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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일 목요일

cosmetics retail sales 20160901







소매판매 - 미국보다 한국이 낫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blog-post.html

경기가 개선되고, 완전고용을 달성해서 금리인상이 확실시되는 미국보다 한국의 소매판매가 7월에도 여전히 더 좋다.
15년의 메르스 영향이 6월에는 나타나지만, 7월에는 화장품 등의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무시할만하다.

화장품은 상당기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자동차가 탈락한 뒤로는 가전제품 정도가 20% 수준의 증가율을 보일 뿐이다.

6, 7, 8월은 메르스 이전에도 계절적 변동을 보이던 시기이다.
전체 소매판매와 비교하면 그 변동성이 잘 드러난다.
8월 자료가 나오고 나면 15년, 16년에 걸친 외부 요인의 영향은 더 이상 고려할 필요가 없다.





cosmetics export 201609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cosmetics-export-201608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cosmetics-export-2016080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15-new-era.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201605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cosmetics-export.html




8월 화장품 수출 79.9% 증가.
3304에 적용. 오차는 몇% 이내.
지난 4년간 8, 9월이 계절적 저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대 이상.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thesaem 20160818








턴어라운드 현실화.
가격보다는 지속가능성의 문제.




2016년 8월 16일 화요일

cosmetics export 2016081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cosmetics-export-2016080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15-new-era.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3304 기준 수출 증가율 47.1%
전체 화장품 43.0%보다 높다.




3월에 레벨업된 수준을 유지하는 중국홍콩 지역보다 기타 지역의 수출이 두달째 높게 유지되고 있다.



14년 상반기부터 중국홍콩지역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약 4배 수준에 도달하는 동안 기타 지역은 느리게 증가했다.
기타 지역으로의 수출은 16년 상반기부터 급증하기 시작해서 이제 14년 하반기의 중국홍콩 수출 수준에 도달했다.
2년의 시차를 두고 추격중이라고 볼 수 있다.




3월 이후 전년 대비 수출액이 일정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면 8월 이후 수출 추정 가능.

중국 수출이 급증하던 14년을 제외하면 계절성을 볼 수 있다.
여름, 겨울이 비수기. 봄, 가을이 성수기.





2016년 7월 30일 토요일

amore 2Q2016






아모레퍼시픽의 면세점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친다.
그러나 아모레G의 나머지 부문은 흠잡을 데가 없다.
2년 만에 성장률이 역전되었다. 주목할 만하다.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lghh 2Q2016



3, 4분기는 전망치.
16년 일본 자회사, 생활용품에서 화장품으로 변경한 것은 소급적용하지 않고 계산.



매출 사상 최고.
화장품 성장. 나머지는 글쎄.

3분기 생활용품, 음료 성수기. 매출 사상 최고 가능성.
3분기 화장품 매출에 대해서는 전년의 메르스 기저, 입국자 증가를 고려할 필요.
14년과 비슷하다면 위의 전망치와 비슷할 듯.
면세점, 중국 매출이 외적 요인으로 영향을 받는다면 2분기와 비슷할 수도.



영업 이익 2분기 최고.
3분기 사상 최고 가능성.



화장품 비중 지속 증가.
매출은 50% 이상.
영업이익은 70%에 육박.

3분기는 계절성으로 화장품 비중 감소.
그러나 기타 부문의 성장 미미해서 이후 추세 유지 가능성.



화장품 성장률은 11년 이후 최고.
지속 가능성은 미지수.




화장품 마진은 2분기 최고. 3분기 마진 계절적 감소.
화장품 매출 증가하면 마진 감소 방어 가능.
생활용품, 음료 마진은 3분기 최고.

3분기 전체 마진 상승.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도.


but ...


fig




2016년 7월 1일 금요일

cosmetics export 201607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201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seq_n=158361&bbs_cd_n=81

대부분의 정부부처들이 신문기사보다 항상 몇 시간에서 며칠 늦게 보도자료를 올리는 것은 고질병이다.
발표가 늦어지더라도 모든 채널에 동시에 알려야 정상이다.


