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semi chem 20161130








sk머티리얼즈 1조6200억
한솔케미칼         9800억
솔브레인            8900억
원익머트            4300억
이엔에프            3300억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display-cycle-sec-vs-lg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memory-cycle-sec-vs-hynix.html



메모리 싸이클과 1년 전후의 시차.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sec shareholder retur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sec-3q2016-cash-king.html




자료, 기사만 봐서는 불명확.



그림은 그래도 명확.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대주주의 지분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을 선호하는 듯.

연간 20조의 FCF의 50%는 약 10조.
올해 4조 배당을 제외하면 약 6조의 현금과 전년의 잔여재원 0.8조를 합쳐서 자사주 매입 소각.
17년의 FCF도 20조라면 10조의 주주환원 추가.
예정된 16년 4조 배당을 제외하고, 17년말까지 최대 17조의 주주환원 가능.

3분기말 기준 보유현금 83조.
4분기는 투자증가로 FCF 없거나 마이너스일 듯.
내년 중 하만 인수 대금 약 10조 제외하면 73조 이하.
보유현금 65-70조 유지한다고 공언했으니 17년 이후 회사 분할하면서 현금을 지주회사에 많이 보내면 사업회사의 주주환원 감소할 수도.

연 4%(10조/250조)+알파.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energy sector, barometer of us economy



http://stockcharts.com/freecharts/perf.php?XLP,XLY,XLI,XLB,XLK,XLU,XLE,XLF,XBI



it버블 붕괴 이후 기술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침체로 이어짐.




금융위기 이후 금융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위기로 이어짐.



미국 셰일 버블 붕괴 후 에너지 etf 50% 하락.
미국 제조업 침체(?), 경기 둔화 발생했으나 미국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은 듯.

sector로는 bio의 하락이 고점대비 50% 수준이지만 선도적으로 하락하지도 않았고, 저점 대비 상승률은 훨씬 높고, 에너지 섹터에 비하면 규모 작고, 전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은 비교 불가.

금융위기 이후에는 업종의 관점에서 에너지 섹터가 미국 경제의 방향을 보여준다고 해야 할 듯.

이전 고점에서 버블 붕괴된 섹터 기술, 금융은 이후 싸이클에서 평균 이상. 거품을 피하고 싶다면 이후 십여년간 안전한 업종은 에너지일 듯.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dfs 20161123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1/20161122.html 출입국 20161122

10월 입국자에 사드의 영향은 없었다.

그럼 10월 면세점 매출에는 어떤 영향이 있었을까?
없었다.



1
면세점 매출은 사상최대.
구매인원은 9월에 비해 증가.


2
내국인 구매인원과 금액은 비례하면서 감소.


3
외국인 구매인원은 9월 대비 증가하나 7월 고점이래 감소.
그러나 매출은 사상 최대.



4
외국인 구매인원은 중국인 입국자보다 입국자 전체에 비례.
단기적으로 중국인제외 입국자와의 관련성이 더 높을 수도.

중국인이 면세점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도 기저를 형성할뿐 단기적인 추이는 전체 입국자 혹은 전체 구매인원이 결정.



5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dfs-20161025.html

면세점 객단가의 계절성이 강화되고 있다.

외국인입국자당 외국인 면세점 매출은 상승중.
계절적인 입국자 감소추세를 상쇄하는 계절적인 단가 상승 추세.



6
외국인 객단가는 사상 최고.
내국인 단가는 횡보.


7
메르스의 기저효과, 사드에 의한 매출 감소, 세일페스타에 의한 매출 증가 어떤 것도 면세점 매출 추이에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이유가 없다.

15년 메르스로 주춤했던 입국자 증가, 구매인원 증가, 객단가 상승의 장기 추세가 계절적 변동성을 뛰어넘어 지속되고 있는 중.

언제 사드의 영향이 나타날지는 수수께끼.
올해 내로 나타나지 않으면 연간 면세점 매출은 원화약세까지 거들면서 12조원을 넘길 듯.
그러면 전년대비 30% 성장.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출입국 20161122


1
입국자 전월대비 증가.
그러나 중국인 입국자는 감소.
중국인을 제외한 입국자는 사상 최대.


2
기타 아시아인의 추세적 입국 증가가 기여.



3
일본인 입국은 여전히 환율에 민감.
높은 관련성 유지.



4
중국인 입국자의 계절적 감소는 한국 일본에서 공히 관찰.


5
전체 입국자는 한국의 계절성이 높고, 11월 이후 차이 확대 예정.


6
출국자 전월 대비 감소 중.
2대 여행사 점유율은 유지.


7
출국자 전월대비 감소 중이나 입출국자 증가 추세 유지.

입국자만 폭증하는 일본과 달리 입국자(외국인)와 출국자(내국인)의 차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증가하는 상황에 대한 간단한 설명.

1. 항공기, 공항 등의 여행 인프라 공급이 한국의 여행 수요를 결정.
2. 한국인의 소비 패턴 변화(여행 수요 증가), 중국동남아인의 소득 증가(여행 수요 증가)가 우연히 일치.
3. 한류 붐으로 한국에 대한 여행 수요 증가.



8
중국인 입국자 계절적 감소 중.
크루즈입국자와 기타로 나눈 입국자 전망치와 8월 이후 일치. 중국인 입국자의 감소는 정상 범위.
2014년과 비교시 메르스 영향을 제외하면 2015년 700만, 2016년 810만 정도의 추세를 유지 중인 것으로 봐야.

사드의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봐야.
1. 한국과 일본의 중국입국자 감소는 정확히 동행.
2. 한국의 중국입국자는 사드를 무시한 전망과 일치.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20161025.html 출입국 20161025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9/20160922.html 출입국 201609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22.html 출입국 201608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06.html 출입국, 크루즈 2016080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22.html 출입국 201606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20160523.html 출입국 20160523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20160422.html 출입국 201604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22.html 입국자 201603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01.html 입국자 201603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exchange-rate-vs-tourism-japan.html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하야, 탄핵, 최순실, 박근혜, jtbc - google trends



최순실, 박근혜, 정유라, 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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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촛불, 광화문,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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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탄핵,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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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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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태블릿 특종이 최순실과 박근혜를 확실히 연결시켰고,
2차 집회 이후 박근혜가 최순실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되었고,
광화문 앞의 촛불 집회에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탄핵보다는 하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어느 쪽이든 다음 집회 이후에는 박근혜가 시간끌지 말고 물러나라는 요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