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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4일 목요일

cosmetics export 20160804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15-new-era.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화장품 증가율 43.0%를 3304에 적용.
여전히 전체 수출 증가율과 동행.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korea-export-ism-pmi-cumulative-pmi.html




3월 이후 레벨업된 수출 증가액 유지. 수출 증가율보다 일정.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8.html

2016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 및 2/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aSeq=355365


화장품 수출과 유사한 추세 유지.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lghh 2Q2016



3, 4분기는 전망치.
16년 일본 자회사, 생활용품에서 화장품으로 변경한 것은 소급적용하지 않고 계산.



매출 사상 최고.
화장품 성장. 나머지는 글쎄.

3분기 생활용품, 음료 성수기. 매출 사상 최고 가능성.
3분기 화장품 매출에 대해서는 전년의 메르스 기저, 입국자 증가를 고려할 필요.
14년과 비슷하다면 위의 전망치와 비슷할 듯.
면세점, 중국 매출이 외적 요인으로 영향을 받는다면 2분기와 비슷할 수도.



영업 이익 2분기 최고.
3분기 사상 최고 가능성.



화장품 비중 지속 증가.
매출은 50% 이상.
영업이익은 70%에 육박.

3분기는 계절성으로 화장품 비중 감소.
그러나 기타 부문의 성장 미미해서 이후 추세 유지 가능성.



화장품 성장률은 11년 이후 최고.
지속 가능성은 미지수.




화장품 마진은 2분기 최고. 3분기 마진 계절적 감소.
화장품 매출 증가하면 마진 감소 방어 가능.
생활용품, 음료 마진은 3분기 최고.

3분기 전체 마진 상승.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도.


but ...


fig




2016년 7월 1일 금요일

cosmetics export 201607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201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seq_n=158361&bbs_cd_n=81

대부분의 정부부처들이 신문기사보다 항상 몇 시간에서 며칠 늦게 보도자료를 올리는 것은 고질병이다.
발표가 늦어지더라도 모든 채널에 동시에 알려야 정상이다.


6월 화장품 수출 56.1% 증가.
3304외의 품목을 포함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으니 같은 증가율을 적용해서 그렸다.
(5월에도 몇 % 이내의 차이)

3월 이후의 수출 증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추세적인 성장이라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15년 이전에도 여름은 계절적으로 정체기.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dfs 20160622


면세점은 화장품가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3.html

아래는 화장품가게 매출 추정.


14년 면세점 월별 매출은 5%이내 오차 포함.
16년 6월 이후는 전망치.

입국자 전망치는
출입국 201606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22.html




16년 6월부터 9월까지 yoy추정치의 급증은 메르스 기저효과.
환율에 의한 매출증가 효과는 감소 중, 1160원 유지시 7월까지 지속되고 8월 이후 감소효과 발생.

2월 $yoy   6.6%, 원yoy 18.1%
3월 $yoy 14.8%, 원yoy 22.6%
4월 $yoy   5.0%, 원yoy 10.7%
5월 $yoy   7.1%, 원yoy 15.0%




위의 추정치를 연간으로 환산시
달러 매출 26.4% 증가한 10.3 B$
원화 매출 30.8% 증가한 12.0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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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60623

23일자 bnk증권보고서에 면세점 매출 추정치가 있다.


16년 매출로 21.9% 증가한 11.2조를 제시한다.
면세점매출을 지역별로 추정해서 합산했으나 나의 추정치와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성수기 매출을 낮게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cosmetics export 20160615


3304 5월 국가별 품목별


전월대비 중국수출 유지, 홍콩 수출 급감.
그러나 전년 대비로는 급증 유지.



중국홍콩 합계는 전년대비 증가추세 유지.
3월 증가후 감소하는 전년과 유사한 계절성.

중국, 홍콩 제외한 수출도 꾸준히 증가.



전년 동월비 1월 기점으로 증가세 지속.

특이사항은 15년 이후 전년동월비가 전체 수출과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는 점.


비교를 위해 최근 1년 확대.


15년 7월 이후 전체 수출입 증가율.
화장품과 유사.

