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1일 월요일

2H2014 portfolio






이웃분의 자극을 받아 올려본다.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은 종목은 제외.

대형주, 수출주, 우선주만 많던 포트에 내수주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큰 변화가 없다.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더 분산되었고, it의 비중이 20% 가까이 감소했다.

해외의 비중을 늘리려고 계획했지만, 한국이 여전히 너무 싸서 거의 늘리지 못했다.
다만 일본 비중을 늘리려고 노력한 결과 해외 비중의 반에 육박한다.
일본을 더 늘리려면 해외비중 자체를 늘려야 하고, 현재로서는 미국, 멕시코, 대만, 남유럽이 유력하다.

기업들을 찾아 여기저기 둘러보면 좋은 기업들이 항상 미국에 많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미국 상장 대기업 중에 질이 떨어지거나, 많이 비싼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spain, star performer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4-07-18/spanish-bonds-outperform-italy-s-amid-goldman-sachs-gdp-optimism

스페인 채권이 그렇다는 얘기이지만, 앞으로도 한동안 그럴 것이고 독일채권보다 낫다고.


Madrid Against the IMFhttp://online.wsj.com/articles/spains-economic-reforms-and-the-imf-1405626480

재정건전성과 경기부양이 양립하기가 쉽지는 않은 모양. imf가 쉽게 바뀔리도 없고.


Spain ‘can cut taxes and tame deficit’http://www.ft.com/intl/cms/s/0/3979f7a4-0d04-11e4-bcb2-00144feabdc0.html#axzz37w7JomKW

내년에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가 될테니 세금 낮춰도 전혀 걱정없다고 예산 장관이 주장. 세율을 낮춰도 성장해서 세수가 늘고 니들이 걱정하는 일은 안 생길 것이라고.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7/17/us-economy-poll-eurozone-periphery-idUSKBN0FM1PO20140717

아일랜드, 스페인이 그리스, 포르투갈보다 낫다고.
실업, 디플레이션도 문제라고.
결국 유로환율, ECB 금융정책이 근본적인 문제인 듯.

별 일이 없는 한 유로 약세, 양적완화가 유럽에서 진행될 듯.








ukraine





http://www.flightradar24.com/48.53,12.81/5


<말레이기 피격> 이틀간 항공기 75편 사고노선 통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022897
지금은 저 상공에 한 대도 없다.
나중에 평화가 찾아오면 어떻게 될지 비교해 보자.





japan nuclear restart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uranium-price.html

http://www.cameco.com/investors/markets/uranium_price/

http://www.bloomberg.com/news/2014-07-16/japan-prepares-for-atomic-restarts-as-regulator-signals-approval.html

atomic power든 nuclear power든 수십년 내에는 포기하기 어렵다.
정치적, 외교적인 돌파구를 찾을 경우 비중이 커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국가에서는 오히려 환경을 위해서 혹은 인류를 위해서 증설하고 있다.
http://www.fepc.or.jp/english/library/about_nuclear/cop7/index.html





일본의 전력회사들이다.
대지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우라늄가격은 바닥을 기고 있어도 일본의 전력회사들은 바닥에서 벗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http://www.fepc.or.jp/english/
http://www.fepc.or.jp/english/library/electricity_eview_japan/__icsFiles/afieldfile/2014/07/11/2014ERJ_full.pdf



우라늄 관련, 핵발전 관련 회사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얻는 것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일본에서 원전의 재가동이 확인되면, 일단 최악의 시기는 지나간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J-Reit total retur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7/japan-reit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7/us-reits-vs-japan-reits.html


http://quote.tse.or.jp/tse/qsearch.exe?F=listing/Ereitlist&
http://www.japan-reit.com/list/rimawari/
http://jreit-view.ares.or.jp/jreit_e/JRV009.html
상장 리츠 정보


http://www.ares.or.jp/jrem/index.html
일본 부동산 개관


http://www.ares.or.jp/en/index_en.html


일본의 채권금리는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
미국, 유럽의 금리가 낮아져서 상대적으로는 낮지 않다.

