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일 금요일

ism pmi, cumulative pmi, korea export 2016120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1/ism-pmi-cumulative-pmi-korea-export.html

수출과 무역수지 - 변곡점을 지났다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2/blog-post.html




한국 수출과 관련성이 높은 ism pmi 회복.
20개월만에 최고라고.



ism pmi 구성요소 중 선행 지표들의 회복도 진행.
최근 몇개월만 보면 선행성이 의심되지만 트럼프 효과라고 볼 여지 존재.




cumulative pmi는 아직 방향을 판단할 수 없음.

유가와 한국의 수출이 시사하는 것은 상방.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cosmetics export 201612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1/cosmetics-export-20161101.html

수출 증가세 둔화.



3304에 25.2% 적용.
전월비 2개월째 하락.



수출증가율 급감으로 14년 이래 바닥권.
15년 이후 전체 수출 증가율과 동행하던 관계에서 이탈.



15년 월별 추이와 비교시 기준선 아래.
사드관련 중국의 정책변화와 관련있는지는 지켜봐야.
1/3을 차지하는 중국홍콩 제외 수출의 중요성 증가할 듯.



요약
장기 추세 유지하고 있으나, 전년비 전월비 추이는 경계.





수출과 무역수지 - 변곡점을 지났다


수출, 수입은 하락추세를 벗어났고, 무역수지는 하락추세에 진입.

현재와 비슷한 시점은 외환위기, 금융위기 직후.

그 다음으로 비슷한 시점은 93년 삼성의 메모리반도체 붐.

별로 비슷하지 않은 시점은 2004년 중국 붐.

한국 경제는 5년 간의 하락에서 벗어날 준비 완료.

탄핵을 통한 정치적 안정은 그것을 확인하는 작업.





93년, 98년, 2004년, 2009년 이후 벌어진 일은?
20-50%의 원화 강세.

원화 강세 기간 동안 한국에서 벌어진 일은?





수출 감소, 수입 감소 공히 외환위기, 금융위기 다음 수준.
수입은 완전히 회복. 수출은 아직 부족.

한국도 물가가 오르는 것을 피할 수 없고, 정부도 막을 수 없음.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소매판매 20년만에 최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1/20161101.html

"9월의 내구재 판매 감소는 지속되기 어렵고, 이로 인한 소매판매 둔화는 일시적인 노이즈이다."



한달 전에 소비가 5년 7개월만에 최저라고 언론들이 거품을 물었다.
이번달 소매판매는 전월비 5.2%상승으로 20년 10개월만에 최대라고 한다.
그러나 환호성은 들리지 않는다.

지난달 자동차, 휴대폰을 포함하는 내구재 판매의 급감으로 인한 강력한 노이즈가  이번달에 사라져서 정상화되었다.
그게 전부이다.



소매판매액은 안정적으로 우상향 중이다.
전년동월비 3.4%로 15년말 이후의 수준을 회복했다.



9월 급락했던 내구재 판매가 회복되었고, 예측되었던 일이다.
일시적인 노이즈를 가지고 큰일 난 것처럼 떠들던 자들이 많다.
근거없는 부정적인 해석과 전망을 하는 자들이 대개 전문가라고 불린다.




여전히 내구재는 준내구재, 비내구재 대비 뒤쳐져 있다.
자동차 세제관련효과가 사라지는 내년 7월까지는 피하기 어렵다.

소비심리가 탄핵정국에서 얼어붙었다고 알려졌다.
아직 실물지표가 아니라 심리지표에만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탄핵이 가결되면 회복될 것이다.

탄핵을 빨리 끝낼수록 잠재적인 피해가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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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산업활동동향 - 통계청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aSeq=357754
소매판매액지수는 승용차 등 내구재,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가 늘어 전월에 비해 5.2%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가전제품 등 내구재,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가 늘어 2.3% 증가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전년동기대비 8.4% 증가 -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seq_n=158837&bbs_cd_n=81


semi chem 20161130








sk머티리얼즈 1조6200억
한솔케미칼         9800억
솔브레인            8900억
원익머트            4300억
이엔에프            3300억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display-cycle-sec-vs-lg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memory-cycle-sec-vs-hynix.html



메모리 싸이클과 1년 전후의 시차.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sec shareholder retur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0/sec-3q2016-cash-king.html




자료, 기사만 봐서는 불명확.



그림은 그래도 명확.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대주주의 지분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을 선호하는 듯.

연간 20조의 FCF의 50%는 약 10조.
올해 4조 배당을 제외하면 약 6조의 현금과 전년의 잔여재원 0.8조를 합쳐서 자사주 매입 소각.
17년의 FCF도 20조라면 10조의 주주환원 추가.
예정된 16년 4조 배당을 제외하고, 17년말까지 최대 17조의 주주환원 가능.

3분기말 기준 보유현금 83조.
4분기는 투자증가로 FCF 없거나 마이너스일 듯.
내년 중 하만 인수 대금 약 10조 제외하면 73조 이하.
보유현금 65-70조 유지한다고 공언했으니 17년 이후 회사 분할하면서 현금을 지주회사에 많이 보내면 사업회사의 주주환원 감소할 수도.

연 4%(10조/250조)+알파.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energy sector, barometer of us economy



http://stockcharts.com/freecharts/perf.php?XLP,XLY,XLI,XLB,XLK,XLU,XLE,XLF,XBI



it버블 붕괴 이후 기술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침체로 이어짐.




금융위기 이후 금융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위기로 이어짐.



미국 셰일 버블 붕괴 후 에너지 etf 50% 하락.
미국 제조업 침체(?), 경기 둔화 발생했으나 미국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은 듯.

sector로는 bio의 하락이 고점대비 50% 수준이지만 선도적으로 하락하지도 않았고, 저점 대비 상승률은 훨씬 높고, 에너지 섹터에 비하면 규모 작고, 전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은 비교 불가.

금융위기 이후에는 업종의 관점에서 에너지 섹터가 미국 경제의 방향을 보여준다고 해야 할 듯.

이전 고점에서 버블 붕괴된 섹터 기술, 금융은 이후 싸이클에서 평균 이상. 거품을 피하고 싶다면 이후 십여년간 안전한 업종은 에너지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