "fool cells" and a "stupid" idea."
"Hydrogen must be stored under pressure and will explode if ignited. To show that it had developed a reasonable storage tank for its FCV, Toyota fired bullets at it, without an explosion."



The Toyota FCV fuel cell vehicle: Has the code for a hydrogen car been cracked?

http://www.gizmag.com/toyota-new-fuel-cell-vehicle-fcv-ces/30474/

"Toyota and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collaborated on a study that found only 68 strategically-placed refueling stations between the San Francisco Bay area and San Diego could support a population of 10,000 fuel cell vehicles."



http://toyotanews.pressroom.toyota.com/releases/toyota+car+of+the+future+opens+2014+ces.htm

"Already, California has approved more than $200 million in funding to build about 20 new stations by 2015, a total of 40 by 2016, and as many as 100 b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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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토요타 메가웹. 연료전지차 개요.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toyota, australia, bubble, yuan


토요타가 호주를 떠난다. 호주달러 강세, 높은 비용, 개방되고 분할된 시장이 이유라고 한다.
포드, GM도 비슷한 결정을 했다.

다른 기업이 다른 나라를 떠나도 이유는 비슷할 것이다.
도시가 텅 비고, 국가경제가 흔들리고, 공장을 파괴하고, 경영진을 납치해서 협박하는 상황이 발생해도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은 명확하다.
생산기지로서도 소비시장으로서도 볼 것이 없는 시장에서 경쟁만 치열하다면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

자동차 공장이 철수하는 나라도 있지만, 차공장이 늘어나는 나라도 있다.
통화, 부동산, 임금의 거품이 사라지면 그런 일이 생기는 모양이다.
시장이 대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거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거품의 정의가 다를 뿐이다.

부동산의 거품은 상승율, 물가조정, 임금과의 비교, 월세와의 비교를 통해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하다.

임금의 거품은 단위노동비용으로 국가간의 비교, 과거와의 비교가 가능해서 조금 더 쉽다.

통화의 거품은 판단하기 가장 어렵다. 물가때문에 살기 어렵고, 외부인이 여행다니기 어렵다면 의심을 할 뿐이다.

만약 저평가되어있다는 중국 위안화가 다시 보니 거품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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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가 고평가됐다구? WSJ

http://money.cnn.com/2014/02/10/autos/toyota-australia/

"Toyota attributed the decision to the strength of the Australian dollar and high production costs in what the company described as one of the "most open and fragmented automotive markets in the world.""


"World's biggest car maker announces it will stop making cars in Australia within three years, following similar actions by Ford and GM"















2014년 2월 7일 금요일

location, location, location



그림: google finance


위부터 기아차, 현대차, 혼다, 토요타이다.
아베노믹스 이래의 일본차 롱/ 한국차 숏의 포지션은 지금쯤은 벌써 반대로 뒤집었어야 한다는 보고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일본차의 회복은 아베노믹스와 상관없이 적어도 2년 이상 진행된 것이고 여기에 엔화약세는 이미 타오르는 불씨에 휘발유를 끼엊은 효과였다.

지금 일본차가 유리한지 한국차가 유리한지를 여러가지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3년에서 5년간 일본차가 유리하다고 본다. 이익율이 낮아지는 기업과 이익율이 높아지는 기업은 높이가 비슷해도 비슷한 것이 아니다.

put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

버핏옹도 종종 인용하는 말이다.
어제 혼다를 추가해서 이제 토요타와 혼다를 보유 중이다.
BMW를 사고 싶었는데, 유럽 주식을 사기 불편한 것도 있고, 아직은 공부도 부족해서 그냥 보고 있다.

이러한 판단에 사실 기업에 대한 분석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주위를 둘러보고 저기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부동산 투자(투기?)를 하는 사람들이 첫째도 위치, 둘째도 위치, 셋째도 위치라고 한다는데 서양사람들도 똑같은 얘기를 한다.

location, location, location

처음에 일본을 찍었고(ewj), 그 다음으로 자동차를 찍었다.
일등 자동차 기업(tm)을 먼저 찍은 후에, 이번에 2등 자동차 기업(hmc)을 찍은 것이다.
삼전을 팔수가 없어서 미국주식을 조금씩 헐었더니, 마음이 아프기는 하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현지 답사가 중요하다는데 미리 가지는 못했지만, 사후에라도 가봐야겠다고 마음먹다가 봄방학 때 가기로 했다.
가서 마음이 변하면 돌아와서 다시 생각하기로...





2014년 2월 4일 화요일

toyota 4q2013cy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toyota-3q13-good.html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





실적은 적당하지만, 시장은 싸늘하다.
3월까지의 회사 자체의 실적 전망은 상향되었다.
일본시장의 개선된 실적이 소비세 인상 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알기 어렵다.




TM Gross Profit (Quarterly) Chart


TM Chart
TM data by Y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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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

http://247wallst.com/autos/2014/02/04/toyota-the-worlds-most-profitable-car-company/


Toyota Expects Record Net Profit
Car Maker's Fiscal Third Quarter Net Profit Surges More Than Fivefold
"the company admitted the Japanese currency's decline is slowing dramatically, and that they could be hit by a drop-off in demand in Thailand and other emerging markets, both of which could curb earnings growth in future quarters."




