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term spread since 1919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3/extended-term-spread.html

http://bonddad.blogspot.kr/2015/03/no-yield-curve-is-not-forecasting.html

전에 term-spread를 1934년까지 확장했으나 대공황 이전 시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었다.




https://philosophicaleconomics.wordpress.com/2014/06/15/whos-afraid-of-1929/

1919년까지 추가로 확장해보니, 대공황 이후 2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장단기금리차는 경기예측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확인.

대신 물가, 실질금리, 고용 등 다른 지표를 봐야.





10년 전후의 장기금리와 3개월 전후의 단기금리가 대공황 이후 20년 이상 크게 벌어진 채로 유지되었다.

저금리, 저인플레이션, 저성장의 시기. 1929 - 1949
  대공황이후 경기회복 징후.
  37년의 긴축 이후 다시 침체.
  2차 대전.

고금리, 고인플레이션, 고성장의 시기. 1950 - 2008
  전반 30년: 미국 vs 소련. 냉전
  후반 30년: 미국의 시대

저금리, 저인플레이션, 저성장의 시기. 2009 -
  2007년 단기금리 고점. 29년과 비슷.
  2015년 연준 금리인상한다면 37년과 비슷?
  G2시대: 미국 vs 중국


Q 1. 30년 이후의 세계, 37년 이후의 미국.
Q 2. 중국의 금리 싸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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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30.html


미국의 물가, 장기금리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after strong dollar - updat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4/after-strong-dollar.html



strong dollar, weak oil




looks different in year over year change




dollar index, totally dependent on inflation ratio (foreign CPI/domestic CPI)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4/reerneer-inflation-ratio-from-bis.html

reer (bis)~real dollar index
neer (bis)~nominal dollar index




dollar up, oil down

but dollar down, oil up in yoy.

treasury yield is going up.

CPI will follow.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삼성전자 배당, FCF의 30%-50%



통이 크네, 이재용의 결단이네 등 말이 많다.
그런데 도대체 순이익이 아니라 free cash flow의 30-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고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현대차나 기타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순이익의 30% 배당을 목표로 한다고들 얘기한다.
세계적인 기업들(apple, msft, toyota 등)은 보통 30-50%의 배당성향 혹은 주주환원률을 보이는 것에 비하면 그것도 높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튀지는 않는다.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제외하고 남는 돈에서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준다는 것은 그럴 듯하기는 하지만, 기왕에 현금을 60조이상 들고 있는 입장에서 capex에 따라 변동이 큰 FCF를 기준으로 정한 것은 왠지 꼼수의 냄새가 난다. 그래서 확인해 봤다.

아래 숫자는 morningstar에서 긁어 온 것이다.
http://financials.morningstar.com/ratios/r.html?t=005930&region=kor&culture=en-US




2010년 이후 capex는 22-24조 전후에 해당한다.
향후에도 좁은 범위에서 유지된다고 보면 OCF가 FCF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

순이익과 비교시 FCF는 변동성이 더 크다.
2008년, 2010년, 2011년에는 간신히 적자를 면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FCF는 주주환원의 좋은 기준이 되기 어렵다.

또 FCF와 순이익을 단순 비교하는 것도 적절하지는 않다.
그래도 10년치를 평균하면 FCF는 순이익의 반 정도에 해당한다.
순이익 수준이 높아진 최근 3년을 기준으로 하면 FCF는 순이익의 60%를 넘는다.

최근을 기준으로 FCF의 30%-50%는 삼성전자 순이익의 18%-30% (0.6*0.3~0.6*0.5)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면 현대차 등 다른 기업들이 배당성향 15%에서 시작해서 30%를 목표로 배당을 늘리겠다고 한 것과 비슷하다.
결국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이익이 급락하거나 capex가 급증하지 않고 배당 약속을 지키기만 한다면, 남다른 기준을 썼더라도 저의를 의심할 것까지는 없다고 본다.

15년 3분기까지 OCF는 27.6조, capex는 20조, FCF는 7.6조.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니 연말까지 FCF가 12조라면 3.6-6조 정도의 배당이 가능하고, 그 정도면 배당수익률로 1.8-3%가 된다. (발표된 자사주 매입소각 11조는 별도로 놓고)

드디어 삼성전자 배당이 은행 예금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시절이 왔나?
몇년이 지나 사실로 확인되면 좋을 일이다.







with or without saudi, daelim








만약에 saudi가 없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하면 저렇다.
내년 2분기까지는 부질없는 일이지만, 이후에는 의미있는 가정이 될 것이다.

"최대 문제였던 Isocynate는 2016 년 6월 MC 가능성이 높다. 2016년에는 3개 현장만 공정이 진행되며 잔고는 2,500억원에 불과하다." 한투, 이경자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8/pile.html

건설사 미청구공사 잠재위험 분석 - 한국신용평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10/blog-post_23.html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active users - line, kakaotalk, wechat, whatsapp, facebook, linkedin, twitter




facebook의 초기 숫자를 몇 개를 제외하면 ir 자료의 공식적인 MAU를 이용.
whatspp은 여전히 매출이 없다고.

twitter, linkedin 이하는 지역, 계층, 직업군, 연령군 어느 쪽으로도 사용자를 늘리는데 어려움을 겪는 듯. 성장이 느려지면, BM을 빨리 찾아야.

facebook이 중국까지 장악하면 google지위를 넘어서도 이상하지 않을 듯.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건설사 미청구공사 잠재위험 분석 - 한국신용평가


삼성엔지니어링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10/blog-post_22.html

제 위치를 찾아가고 있다.


미청구공사 적색경보 켜진 삼성엔·현대엔·GS건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29

점증하고 있는 건설사 미청구공사의 잠재위험 분석결과
https://www.kisrating.com/research/totalsearch.asp

미청구공사의 증가가 잠재부실의 신호라는 것이 대우조선해양, 삼성엔지니어링에서 확인되고 있지만, 정상적으로도 미청구공사가 증가할 수 있기때문에 국내 14개, 해외 20개 대표기업의 평균적인 미청구공사를 기준으로 삼아서 위험도를 평가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많은 보고서들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보고서이다. 진작에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오늘도 개인들만 삼성엔지니어링을 열심히 사들이는 것을 보면, 그랬어도 전혀 소용없었을 수도 있다.




미청구공사 금액과 정상범위를 초과한 금액의 비중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두드러진다고 볼 수 없다.




초과 금액을 자기자본과 비교하면 삼성엔지니어링이 두드러진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도 적지 않다.



위 보고서의 장점은 위와 같은 그림으로 각 기업의 위험도를 그림으로 표현해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런데, 나라면 아래처럼 구분했을 것이다.



B 그룹에 속한 기업들의 위험은 삼성엔지니어링과도 C그룹과도 차이가 난다.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익 2644억원 '시장 전망치 상회'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94257

현대건설, 자회사 연결 빼면 역성장…의존도 커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572


오늘 현대건설이 무난한 실적발표를 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듯하다.
그러나 현대건설은 기왕의 분식회계 의혹을 탱크처럼 밀어버리고 지나왔기 때문에 실적이 나쁘면 현대엔지니어링의 대주주인 정씨 일가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 기업이라서, 좋아도 진짜 좋은지 판단할 수 없다.


현대엔지니어링. 드러날 일이 드러난 듯.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7/blog-post_23.html


다른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질 것이고 실적이 유지될 수 있지만, B그룹에 포함된 기업은 이번 분기뿐 아니라 앞으로도 오랫동안 전혀 방심할 수 없다고 본다.
언제든지 숨겨진 부실이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