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4일 월요일

korea export 20171204


여전히 수출은 강하다.
그러나 속도는 10월, 11월 연속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9월에 사상최고치를 기록했고, 연단위로는 14년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쉬어갈 가능성도 보인다.



수출은 11월로는 사상 최고이고, 과거의 고점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
여전히 반도체, 화학 등이 성장을 주도.




12개월 누적으로 본 수출입과 무역수지.
수출과 수입이 증가하고 있고 무역수지는 최고점을 높이고 있다.

위 그래프에 포함된 기간 중 비슷한 시기가 2004년 전후, 2010년 전후.
이중 수출, 수입의 변곡점과 관련된 시기는 2010년 전후.





전년동월비로 본 수출과 수입은 9월까지 이어진 질주를 멈춘 모습.
3%대의 높은 경제성장률은 주로 수출과 수출관련투자로 인한 것이고, 정부의 역할은 특별히 기대할 것이 없다.

내수 소비, 정부 지출을 통해 기저효과로 인한 수출의 둔화를 커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당장 최저임금인상이 다음달로 다가오고 있다.
일자리가 줄어서 소득, 소비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소득이 늘어서 소비가 늘어나는 기적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시장은 정말 그런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2017년 11월 30일 목요일

금리와 가계부채의 미래

기준금리가 오랫만에 인상되었다.
gdp 3.6% yoy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gdp-36-yoy.html
기대인플레이션, 물가, 금리, 실질금리 20171024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20171024.html

최근의 경제지표를 보면 당연한 일이고, 이미 시장이 예상하고 있던 것이고, 한국은행도 충분히 신호를 주고 있었다.

그런데 금융시장 말고 경제주체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었을까?




가계의 이자 수입(원천)과 지출(사용)을 kosis에서 받아온 것이다.
10년간 아슬아슬하게 흑자를 유지하던 이자소득이 16년을 기점으로 적자전환되었다.
이제부터 금리가 상승하면 그만큼 가계의 이자부담이 증가하게 되어있다.

왜 이렇게 되었나?

주택담보대출때문이다.

또한 상당부분은 국민연금지출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만약 국민연금의 수입을 가계부문과 합친다면 다른 그림이 나올 것이다.

그러나 어느쪽도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
정부가 가계부채를 탕감하고, 부동산가격과 주택담보대출을 잡으려고 노력해도 가계가 이자부담을 단기간에 낮출 방법은 없다.




다행인 것은 비금융법인의 이자부담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도 산업별로 기업별로 양극화되어 있고 여전히 대우조선같은 한계기업들이 좀비처럼 국고와 세금을 축내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아 12년을 고점으로 위험이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부문별 순이자 수입을 표시한 것이다.
2000년까지 가계의 이자수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이후 감소하기 시작해서 2007년까지 급감했고, 2016년 들어 갑자기 큰 적자를 기록했다.
금리 인상이 지속되면 부채가 증가하지 않아도 이자부담이 비례해서 증가할 것이다.

가계의 이자수입의 '원천'은 어디인가?
2005년까지 기업의 이자지출이 직접, 간접적으로 가계, 금융, 정부, 국외로 흘러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법인의 이자수입은 net로 보면 가계가 아니라 기업부문과 해외부문에서 발생한 것이다.
2016년에야 비로소 가계가 금융의 이자수입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게 된다.
지난 몇년간 은행의 대출증가가 주로 가계대출증가에 기인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의외의 결과이다.


만약 한국의 다음 위기가 기업부문이 아니라 가계부문의 부실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본다면 90년대 기업부문의 이자지출이 98년까지 지속적으로, 거의 지수함수적으로 증가되었던 것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2016년 가계부문의 이자부담이 증가하는 속도는 매우 급격하고, 또 갑작스럽기 때문에 무슨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속도가 유지될지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요약
금리인상은 가계에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부담이 될 것이다.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bitcoin 10,000 $




data:
https://www.coindesk.com/price/


만불 기념 샷.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5124349/Bitcoin-hit-10-000-value-time.html


https://gizmodo.com/bitcoin-hits-10-000-because-ceilings-are-just-a-constr-1820797805

These days, analysts with decent reputations have predicted the cryptocurrency’s trading price could go as high as $50,000, $100,000, and even $1 million.