추가2

[자동차] 도요타 3Q14리뷰와 전망 시사점

"엔화약세 수혜를 통한 Free Cashflow 축적은 장기적 성장전략 전개를 위해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국 업계에 미치는 부담은 적정한 수준에서 통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국 자동차업종 투자전략의 초점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최선호 관점을 유지한다."

잘 정리된 보고서. 그러나 정확한 평가와 별도로 희망사항을 반영한 투자전략 제시. 오히려 토요타가 가격경쟁을 하지 않으면, 한국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장기적이고, 비가역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yen vs toyota OPM







usd/yen과 토요타의 OPM을 비교한 것이다.
그려볼까 했는데, 이트레이드 증권 보고서에 나온다.

토요타의 영업이익율이 2007년의 10%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엔은 달러당 100엔이 안 된다.
만약 환율이 120엔까지 상승한다면 이익율은 더 상승할 것이다.
토요타의 이익율 상승에 환율만 기여한 것은 아니지만, '보수적으로' 12-13%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볼 수 있다.

돌이켜보면 2009년 이후 현대기아차의 영업이익율 급증에 기여한 요인들이 현재 토요타에서 와 유사하다.

현대차는 2005년 이후부터 진행된 원화강세기에 900원대의 환율에서도 이익이 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해외공장에 투자했다. 금융위기 이후 원화약세가 진행되면서 환율에서만 20% 이상의 수혜를 볼 수 있었다. 그것이 현대기아차 그룹의 영업이익율이 전세계 자동차 업체들 중 넘버 2의 자리를 한동안 유지하게 한 중요한 이유이다.

이렇게 현대차가 승승장구하던 시기에 내우외환으로 골병이 들었던 토요타는 엔화 강세로 인해 낮은 이익율을 보였고, 미국시장의 텃세로 매출도 급감하는 수모를 견디면서 전세계 생산기지의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아베노믹스의 시작과 더불어 시작된 엔화 약세는 이제 반정도 진행되었고, 이미 전성기의 이익율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전자업체들의 부진이 여전하고, 원전가동이 어려우면 에너지 수입은 줄기 어렵다.
엔화가 과거와 같은 강세로 돌아가는 것은 한동안 기대하기 어렵다.
아베노믹스의 성공 혹은 실패를 점치는 것보다는 엔화의 방향을 점치는 것이 쉽다.
단기간에 무역수지, 경상수지가 큰 흑자로 바뀌지 않는다면, 토요타의 전성기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toyota 3q13 - good



토요타의 올해 (2014 FY) 예상순이익은 2008년의 순이익에 근접하고 있다.
이익 증가의 대부분이 환율에 기인한다.
토요타는 엔화 약세/정상화의 덕을 확실히 보고 있다.

30%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해서 배당도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아래의 실적 발표 자료는 지역별로 연도별로 기본적인 평가에 필요한 대부분의 자료를 포함한다. 너무 자세해서 혼란스러울 정도이다.

삼성이 토요타보다 더 벌어도 오늘처럼 쇼나 하고, 정말 필요한 일을 하지 않으면 현재 수준의 평가를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이다.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공개하고, 주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방법을 실행하면 된다.
의지가 있다면 매우 간단한 것이다.

쉬운 일을 하는 것이 왜 그리 어려운지...

미국의 최고 기업은 google이다. 애플이나 코카콜라라고 보기도 할 것이다.
일본의 최고 기업은 toyota이다. 이것은 이론의 여지가 별로 없다.
이것들을 보유하고 있으면 뿌듯하다.
실적에 맞추어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pdf/q2/overview.pdf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pdf/q2/summary.pdf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pdf/q2/consolidated.pdf

http://www.toyota-global.com/investors/financial_result/2014/pdf/q2/presentation.pdf




이익 증가의 대부분은 엔화 약세에 기인한다.
비용도 증가하고, 세금도 증가했다.
이것이 아베노믹스가 추구하는 바일 것이다.



이익 증가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발생했다.
전년 대비 3배 이상이다.
엔화 약세의 혜택을 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아시아를 제외한 타 지역에서도 이익 증가율이 낮은 것은 아니지만, 일본과 비교할 수 없다.





이익이 늘면 맞춰서 배당을 늘린다.
올해도 작년처럼 배당을 늘릴 것이다.
이러면 상승한 주가가 부담스러울 이유가 전혀 없다.

대형주의 주가는 보통은 부담스럽지 않을 때까지 상승한다.
시장이 맞을 확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장을 이기기도 어렵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매출과 이익 전망치를 또 상향했다. 이번에도 환율의 영향이 크다.

아직도 무역수지가 악화되고 있으니, 엔화약세가 더 진행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토요타의 순이익도 환율때문이든 세계 1위 자동차판매 자리를 탈환해서든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투명하기 때문에 설령 정체되더라도 투자자로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래야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toyota-auto-sales-worldwid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2/blog-post_5.html  토요타의 실적, 환율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4/toyota-weak-yen-low-per.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5/toyota-honda-gm-ford-20130512.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5/toyota-1q2013.html


http://www.nytimes.com/2013/11/07/business/international/toyota-projects-near-record-yearly-profit.html?partner=yahoofinance&_r=0
"That guidance brings Toyota’s profit to just less than that of its highest-grossing year on record, 2008, when it earned 1.72 trillion yen in net profit on sales of 26 trillion y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