레벨은 화장품이 50%정도 높게 유지.
화장품의 전체수출 대비 비중은 0.8% 이내. 화장품 범위를 넓게 잡아도 1%.

화장품수출의 장기추세가 한국 전체수출과 전혀 다르기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이 비슷한 것은 당연한 일은 아니다. 추적해 볼 가치가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01.html




단기 변동에도 불구하고 12개월 누적 수출은 지속 상승.


중국홍콩향 수출에 비해 느리게 증가하는 기타 지역으로의 수출도 실제로는 4년 동안 2배 증가.
수출이 수입을 넘어서는 중.

선진국에서 고급화장품을 일방적으로 수입하던 시기는 이미 과거지사.
로레알, 에스티로더, 엘리자베스아덴, 시세이도와 전세계에서 경쟁할 시기도 멀지 않은 듯.



2016년 6월 2일 목요일

cosmetics export 20160601 - update


역직구, 수출, 화장품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8.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5월 화장품은 3월 고점과 비교시 하락중이다.
그러나 전년동월비는 60.7%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화장품 범위 변경 : (기존)기초화장품(HS3304)→(변경)두발용 제품, 방향제품, 클렌진폼, 향수 등 포함(HS3305, 340130 등 8개 추가) : 복지부와 기준 통일

이런 문구가 있지만, 일단 3304가 같은 정도로 증가했다고 가정. 수정은 나중에.



국가별 내역은 보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명약관화하다.
홍콩이 3개월째 중국과 비슷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고, 기타 국가로의 수출도 유지되고 있을 것이다.


12개월 합으로 보면 14년에 가속된 수출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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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nh에서 신분류 기준으로 화장품 수출을 다시 합산해서 그래프를 작성했다.
화장품 수출 못지않게 샴푸, 치약 등의 수출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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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60607

하나금융 유통보고서 중 관련부분

"홍콩법인 5 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한 증가한 3.4 억달러를 기록했다(샴푸 등을 제외한 HS 3304 기준 YoY 56%, 2.8 억달러 추정)"
"수출 증가는 홍콩 경유하여 중국으로 들어가는 우회 물량으로 보인다."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역직구, 수출, 화장품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2015년 중국 화장품 수출 11400억원 (9.929억달러)
2015년 중국 화장품 역직구 5749억원

그런데

2016년 1분기 중국 화장품 수출 약 3060억원(2.662억달러)
2016년 1분기 중국 화장품 역직구 2851억원


역직구가 수출 통계에 포함된다고 생각했으나 위와 같은 숫자는 중국수출의 90%이상이 역직구를 통한 것이라고 봐야하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확인해보니 15년 이후 일부만 수출통계에 포함되고 있고 2014년 이전에는 아예 포함되지 않은 듯.

국제우편을 통한 역직구도 수출실적으로 인정
http://www.customs.go.kr/kcshome/cop/bbs/selectBoard.do?bbsId=BBSMSTR_1018&nttId=3038&layoutMenuNo=294
관세청은 23일부터 비투씨(B2C)* 역직구 해외배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제특급우편(이하 EMS)을 통한 역직구 수출도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게 15년 3월.

역직구 물품 수출신고 한 번에 간편하게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12640

이건 15년 11월.

한국에서 수출로 신고되지 않은 역직구 판매가 중국에서 수입으로 잡힌다면 한국수출과 중국수입의 차이에 일조할 것이다.



중국, 홍콩 수출과 역직구를 더하면 (환율 1150원 일괄 적용)

  중국수출 홍콩수출 중국
역직구
중홍역 중홍
 
2014Q1 852 662 268 1,783 1,514
2014Q2 1,265 917 395 2,576 2,181
2014Q3 1,494 1,159 461 3,114 2,653
2014Q4 2,273 1,593 706 4,572 3,866
2015Q1 2,629 1,830 1,123 5,583 4,460
2015Q2 2,711 1,704 1,214 5,629 4,416
2015Q3 2,363 1,439 1,076 4,878 3,802
2015Q4 3,714 1,992 2,337 8,044 5,706
2016Q1 3,061 2,410 2,851 8,323 5,472







중국+홍콩+역직구는 중국향 수출의 최대값이다.
다만 역직구가 수출에 포함되기 전인 14년과 비교하면 수출에 포함된 비중이 높지않다고 추정할 수는 있다.
중국+홍콩은 최소값이다.

