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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7일 수요일

Mi _ _ _ _ _ ft



http://www.businessinsider.com/funny-tweet-about-the-microsoft-minecraft-deal-2014-9

microsoft를 떠올리면 old, minecraft를 떠올리면 young 하다고.



1. 왜 샀나에 대한 얘기

http://www.businessinsider.com/heres-why-microsoft-is-paying-25-billion-for-minecraft-2014-9

"With Minecraft, it's an open world and users contribute content making the game grow. Just like Twitter is enhanced through user generated content, so is Minecraft."


2. 왜 팔았나에 대한 얘기

http://www.businessinsider.com/minecraft-creator-markus-notch-persson-is-leaving-mojang-2014-9

"It’s not about the money. It’s about my sanity. "


2014년 2월 1일 토요일

Successor discount


주주 자본은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GOOG Shareholders Equity (Quarterly) Chart

미국상장기업 중 시총 상위권 기업의 자본 변화이다.
버크셔가 월등하다. 규모도 그렇지만, 장기 성장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저 밑에 엑손모빌, 월스파고, 쉐브론, GE, 애플이 있다.

나머지는 격차가 더 크다.
그 중 MS와 구글이 빠르게 치고 올라온다.



GOOG Market Cap Chart

자본의 규모와 증가 속도를 고려하면 이 중에 가장 싸게 보이는 것은 버크셔이다.
후계자 문제로 할인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버핏과 멍거를 3T (Todd, Ted, Tracy)가 대체할 수 있는가?
앞의 둘은 수십 년 간 검증되었고, 검증기간에 버트셔 내에서의 몇 년 이상의 성과를 포함한다.
그러나 29살 경영자의 능력은 많은 찬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히 검증되었는지, 향후 얼마나 멘토링을 받을 수 있을지 판단하기 어렵다.

http://www.businessweek.com/articles/2014-01-23/meet-warren-buffetts-top-troubleshooter-tracy-britt-cool
http://www.bloomberg.com/news/2014-01-21/buffett-leans-on-29-year-old-cool-to-oversee-problems.html
http://business.financialpost.com/2014/01/21/how-29-year-old-tracy-britt-cool-became-one-of-warren-buffetts-most-trusted-advisers/
http://upstart.bizjournals.com/entrepreneurs/hot-shots/2013/10/15/who-is-warren-buffett-successor.html?page=all



GOOG Shareholders Equity (Quarterly) Chart

다음으로 할인을 받고 있는 것은 애플처럼 보인다.
그러나 애플의 자본 증가는 멈추었고, 미래는 알 수 없다.
그러니 정말 할인되고 있는지도 알 수 없다.



GOOG Shareholders Equity (Quarterly) Chart


다음은 MS이다.
it버블 붕괴 이후 큰 감소가 있었지만, 최근 5년간의 성과는 구글과 흡사하고, 배당도 3%에 육박한다.
할인의 이유는 역시 후계자 관련한 문제이다. 미래의 성장 전략도 불확실하다.

그러나 차기 CEO 선정이 가까와 오고, 구글이 하드웨어를 포기하고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방향을 확실히 정하면서, MS의 불확실성도 감소하고 있다. 상식 밖의 선택이 아니라면 MS의 할인도 감소할 수 있다.


http://www.businessinsider.com/microsoft-remove-bill-gates-microsoft-chair-2014-1

http://www.businessinsider.com/closer-look-at-microsofts-satya-nadella-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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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GOOG Cash from Operations (Quarterly) Chart


GOOG Cash from Operations (TTM) Chart


GOOG Cash from Operations (TTM) Chart


GOOG Cash from Operations (TTM) Chart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Wyse Cloud Connect by Dell


usb 메모리만한 동글을 연결해서 회사의 네트웍에 연결된 단말기 역할 수행.
BYOD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
디바이스를 모니터의 포트에 꽂고, 인터넷은 와이파이로,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로 연결.
기본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고,  Citrix®, Microsoft® or VMware®  환경에 접근 가능.
개당 가격은 $129이나 할인 중.


http://www.businessinsider.com/dells-got-a-new-android-dongle-2014-1

http://www.dell.com/learn/us/en/uscorp1/secure/2014-01-29-dell-wyse-cloud-connect?c=us&l=en&s=corp&cs=uscorp1





http://www.dell.com/us/business/p/cloud-connect/pd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PC, chromebook, MSFT, intel



http://www.theguardian.com/technology/2014/jan/09/pc-value-trap-windows-chrome-hp-dell-lenovo-asus-acer

PC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덜 팔리는 것이 아니라 PC제조업체가 무슨 수를 써도 이익을 낼 수 없다는데 있다. 
개인 사용자들에게 태블릿이나 크롬북이 PC의 기능을 대체하는데 한계가 있어도, pc업체들이 크롬북을 팔아서 이익을 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pc시장에서 수십년 이익을 취한 MS와 인텔에게는 대응이 필요하다.
인텔은 파운드리로 전환을 시도할 수도 있고, 아톰으로 재기를 노릴 수도 있으나, MS는 CEO교체문제에 발목을 잡혀서 꼼작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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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24595914
Holiday PC Shipments on Target as Lenovo Expansion Continues, According to IDC