6월 화장품 수출 56.1% 증가.
3304외의 품목을 포함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으니 같은 증가율을 적용해서 그렸다.
(5월에도 몇 % 이내의 차이)

3월 이후의 수출 증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추세적인 성장이라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15년 이전에도 여름은 계절적으로 정체기.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dfs 20160622


면세점은 화장품가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3.html

아래는 화장품가게 매출 추정.


14년 면세점 월별 매출은 5%이내 오차 포함.
16년 6월 이후는 전망치.

입국자 전망치는
출입국 201606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22.html




16년 6월부터 9월까지 yoy추정치의 급증은 메르스 기저효과.
환율에 의한 매출증가 효과는 감소 중, 1160원 유지시 7월까지 지속되고 8월 이후 감소효과 발생.

2월 $yoy   6.6%, 원yoy 18.1%
3월 $yoy 14.8%, 원yoy 22.6%
4월 $yoy   5.0%, 원yoy 10.7%
5월 $yoy   7.1%, 원yoy 15.0%




위의 추정치를 연간으로 환산시
달러 매출 26.4% 증가한 10.3 B$
원화 매출 30.8% 증가한 12.0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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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60623

23일자 bnk증권보고서에 면세점 매출 추정치가 있다.


16년 매출로 21.9% 증가한 11.2조를 제시한다.
면세점매출을 지역별로 추정해서 합산했으나 나의 추정치와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성수기 매출을 낮게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cosmetics export 20160615


3304 5월 국가별 품목별


전월대비 중국수출 유지, 홍콩 수출 급감.
그러나 전년 대비로는 급증 유지.



중국홍콩 합계는 전년대비 증가추세 유지.
3월 증가후 감소하는 전년과 유사한 계절성.

중국, 홍콩 제외한 수출도 꾸준히 증가.



전년 동월비 1월 기점으로 증가세 지속.

특이사항은 15년 이후 전년동월비가 전체 수출과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는 점.


비교를 위해 최근 1년 확대.


15년 7월 이후 전체 수출입 증가율.
화장품과 유사.

레벨은 화장품이 50%정도 높게 유지.
화장품의 전체수출 대비 비중은 0.8% 이내. 화장품 범위를 넓게 잡아도 1%.

화장품수출의 장기추세가 한국 전체수출과 전혀 다르기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이 비슷한 것은 당연한 일은 아니다. 추적해 볼 가치가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01.html




단기 변동에도 불구하고 12개월 누적 수출은 지속 상승.


중국홍콩향 수출에 비해 느리게 증가하는 기타 지역으로의 수출도 실제로는 4년 동안 2배 증가.
수출이 수입을 넘어서는 중.

선진국에서 고급화장품을 일방적으로 수입하던 시기는 이미 과거지사.
로레알, 에스티로더, 엘리자베스아덴, 시세이도와 전세계에서 경쟁할 시기도 멀지 않은 듯.



2016년 6월 2일 목요일

cosmetics export 20160601 - update


역직구, 수출, 화장품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8.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5월 화장품은 3월 고점과 비교시 하락중이다.
그러나 전년동월비는 60.7%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화장품 범위 변경 : (기존)기초화장품(HS3304)→(변경)두발용 제품, 방향제품, 클렌진폼, 향수 등 포함(HS3305, 340130 등 8개 추가) : 복지부와 기준 통일

이런 문구가 있지만, 일단 3304가 같은 정도로 증가했다고 가정. 수정은 나중에.



국가별 내역은 보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명약관화하다.
홍콩이 3개월째 중국과 비슷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고, 기타 국가로의 수출도 유지되고 있을 것이다.