정리해보면

15년 4분기에 중국의 한국화장품 수요에 변화가 생겼다.
3월 이후 홍콩 수출 급증은 그 변화의 일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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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직구 新통관정책, 1년간 시행 유예
□ 업계와 언론에 ‘소문’으로 돌던 해외직구 신정책 유예안(案) 현실화

5월 25일 해외직구 신통관정책 발표 주요 내용
보세판매(B2B2C) 전자상거래에 대한 관리·감독

① 즉, 보세판매 전자상거래 상품은 '1선'인 해관 특수감독관리지대 혹은 보세물류센터(B형)에 반입 시 통관신고서(通關單)를 점검하지 않으며,
② ‘국경 간 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 리스트(이하 리스트)’ 발표에 따른 화장품, 영유아 조제분유, 의료기기, 특수식품(건강기능식품, 특수의약용 식품 등)에 대한 최초 수입허가증, 등록 혹은 비안(서류신청) 요구 조건도 잠정 중단

직구수입(B2C) 모델에 관한 신 관리·감독
③ 유예기간 동안 ‘리스트’에 따른 화장품, 영유아 조제분유, 의료기계, 특수식품(건강기능식품, 특수의학 용도 배합식품 등)에 대한 최초 수입허가증, 등록 혹은 비안(서류신청) 요구 또한 잠정 중단
  - 정책시행 유예 10대 시범지역: 상하이, 항저우, 닝포, 정저우, 광저우, 선전, 충칭, 톈진, 푸저우, 핑단

□ ‘4.8 해외직구 신정책’ 시행 첫 달 성적표: 거래량 및 주문량 급감 등 업계 타격

□ ‘4.8 해외직구 신정책’이 업계 타격으로 이어진 까닭은

□ 가장 큰 타격은 통관규제 강화

□ 해외직구 신정책 유예, 기조는 그대로… 유예기간 활용한 대응 마련 절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3, 4월의 화장품 수출 증가에 중국의 제도변화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1년간 통관정책의 시행을 유예하지만, 세제는 그대로




통계청: 2016년 3월 온라인쇼핑 동향 및 1/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


kpmg: 해외직구 · 역직구 동향 분석: 해외직구를 넘어선 역직구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면세점은 화장품가게


호텔롯데의 상장으로 인해 롯데면세점 매출구성이 일부 공개되었다.


연도 매출 화장품비중 화장품매출 비화장품비중 비화장품매출
2013 31,640 32.4 10,251 67.6 21,389
2014 39,494 38.3 15,126 61.7 24,368
2015 43,240 48.5 20,971 51.5 22,269
2016q1 13,304 59.9 7,969 40.1 5,335



세월호,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매출이 증가하는 동안 기타품목의 매출은 제자리였지만, 메르스로 인해 감소한 매출을 1/6정도로 보면 2015년 기타품목도 성장했을 수 있다.




1분기에 화장품 비중이 급증한 것이 드라마의 영향일 가능성은 수출이나 소매판매에 대한 영향이 언론에서 과장된 것처럼 크지 않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retail-sales-20160507.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면세점 전체 매출과 비교할 숫자를 얻을 수 없으니 알려진 두 업체의 숫자와 비교해본다.

국내면세점 매출보다 화장품 업체의 면세점 매출(국외 일부 매출은 몇%정도라니 무시) 증가율이 높다.


비율을 구해보면 두 회사의 비중이 23%로 2년 전과 비해 3배에 가깝다.
롯데 면세점이 국내 면세점의 반을 차지한다고 보면 롯데 면세점의 화장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비슷한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국내 국외의 모든 화장품 업체들을 포함하는 비율이 전체 면세매출에서도 60%라고 하면, 두 회사가 23%, 나머지 국내 국외업체가 37%.

