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차명거래 전면 금지 검토



<단독>정부 차명거래 전면 금지 검토... 실명제후 20년래 최대 파장 예상



GH가 여러 가지 면에서 YS에 버금간다고는 생각했다.
하나회 해체, 금융실명제에 버금가는 위업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된다.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해서는 자영업자의 비율을 낮추는 것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소위 경제민주화라는 정책과는 양립하기 어렵다.

price of SEC

디스클레이머. 보유 중.


기본 시나리오

비록 회사의 공식적인 목표가 그러하더라도 스마트폰 생산을 2억대에서 4억대로 늘릴 수 있을지 또 모두 판매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래서 3.5억대로 낮춰본다.

지난 3년간 삼성전자 통신부문의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판매대수와 비례했다.
프리미엄폰의 판매비율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올해도 적용가능하다.

3.5억대 :    0.9 :    31.5 조

가전, 반도체, 디스플레이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 15조 정도로 본다.
가전은 유지, 반도체는 개선 중, 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2013년의 영업이익은 약 46조이다.

기존에 공개된 가장 높은 영업이익 추정치가 40조 수준이다.
대개 통신부문의 영업이익을 25조 수준으로 맞추고 있는데, 그것은 스마트폰의 판매대수를 3억대 근처로 낮추거나, 저가폰판매 증가로 이익율이 낮아지는 것을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성장하고 있는 것이 명백한 시기에 그런 보험에 미리 들 필요가 없다.

순이익은 영업이익보다 15% - 20% 정도 낮춰 잡으면 된다.
2013년의 순이익은 약 38조 정도이다.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자사주, 우선주를 퉁치면 215조 정도이다.
이렇게 보면 2013년 PER가 6이하가 된다.
한국, 전세계 IT업계의 대표적인 회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비현실적인 숫자이다.



강세 시나리오

만약 스마트폰 판매를 4억대로 보면 영업이익 50조, 순이익 41조, PER는 5가 된다.
시장이 이렇게 바보같을리가 없다.



약세 시나리오

얼마를 팔든 2012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성장이 멈춘다면 PER 9로 볼 수 있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시장이 그런 데로 합리적인 것이다.




판단

1. 역시 시장이 바보이다.
2. 기본 시나리오에 성장성 프리미엄을 포함해서 PER 14를 준다.
3. 목표주가는 많이 올린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digital fabrication



Digital fabrication is so much more than 3D printing

digitization of design, material, process

ex) Lego



http://cba.mit.edu/docs/papers/12.09.FA.pdf
How to Make Almost Anything
The Digital Fabrication Revolution
Neil Gershenfeld



http://digitalfabrication.net/


인천대공원 - 20130318





























































Samsung galaxy sales - update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4077704578358283252725470.html?mod=pls_whats_news_us_business_f

WSJ: What is the outlook for the smartphone market?

Mr. Shin: Market competition is intense but it has always been like that even three to five years ago. With economies in China and Europe slowing down, we don't expect market conditions to recover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nd eve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is a bit uncertain.

But we aim to grow faster than the overall smartphone market this year and expect shipments to be higher than 400 million units this year. We've already sold 50 million units of the Galaxy S III since its launch last year.


놓치고 지나갔는데, 벌써 며칠 전에 WSJ과의 인터뷰에서 5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신종균 사장이 얘기했다.
작년 5월 출시 후 대략 9개월 만이고, 4천만대를 돌파한지 2개월 만이다.
보통 천만 단위를 넘을 때마다 떠들썩하게 언론에 공개했는데 이번에 조용히 지나가는 것은 s4 발표가 중요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별 것 아니라는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다.

또한 이제까지 증권사, 시장조사업체에서 예상하는 삼성전자의 2013년 스마트폰 판매목표는 2.8억대에서 3.9억대 사이였다. 최대가 3.9억대였지만, 사장이 직접 4억대 이상의 출하를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위 그림에서 갤럭시 s4발표를 앞두고 판매속도가 전혀 줄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기수요가 없다고 보면, 충성도가 낮은 것이라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다.
또 보조금 등의 마케팅비용으로 매출 하락을 방어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폰 5가 출시된 4분기에도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율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었고, 아이폰 신모델이 출시되기 직전 분기까지 아이폰의 판매가 감소하는 현상이 갤럭시에서는 4번째 모델까지 나타나지 않는 것은 그냥 갤럭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이해하기 쉽다.

상반기까지 s3 판매목표로 6천만대, 노트 2로 2천만대 합쳐서 8천만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았는데 노트 2 판매량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s3의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보이고, 합쳐서 8천만대도 달성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4는 2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어야 좀 더 근접한 예상이 가능하겠지만, 과거 갤럭시 시리즈 판매속도가 모델별로 2배 이상씩 증가한 것, 구글 검색트렌드에서 출시일 전후까지 검색빈도가 이전 모델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 프리미엄폰만 판매하는 애플의 작년 판매량이 1.3억대를 넘긴 것 등을 고려하면 s4가 올해 말까지 9개월 동안 8천만대, 내년까지 1억대를 파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무리스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