아무 '숫자' 대잔치.


https://www.nytimes.com/2017/11/27/technology/bitcoin-price-10000.html

Seoul now has multiple storefronts where less technically adept people can buy and sell Bitcoin. It was on Korean exchanges where the price of Bitcoin first hit $10,000 on Monday.
기술은 몰라도 가격은 한국이 선도하는 것을 전세계에서 주목.


https://www.reuters.com/article/us-markets-bitcoin/bitcoin-tops-10000-in-some-exchanges-idUSKBN1DS2X1

In some emerging markets, bitcoin has hit well over $10,000. In Zimbabwe, bitcoin traded at $17,875 on Monday. Tuesday’s price in Zimbabwe was not available.
In South Korean exchanges, bitcoin was already close to $11,000 or higher. It traded at nearly $11,000 on Tuesday on bithumb after hitting the $10,000 milestone on Monday. At Coinone, bitcoin traded at more than $11,700, and at $11,734 on Korbit.
짐바브웨에서는 17,875불, 한국에서는 11,700불.
짐바브웨덕분에 일등은 피했으니 고맙다고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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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9/bitcoin-log-price.html

비트코인의 교훈 - 멍청한 가족은 해고 못 함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9/blog-post_1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6/crypto-bubble-fiat-money.html



http://bitcoin.org/bitcoin.pdf사토시의 논문


만약 2013년에 사토시의 논문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 광풍에 동참할 수 있었을까? 글쎄.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서울 아파트 가격과 거래량 변화 20171127





서울 아파트의 가격 탄력성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7/blog-post_19.html



서울 지역 아파트의 공급곡선이 2013년 이후 S1에서 S2로 변화했다.
다시 말하면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2.5배 증가했다.
만약 공급곡선이 원래의 S2로 돌아가고 수요가 투기적으로 증가하면 균형가격은 P1에서 P2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P3로 갈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과거 10년처럼 가격과 거래량이 비례하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거래량의 감소와 함께 가격이 증가하는 비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왜 이런 예측을 했나?
신규 아파트 공급은 감소하고 있고, 수요는 감소하지 않고 있고, 전세비율은 고점을 찍고 내려가고 있고, 미분양은 거의 사라져 버렸고, 가계부채는 증가하고 있었다.

정부의 강력한 대책이 발표된 이후 어떤 변화가 발생했나?

확인하기 전에 관련된 글 먼저 확인.

집값 vs 가계부채 - 한국, 미국, 영국, 캐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9/vs.html

가계부채와 집값은 비례한다는 것이다.
가계부채의 부담을 덜 괴롭게 벗어나는 길은 가계부채를 잡는 것보다 명목gdp(실질gdp+물가)를 늘리는 것이다.

한국의 전세비율 vs US Price to Rent Ratio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9/vs-us-price-to-rent-ratio.html

한국의 전세비율과 미국의 집값/임대료 비율을 비교했다.
미국의 집값/임대료 비율은 거의 전적으로 집값이 결정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한국의 전세비율은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한지 1-2년에 불과하지만, 미국은 5년이 지났다.

은행의 LTV 비율은 증가했을 것이다 - 한국은행의 통계도 진실일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ltv.html

지난 3년동안 전국 아파트값은 11.5%, 은행주택담보대출은 32.5% 증가했다.
ltv가 높은 대출의 비율이 증가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것은 서울 지역 아파트의 가격탄력성 변화와도 일치한다.

은행의 LTV 관련 검토(WITH 듀프레인)
http://blog.naver.com/rladudrl78/221127077935
은행의 LTV 관련 검토2 (WITH 듀프레인)
http://blog.naver.com/rladudrl78/221127113452
1) 가계부채/gdp의 관계에서 한국의 불투명한 경제 구조상 분자는 크게, 분모는 짧게 나올 수 있다.
2) 지역적으로 집값이 오른 지역이 아니라 못 오르거나 내린 지역이 문제이고, 최근 대출이 증가했을 서울수도권이 아니라 경기가 둔화되어 대출 증가가 높지 않을 지방이 문제이다.
3) 정부가 주택금융공사를 통해 가져간 100조가 넘는 안심전환, 보금자리, 적격대출이 아니라 제1, 제 2 금융권에 남은 대출이 문제이다. 결과적으로 ltv가 높은 대출만 남겼을 테니, 민간금융기관의 ltv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
4) 특히 15년의 안심전환대출 40조는 정부의 의도적인 경기부양책이고 일부계층에 특혜를 준 권력 남용으로 보인다.
5) 곰님의 지역별 집값 그래프에서도 보이듯 강남의 집값만 장기간 특별히 더 오른 것이고, 이지역의 ltv가 특별히 더 높을 것인지 더 위험할 것인지는 의심스럽다.
곰님과 가계부채와 ltv에 대해 나눈 얘기들.