12개월 합으로 보면 14년에 가속된 수출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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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nh에서 신분류 기준으로 화장품 수출을 다시 합산해서 그래프를 작성했다.
화장품 수출 못지않게 샴푸, 치약 등의 수출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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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60607

하나금융 유통보고서 중 관련부분

"홍콩법인 5 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한 증가한 3.4 억달러를 기록했다(샴푸 등을 제외한 HS 3304 기준 YoY 56%, 2.8 억달러 추정)"
"수출 증가는 홍콩 경유하여 중국으로 들어가는 우회 물량으로 보인다."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역직구, 수출, 화장품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2015년 중국 화장품 수출 11400억원 (9.929억달러)
2015년 중국 화장품 역직구 5749억원

그런데

2016년 1분기 중국 화장품 수출 약 3060억원(2.662억달러)
2016년 1분기 중국 화장품 역직구 2851억원


역직구가 수출 통계에 포함된다고 생각했으나 위와 같은 숫자는 중국수출의 90%이상이 역직구를 통한 것이라고 봐야하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확인해보니 15년 이후 일부만 수출통계에 포함되고 있고 2014년 이전에는 아예 포함되지 않은 듯.

국제우편을 통한 역직구도 수출실적으로 인정
http://www.customs.go.kr/kcshome/cop/bbs/selectBoard.do?bbsId=BBSMSTR_1018&nttId=3038&layoutMenuNo=294
관세청은 23일부터 비투씨(B2C)* 역직구 해외배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제특급우편(이하 EMS)을 통한 역직구 수출도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게 15년 3월.

역직구 물품 수출신고 한 번에 간편하게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12640

이건 15년 11월.

한국에서 수출로 신고되지 않은 역직구 판매가 중국에서 수입으로 잡힌다면 한국수출과 중국수입의 차이에 일조할 것이다.



중국, 홍콩 수출과 역직구를 더하면 (환율 1150원 일괄 적용)

  중국수출 홍콩수출 중국
역직구
중홍역 중홍
  억 억 억 억 억
2014Q1 852 662 268 1,783 1,514
2014Q2 1,265 917 395 2,576 2,181
2014Q3 1,494 1,159 461 3,114 2,653
2014Q4 2,273 1,593 706 4,572 3,866
2015Q1 2,629 1,830 1,123 5,583 4,460
2015Q2 2,711 1,704 1,214 5,629 4,416
2015Q3 2,363 1,439 1,076 4,878 3,802
2015Q4 3,714 1,992 2,337 8,044 5,706
2016Q1 3,061 2,410 2,851 8,323 5,472







중국+홍콩+역직구는 중국향 수출의 최대값이다.
다만 역직구가 수출에 포함되기 전인 14년과 비교하면 수출에 포함된 비중이 높지않다고 추정할 수는 있다.
중국+홍콩은 최소값이다.

정리해보면

15년 4분기에 중국의 한국화장품 수요에 변화가 생겼다.
3월 이후 홍콩 수출 급증은 그 변화의 일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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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직구 新통관정책, 1년간 시행 유예
□ 업계와 언론에 ‘소문’으로 돌던 해외직구 신정책 유예안(案) 현실화

5월 25일 해외직구 신통관정책 발표 주요 내용
보세판매(B2B2C) 전자상거래에 대한 관리·감독

① 즉, 보세판매 전자상거래 상품은 '1선'인 해관 특수감독관리지대 혹은 보세물류센터(B형)에 반입 시 통관신고서(通關單)를 점검하지 않으며,
② ‘국경 간 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 리스트(이하 리스트)’ 발표에 따른 화장품, 영유아 조제분유, 의료기기, 특수식품(건강기능식품, 특수의약용 식품 등)에 대한 최초 수입허가증, 등록 혹은 비안(서류신청) 요구 조건도 잠정 중단

직구수입(B2C) 모델에 관한 신 관리·감독
③ 유예기간 동안 ‘리스트’에 따른 화장품, 영유아 조제분유, 의료기계, 특수식품(건강기능식품, 특수의학 용도 배합식품 등)에 대한 최초 수입허가증, 등록 혹은 비안(서류신청) 요구 또한 잠정 중단
  - 정책시행 유예 10대 시범지역: 상하이, 항저우, 닝포, 정저우, 광저우, 선전, 충칭, 톈진, 푸저우, 핑단