Top 5 Vendors, Worldwide PC Shipments, 2013 (Preliminary) (Units Shipments are in thousands) 
Vendor
2013 Shipments
2013 Market Share
2012 Shipments
2012 Market Share
2013/2012 Growth
1. Lenovo
53,771
17.1%
52,348
15.0%
2.7%
2. HP
52,171
16.6%
58,129
16.6%
-10.3%
3. Dell
37,791
12.0%
38,719
11.1%
-2.4%
4. Acer Group
24,022
7.6%
33,588
9.6%
-28.5%
5. ASUS
18,666
5.9%
23,214
6.6%
-19.6%
Others
128,134
40.7%
143,386
41.0%
-10.6%
Total
314,554
100.0%
349,383
100.0%
-10.0%


Source: IDC 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 January 9, 2014
Table notes follow the last table


http://www.gartner.com/newsroom/id/2647517
Gartner Says Worldwide PC Shipments Declined 6.9 Percent in Fourth Quarter of 2013



INTC Revenue (Quarterly) Chart



http://seekingalpha.com/article/1943581-intels-real-competitor-isnt-qualcomm-its-samsung

http://blogs.barrons.com/techtraderdaily/2014/01/13/intel-marvell-would-be-ideal-foundry-customer-says-citi/

http://www.xbitlabs.com/news/mobile/display/20140113155649_Intel_Completes_Development_of_64_Bit_Google_Android_Kernel.html

http://seekingalpha.com/article/1941521-intel-is-not-finished-with-data-centers

http://seekingalpha.com/article/1944441-intel-why-foundry-capacity-is-strategically-important

http://seekingalpha.com/article/1912081-about-the-intel-overcapacity

"There is no target market existing today that could absorb the capacity represented by those two huge new and unused Intel fabs EXCEPTmemory and specifically NAND memory for SSD."

http://www.forbes.com/sites/jimhandy/2012/08/20/why-does-intel-make-nand-flash/

http://www.extremetech.com/computing/173887-ssd-stress-testing-finds-intel-might-be-the-only-reliable-drive-manufacturer

http://www.ronver.com/2tb-ssds-intel-2014

http://seekingalpha.com/article/1941891-5-simple-reasons-i-went-long-intel

http://seekingalpha.com/article/1943301-intel-short-interest-declines-but-here-come-earnings

http://www.zdnet.com/in/intel-aims-for-mobile-gains-via-indian-oems-7000025127/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Cash King




Poorhouse: The U.S. government currently has less money than nine S&P 500 companies
Poorhouse: The U.S. government currently has less money than nine S&P 500 companies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453671/As-America-runs-money-32bn-operating-accounts-graph-shows-companies-like-General-Electric-Google-cash-hand-U-S-government.html#ixzz2jmnSHA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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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미국에서 현금이 가장 많은 회사들이다.
돈이 없고 빚은 많아서 문을 닫았던 미국정부보다 현금이 많은 회사들이 9개가 있다고 한다.
시총은 압도적으로 애플이 높지만, 현금으로 보면 GE가 가장 많다.

삼성은 53조 정도의 현금이 있으니 Cisco다음이라고 할 수 있다.




GE PE Ratio (TTM) Chart

구글을 제외하면 PER는 높지 않다.



GE Market Cap Chart


구글, MS, 버크셔, GE, 화이자. 최근에 시총이 증가했다.
포드도 조금.




GE Net Income (TTM) Chart


GE, F의 이익은 증가한다고 볼 수 없다.



GE Revenue (TTM) Chart


GE, Ford, 화이자의 매출이 증가한다고 할 수 없다.


GE Cash from Operations (TTM) Chart


GE, 포드, 화이자의 영업현금흐름은 증가하한다고 할 수 없다.



MSFT Debt to Equity Ratio (Quarterly) Chart


부채비율이 높거나 부침이 심했던 GE, F 제외하면 50% 이하이다.
GE는 매우 높다.


GE Return on Equity (TTM) Chart


ROE의 편차가 심하다.


GE Price to Book Value Chart



GE Price to Book Value Chart


PBR은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구글, MS, 오라클의 PBR이 높고, ROE도 높다.
시스코는 ROE대비 PBR, PER가 낮다.



MSFT Dividend Chart


배당 성장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MS, 화이자이다.
화이자의 배당이 줄은 이유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회사를 분할 상장을 한 것과 관련이 있을 지 (Zoetis), 다른 이유가 있는지.

시스코, 오라클의 배당이 시작되었다.
MS나 인텔처럼 배당성장주가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MSFT Dividend Yield (TTM) Chart


화이자, MS, 시스코의 배당은 자체로도 충분히 높은 수준이다.

현금이 많고, 매출, 이익이 성장하면서, 배당을 늘려주고 있는 회사는 MS, 시스코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it-market-cap-bubble-or-not-bubble.html

다시 봐도 시총 상위 중에는 거품이라고 할 만한 것은 별로 없어 뵌다.
오히려 확실히 싼 것들이 눈에 띈다.
아마존, 페이스북 외 몇개의 소셜, 모바일 기업이 문제가 될 뿐 시장 전체로는 충분히 여유가 있다.


