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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0일 목요일

JPX-Nikkei Index 400


일본 gpif가 일본증시에 투자하는 기준으로 삼기 위해 만들었다고.
8월부터 일본 국내, 해외 주식투자을 늘리기 위한 집행이 시작된다고 한다.

Quantitative Scoring
Overall score is determined by aggregating the following ranking scores;
i ) 3-year average ROE(40%),
ii) 3-year cumulative operating profit(40%) and
iii) Market capitalization(20%)

양적 기준에는 3가지가 있다.

3년 평균 ROE
3년 누적 영업이익
기준일의 시가 총액



성장하지 않는 기업이 ROE를 높이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자사주 매입, 배당이고 이를 통해 주가가 부양되면 2가지 기준 60%를 만족시킬 수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capital-recycling-us-vs-japan.html



일본의 자본이 과잉 capex로 제자리를 맴맴 돌면서, 쓸데없이 돈을 태워먹고 있는 동안 미국은 배당, 자사주매입을 하면서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고도 10여년간 2배의 자본투자를 집행하는 결과를 얻었다. 투자를 안 해도 성장하기 어렵지만, 투자만 해도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하다. 돈이 기업 안에서, 기업 사이에서만 돌아서는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없다.

거품붕괴이후 잃어버린 24년만에 선진국 중에서 가장 저렴해진 일본 증시에 변화가 생길지 보자. 한국이, 삼성이 이제 미국, 일본을 보고 따라할지도 보자.




Japan groups take a shine to JPX-Nikkei 400 index
http://www.ft.com/intl/cms/s/0/d3e3809e-efb8-11e3-9b4c-00144feabdc0.html#axzz36v8wFYwz

그런 노력을 하는 기업에 대한 ft의 얘기가 있다.



http://www.zerohedge.com/news/2014-07-09/bank-japan-prepares-buy-nikkei-400-etf-boost-stocks

http://www.tse.or.jp/english/market/topix/jpx_nikkei.html

http://indexes.nikkei.co.jp/en/nkave/index/profile?idx=jpxnk400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roe vs foreign investor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

네이버 증권의 kospi 시총 상위 50종목의 roe와 외국인 비율을 비교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비중이 높은 종목이 roe가 높다.
외국인이 roe가 높은 것을 선호하는 것일수도 있다.
외국인이 roe가 높아질 종목을 예측하고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외국인의 배당압력때문에 roe가 높아진 것일 수도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우선주는 비중은 특별히 높다.
2013년에 더 높아졌고, 보통주와의 괴리율도 낮아졌다.

비중이 높으면서 roe가 낮은 그룹이 별도로 존재한다.
이 그룹에는 금융주와 시장지배력이 높은 내수주가 포함된다.
금융주를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일반화할만한 관계가 존재하면 많이 벗어난 종목은 이유를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roe가 높지만 비중이 낮은 것은 비중이 올라갈까? roe가 내려갈까?
비중이 올라가면 시총순위가 올라갈까?
roe가 내려가면 시총순위가 내려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