주식 배당수익율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과거보다 높은 수준.

리츠의 수익율은 3%중후반으로 낮은 수준.
금리와의 차이는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 수준.

부동산 경기 개선시 1%까지 감소. (2007년 초)
부동산 경기 둔화시 6%까지 상승. (2009년 초)





http://www.ares.or.jp/en/pdf/ares_jreitreport_56_en.pdf



12년간 총수익율 70%, 연 5-6%

최근 오피스의 수익율이 낮은 것은 2007년까지 오피스 가격 급등후 하락이 지속되었기 때문.
주거용의 수익율이 가속되는 것은 가격 상승없이 하락한 후 2010년 경 일찍 바닥을 지났기 때문. 점유율도 2008년 중반 바닥을 확인 후 상승.



총수익율은 경기싸이클을 반영하고 현재는 중간값.
4를 곱하면 연수익율. 위의 연간 총수익율 6%와 대략 일치한다.




13년 투자 급증. reit 상장, 증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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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udousan.zuuonline.com/archives/126

- per, pbr, roe
- nav
- FFO, AFFO, FAD
- LTV
- DSCR

FFO = 당기순이익 + 감가 상각비 + 부동산 매각 손실 - 부동산 매각 이익
주가 FFO 배율 = 주가 / FFO
AFFO = FFO - 경상지출 - 차입급원금상환액
FAD = AFFO - 비경상수지
DSCR = 연간 순수익/ 원리금상환액


http://www.tr.mufg.jp/english/research/marketresearch.html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kumho petrochemical 2Q2014


http://www.kkpc.co.kr/kor/invest/library/resultList/

합성고무, 합성수지를 만드는 업체이지만 거의 적자이고, 지금은 기타부문의 에너지, 스팀판매로 연명하고 있다. 발표된 2분기 실적이 흑자를 유지하는 것만 해도 다행이다.




개별 제무제표에 10년짜리 초강력 슈퍼싸이클의 흔적이 보인다.



금융위기와 경영권분쟁, 그룹의 분열 과정을 거치면서 죽다 살았고, 금융위기 직후부터 2011년 경기고점까지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내내 하락싸이클을 거치고 있다.

올해 1분기 이후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그것을 발표된 연결 제무제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매출이 감소했지만, 이익의 하락이 멈추었을 가능성이 보인다.




공급과잉이 단기간에 해소될 가능성이 없지만, 낮은 가격, 낮은 스프레드로 적자가 누적되는 공장들의 가동율이 낮게 유지되고 있고, 합성고무, 천연고무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으니 업황의 추가적인 악화를 예상하기 어렵다. 실적을 발표한 기업도, 그것을 해석하는 애널들도 비슷한 관점이다. 단기간에 좋아질 가능성이 낮지만, 2-3년 후를 보면 개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원래 배당을 잘 주는 편이었지만, 내홍을 거치면서 좀 더 주주친화적으로 변한 듯하다. 13년에는 적자에도 배당을 높게 유지했다. 만약 14년에 12년 수준의 이익만 내더라도 2천원의 배당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한다.
그러면 우선주 배당수익율은 5%에 조금 못 미치는데, 그정도면 배당수익율로 거의 최고 수준이다. 괴리율도 높은 편이다.









google 2Q4014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goog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google-1q2014.html

미국 투자를 시작한 후 BAC과 더불어 처음 매수했던 것이다.
주식분할과 관련한 구글 경영진의 탐욕, 증권사의 무지, 예측불가능한 세금 관행 등의 문제를 감당하기 불편해서 한 주만 남겨두었고, 분할 이후 지금은 goog, googl을 각 1주씩만 보유하고 있다.
성과, 전망, 밸류에이션을 보면 여전히 훌륭한 투자 대상으로 보인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정리한 모토롤라를 제외하면 꾸준하고, 조만간 그 영향도 사라질 것이고



이익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모토롤라 합병 이전의 성장율로 돌아가고 있다.
마진이 과거 수준으로 회복되면 (아마도 페이스북과 함께) 다시 한번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