2년 동안 분기별 면세점 매출 증가액 1조 171억.
두업체의 면세점 매출 증가액 4751억.
비중은 23%이지만,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47%이다.

한국의 면세점은 중국인의 화장품가게라고 할 수 있다.

(국내 면세점 분기매출은 짜깁기를 한 것이라 15년1월 이전 수치는 몇 % 이내의 오차 포함).



2016년 5월 1일 일요일

cosmetics export 201605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cosmetics-export.html


수출 잠정치
cosmetics 4월 yoy 34.4%



3월 수출에서 중국 사상최고치 돌파보다 홍콩의 급증이 더 특기할만.
이유는 다들 추정중인 듯.

- 통제 강화된 인천 따이공 밀수 대신 홍콩 경유 심천 따이공 밀수 증가
- 홍콩의 중국인 비자 통제 강화 이후 중국인 따이공 감소 홍콩인/외국인 따이공 증가 진행.
- 중국인 입국 감소 후 홍콩 내수 침체에서 회복 중?
- 한류영향으로 홍콩, 마카오 등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 증가.  sasa 등.
- 4월 역직구 세제 변경후 중국인의 홍콩 직접 구매 대비 재고.
- 한류 효과로 증가된 아시아권 수출 물량(현지, 면세점 등)의 홍콩 경유 증가.

핵심은 중화권의 수요가 실제로 증가했다는 점일 듯.




전체 수출 금액 증가 수준으로 보면 3월 홍콩 수출의 증가는 4월에도 이어졌을 가능성.
(15일 이후에나 세부 내역 확인 가능)
따이공 수요도 실제 수요. 중국당국이 인천, 홍콩 루트를 전부 막는 것은 불가능.
점차 위생허가 취득 이후 합법적 수출 증가되는 중.





장기 추세는 중화권뿐 아니라 미국, 일본을 포함하는 전세계 수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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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mp.com/topics/parallel-trading
The influx of parallel traders who buy their stock tax-free in Hong Kong to resell it in mainland China at a profit is causing growing unrest. Residents of Sheung Shui, a town close to China's border, say the increase in parallel importers has pushed up retail prices and causes a general nuisance. Importers argue that their trade benefits the Hong Kong economy.
http://www.scmp.com/news/hong-kong/economy/article/1936705/slump-shenzhen-visitors-hong-kong-parallel-traders-are-still

http://www.chinadailyasia.com/hknews/2016-04/06/content_15411498.html

http://www.china.org.cn/china/2016-04/12/content_38226530.htm

http://www.ejinsight.com/20160408-how-to-root-out-cross-border-parallel-goods-trade/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BBS_ID=10&MENU_CD=M10103&UPPER_MENU_CD=M10102&MENU_STEP=3&ARTICLE_ID=5036715&ARTICLE_SE=20301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651

http://www.kita.net/newsBoard/foreignNews/view_kita.jsp?sNo=31377

http://www.kita.net/newtri2/report/iitreporter_view_kita.jsp?sNo=1453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3119286612618416&SCD=JH41&DCD=A00804

http://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360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출입국 201604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22.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exchange-rate-vs-tourism-japan.html




일본 관광 입국.
한국 메르스 극복.



중국인들 여행지 고민 중.
최근 일본 선호 증가되지만 여전히 경합. 3월은 한국 승.



합쳐보면 지속 상승. 화살표는 3월 추이.




14년 중반 이후 일본 관광 대박 추이 확연.
3월은 계절적으로 입국자 늘고, 출국자 감소. 개학?




100엔 당 1000원이 심리적 역치인 듯.
1000원 이상 유지하면 출국/입국 비율 감소 기대.