□ ‘4.8 해외직구 신정책’ 시행 첫 달 성적표: 거래량 및 주문량 급감 등 업계 타격

□ ‘4.8 해외직구 신정책’이 업계 타격으로 이어진 까닭은

□ 가장 큰 타격은 통관규제 강화

□ 해외직구 신정책 유예, 기조는 그대로… 유예기간 활용한 대응 마련 절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3, 4월의 화장품 수출 증가에 중국의 제도변화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
1년간 통관정책의 시행을 유예하지만, 세제는 그대로




통계청: 2016년 3월 온라인쇼핑 동향 및 1/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


kpmg: 해외직구 · 역직구 동향 분석: 해외직구를 넘어선 역직구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면세점은 화장품가게


호텔롯데의 상장으로 인해 롯데면세점 매출구성이 일부 공개되었다.


연도 매출 화장품비중 화장품매출 비화장품비중 비화장품매출
2013 31,640 32.4 10,251 67.6 21,389
2014 39,494 38.3 15,126 61.7 24,368
2015 43,240 48.5 20,971 51.5 22,269
2016q1 13,304 59.9 7,969 40.1 5,335



세월호,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매출이 증가하는 동안 기타품목의 매출은 제자리였지만, 메르스로 인해 감소한 매출을 1/6정도로 보면 2015년 기타품목도 성장했을 수 있다.




1분기에 화장품 비중이 급증한 것이 드라마의 영향일 가능성은 수출이나 소매판매에 대한 영향이 언론에서 과장된 것처럼 크지 않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retail-sales-20160507.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hong-kong-no-1.html


면세점 전체 매출과 비교할 숫자를 얻을 수 없으니 알려진 두 업체의 숫자와 비교해본다.

국내면세점 매출보다 화장품 업체의 면세점 매출(국외 일부 매출은 몇%정도라니 무시) 증가율이 높다.


비율을 구해보면 두 회사의 비중이 23%로 2년 전과 비해 3배에 가깝다.
롯데 면세점이 국내 면세점의 반을 차지한다고 보면 롯데 면세점의 화장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비슷한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국내 국외의 모든 화장품 업체들을 포함하는 비율이 전체 면세매출에서도 60%라고 하면, 두 회사가 23%, 나머지 국내 국외업체가 37%.

2년 동안 분기별 면세점 매출 증가액 1조 171억.
두업체의 면세점 매출 증가액 4751억.
비중은 23%이지만,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47%이다.

한국의 면세점은 중국인의 화장품가게라고 할 수 있다.

(국내 면세점 분기매출은 짜깁기를 한 것이라 15년1월 이전 수치는 몇 % 이내의 오차 포함).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cosmetics export - Hong Kong No 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export-201605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cosmetics-retail-sales-20160507.html


화장품 수출에서 홍콩이 중국을 제치고 1등.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점, 공급도 급증하고 있다는 점, 그 산업의 생존능력이 강하다는 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듯.



4월 화장품 수출 순위: 홍콩 > 중국 > 홍콩중국제외 나머지



중국 수출은 고점 수준.

홍콩 중국 합산시 최고치 경신 추이는 유지.

미국 포함 기타 국가의 상승 추이도 유지.



추세를 유지하면 10개월 후에는 연간으로도 홍콩이 중국을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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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보세창고 화장품 '땡처리'... 거래 가격 '들썩들썩'
http://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905

중국의 해외직구(B2C) 정책변화 1개월 후 동향과 시사점
http://www.kita.net/trade/global/overmarketing/05/index.jsp?sCmd=VIEW_DATA&nPostIndex=39743&nPage=1&curno=7365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BBS_ID=10&MENU_CD=M10103&UPPER_MENU_CD=M10102&MENU_STEP=3&ARTICLE_ID=5036830&ARTICLE_SE=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