아래는 로이터 블로그의 그림이다.
테크 보다는 헬스케어쪽에 한국도 미국도 거품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IPO market
http://blog.thomsonreuters.com/index.php/twitter-ipo-graphic-of-the-day/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it market cap - bubble or not bubble?



AAPL Market Cap Chart

시가총액



AAPL Price / Sales Ratio TTM Chart

PER가 아니라 PSR(!)



페이스북이 거품인지 아닌지는 구글과 비교하는 것이 좋다.
구글이 2006년에 거품이었나?
페이스북이 5년 후에 살아남아서 구글과 자웅을 겨룰 것인가?

모바일 버블, sns 버블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2000년과 비교하면 아직은 거품이라고 불리기도 어렵다.
지금 시총이 가장 높은 애플은 per 12, 구글은 29, 마이크로소프트 13.5, ibm 12 등으로 매우 낮다.
PER의 비교가 어려우면 PSR을 비교할 수 있지만, 역시 2000년의 총체적 버블과 비교될 수 없다.

가장 높은 관심의 대상이고, SNS의 대표인 페이스북의 시총은 애플, 구글에 한참 못 미친다.
다음으로 큰 것 3개(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는 중국에 있다.
나머지는 아직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작다.

10여년째 이익을 내지 않는 아마존은 특별하다. 소매에서는 월마트와 비교되고 있고, it에서는 ibm과 같은 클라우드업체와 비교되고 있다. 수입을 모두 재투자하고, 최대한 비용처리해서 이익을 거의 남기지 않고 있어서 리테일업계의 자살특공대라고 불린다. 아마존이 이익을 내지 않는 것보다 이익을 내기 시작했을 때 벌어질 일이 더 궁금하다. 아마존이 망하기 시작한 것이거나, 나머지 모든 기업이 경쟁이 되지 않을 때이거나.

2000년의 버블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cisco같은 업계 사람들이나 알만한 회사가 시총 1위를 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무식한 일반인들이 열광해서 만들어진 버블일뿐 아니라 내부 사정에 정통한 it업계, 투자업계의 전문가들이 합심해서 만들어낸 버블이라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y2k 버그는 순전히 전문가들의 망상이었다. 합심해서 막아냈다고 한다면, 덕분에 it가 세상을 발전시켰다고 한다면...

2013년이 sns 버블의 정점으로 기억될까?

저 중에 가장 큰 거품은 애플일 가능성이 높다.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것은 함정에 불과한 것일 수 있다.
2007년 2008년의 많은 소재, 산업재 회사들의 높은 시총과 낮은 per에 비견될만한 유일한 회사이다.
최소한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의 세 회사 중 하나가 애플의 시총을 뛰어넘는 일이 나오면 그때쯤 거품을 걱정해도 충분할 것이다.
가장 시시한 거품의 시나리오는 애플의 시총이 그냥 내리막을 타는 것이고, 가장 놀라운 거품은 언급한 세 기업 이외의 기업 중에서 시총 1위가 나오는 것이다.



AAPL Market Cap Chart

삼성은 보통주 기준 217조.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망해가고 있다고 몇년 동안 뉴스에 나오고 있던 것과는 다르다.

http://www.businessinsider.com/longboard-microsoft-slide-deck-2013-10?op=1



MSFT Chart
MSFT data by YCharts

10년 동안 시총은 그대로인데 주가는 30%-40% 올라간다.
주식수가 주는 것은 자사주 매입때문일 듯.


MSFT Chart
MSFT data by YCharts

순이익보다 eps증가율이 높다.


MSFT Chart
MSFT data by YCharts

per는 높지 않다.
윈도8의 성공가능성을 낮게 보기 때문

http://seekingalpha.com/article/1756602-microsoft-how-big-can-the-dividend-get?source=google_news


dividend growth


AMZN Revenue Quarterly Chart


IBM Market Cap Chart

진격의 아마존.


INTC Revenue Quarterly Chart


TSM Revenue Quarterly Chart

qcom, tsmc, arm 모바일의 승자

2013년 2월 1일 금요일

tech stock dividend yield


인텔,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명한 배당주보다 성장, 배당이 떨어지지 않지만, 값은 싸다.
ibm은 버핏옹이 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어 보인다. 성장에 비해 싸다.


intel 4.27%

INTC Chart
INTC data by YCharts



microsoft 3.35%

MSFT Chart
MSFT data by YCharts



ibm 1.7%

IBM Chart

IBM data by YCharts




AT&T 5.15%

T Chart
T data by YCharts



Campell soup 3.18%

CPB Chart
CPB data by YCharts



Philip Morris 3.78%

PM Chart
PM data by YCharts



Johnson & Johnson 3.31%

JNJ Chart
JNJ data by YCharts



Blackrock 2.81%

BLK Chart

BLK data by YCharts





Annaly 12.07%

NLY Chart

NLY data by YCh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