일본의 관광객은 엔화 약세와 중국인들의 러시 두가지에 의해 결정되는 듯.
포화되면 한국과 경쟁 심화 가능성 있지만, 현재는 두 나라 모두 입국자 증가 추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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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s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amore-vs-lghh.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lghh-dfs-sales-estimat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china-cosmetics-retail-sale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here-comes-modern-chinese-consumer.html













2016년 4월 1일 금요일

cosmetics export



기름, 달러, 중국, 미국 등 고려시 1월을 저점으로 수출 바닥 확인 가능성 증가.
수출 13대 품목 중 가장 금액이 적은 것이 컴퓨터 7억달러로 전체 수출 430억 달러의 1.6%.
화장품 3월 수출 3.3억 달러. 2-3년 후면 주력 수출 품목에 진입할 수도.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cosmetics and e-commerce - china, us



https://www.kpmg.com/CN/en/IssuesAndInsights/ArticlesPublications/Documents/China-Connected-Consumers-201510.pdf


50세 이상의 중국인은 온라인상품 구매를 거의 하지 않지만, 서비스는 구매한다.
소득수준이나 기술에 대한 적응 등은 관계가 없다.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6-03-25/china-changes-online-import-tax-rules-a-move-to-help-cosmetics

http://china-trade-research.hktdc.com/business-news/article/China-Consumer-Market/China-s-Cosmetics-Market/ccm/en/1/1X000000/1X002L0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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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inessinsider.com/e-commerce-and-the-future-of-retail-2015-slide-deck-2015-7

7-8%

amazon
walmart
sephora
walgreens
target
macys
cvs
ebay


http://www.emarketer.com/Article/Better-Experience-Boosting-Beauty-Product-Ecommerce/1012754
And fashion, which is a good analog, is maybe five to seven years ahead of where beauty is.
http://www.emarketer.com/Article/Beauty-Beats-Drugstores-Ecommerce-Sales/1012686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입국자 201603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exchange-rate-vs-tourism-japan.html




한국입국자 국적별



중국인 일본입국자, 중국인 한국입국자




한국인 일본입국자, 일본인 한국입국자




환율과 입국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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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작년 해외서 250조원 썼다…1년새 53% 급증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22/0200000000AKR20160322062900009.HTML

중국 본토 관광객들에 대한 의존도가 큰 마카오의 관광수입은 32%가 줄어들었고 한국과 홍콩도 각각 10.2%와 8.4%가 줄어들었다. 반면에 일본은 중국인들이 대거 몰려든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과 이들의 소비액이 각각 47%와 37% 늘어났다.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exchange rate vs tourism - japan





위 그림은 한경이 일본의 신문을 인용한 것을 재인용
아래 그림은 fred의 자료. bis의 실질실효환율, 명목실효환율.

환율과 관광객 간의 관계를 비교한 것이다.
굳이 설명을 달자면

1) 출국자는 자국통화 강세시에 증가하고 약세시에 감소하고, 매우 높은 관련성을 보인다.
2) 입국자는 자국통화 약세시에 증가하고 관련성이 덜하다.
3) 실질실효환율이 아니라 명목실효환율에 더 높은 관련성을 보인다.
4) 정치적, 사회적 이슈의 영향은 환율의 영향보다 적다.
5) 아베노믹스가 관광산업에는 엄청난 차이를 만들고 있다.

최근 3년 정도의 월별지표를 보면 환율의 단기적 영향은 장기적 영향보다 덜 명백하고, 환율의 관광에 대한 효과는 일정정도의 지연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2년간 지속된 원화약세의 효과를 한국에서 관찰할 가능성이 있다.



----------------
추가

http://news.mk.co.kr/column/view.php?year=2016&no=211548

관광산업은 `아베노믹스` 성장 전략 중 소수의 성공 분야다. 2015년 일본의 외국인 관광객은 47.1% 늘어난 1974만명으로 정부 목표인 2000만명을 거의 5년 앞당겨 달성했다. 외국인 여행객의 직접 소비는 3조5000억엔으로 2015년 실질 경제성장률을 0.2% 끌어올렸다.

민간 경제연구소는 이로 인한 파급 생산효과를 6조8000억엔, 일자리 창출을 63만명으로 추산하고 여행수지는 45년 만에 흑자전환했다.


추가 2

위의 그림은 11월까지 아래는 12월까지 전부.

http://totb.hatenablog.com/entry/2016/02/27/233824






http://inboundnavi.jp/2015-summary-stats

http://inboundnavi.jp/2015-expense-summary

http://www.nippon.com/en/features/h00132/

http://www.travelvoice.jp/english/?p=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