노무현 정부 시절과 비슷한 가격흐름과 정부정책이 이어지다보니 데자뷰같은 느낌도 든다.
집값과 가계부채가 한국경제에 위험이 되는 상황을 예방하고자 정부가 노력한다고 믿더라도 실제목적에 부합하는 정책을 쓰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정부가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면 나의 예측은 빗나가기 쉽다.
아래에 10월까지 숫자를 업데이트해서 그림을 다시 그렸다.




월거래량은 월간 가격상승률(mom)에 비례한다.
12개월 누적 거래량(ttm)은 연간 가격상승률(yoy)에 비례한다.


아직도 대다수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저렇게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모른다.

아파트값이 전년대비 여전히 5%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집값을 잡으려면 더 강한 무기를 꺼내야 한다.
보유세 카드를 쓰고나면 정부가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고, 뭘 해도 소용 없게 된다.
이미 노무현 정권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아직 거래량ttm이나 가격yoy가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최근의 변화를 확대해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방향이 수상하다.
또 점 간의 간격이 많이 벌어졌다.





아직 빨간 선을 따라 움직일지, 파란선을 따라 움직일지 결론을 낼 수 없다.
그러나 거래량이 크게 감소하는데도 가격상승률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나의 예측을 바꿀 필요가 전혀 없어보인다.


다만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행운을 빌어주고 싶다.
문재인 정권, 나를 포함한 무주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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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71129

공급이 충분하니 투기수요만 억제하면 된다고 헛발질만 하던 정부가 드디어 공급확대를 들고 나왔다.
위치와 공급량만 적절하다면 효과가 장기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9992

< 주택 100만호 공급계획(만호) >
주택 100만호 공급계획(만호)
구분’18’19’20’21’22합계연평균
합계18.819.919.920.520.9100.020.0
공공임대(준공)13.013.013.013.013.065.013.0
공공지원(부지확보)4.04.04.04.04.020.04.0
공공분양(분양)1.82.92.93.53.915.03.0



"무주택 서민에 100만호 공급"…'주거복지로드맵' 확정
http://www.nocutnews.co.kr/news/4884672

[주거복지로드맵]공공분양 15만채..신혼에 혜택 집중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34981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REGULAR us economic cycle 20171118


not irregular - us economic cycle 20160513


실업률과 물가상승률를 더하면 고통지수가 된다.

그러나 실업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경기순환을 보여준다.
실업률에서 평균시간당임금상승률을 빼면 경기순환을 더 잘 보여준다.

이것을 금리차와 비교하면 유사한 궤적을 보인다.
따로 가공하지 않아도 숫자의 레벨조차 크게 다르지 않다.

서로 완전히 독립적인 자료가 동일한 신호를 보내면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실업률과 임금상승률의 차이는 금리차만큼 미국의 경기순환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확실한 것은 1년 반전보다 1년 반만큼 경기순환의 끝에 가까와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끝이 언제인지는 80년대처럼, 또한 90년대처럼 알기 어렵다.
다만 그것이 내일로 보이지는 않는다.

순환의 끝은 물가가 올라가고 기준금리가 올라가야 나타난다.
기준금리가 결정하는 단기금리.
시장이 결정하는 장기금리.
고용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임금과 물가.
이것들간의 관계에 대해 말이 많지만, 기울기가 변해도 관계 자체가 변하기는 어렵다.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가 험한 시기를 보냈음에도 경제는 거의 똑같이 반복되고 있다.
내 눈에는 저 그림도 경기순환을 뒷받침하는 명백한 증거로 보인다.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미국 비금융 기업 부채, us nonfinancial corporate debt 20171116


미국의 가계, 기업, 정부의 부채 중에 경기순환과 관련성이 높은 것은 비금융 기업 부채이다.
다른 부채는 각기 다른 특징을 보인다.




금융섹터를 제외한 부채는 gdp의 2.5배.
80년대 초반과 2000년대, 2번에 걸쳐 크게 증가했다.




가계부채의 총액 자체는 증가하고 있지만, gdp와 비교하면 금융위기 이후 가계와 금융업의 디레버리징은 지속되고 있다.

미국 연체율 deliquency rate 2017111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1/deliquency-rate-20171116.html

가계, 금융부문의 디레버리징을 감당하기위해 급증했던 미국연방, 지방정부의 부채는 정체되고 있다.
자생적인 경기회복이 지속되면 감소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그러면 debt ceiling같은 것으로 시장에 충격이 오는 상황은 더 이상 발생하기 어렵다.

ROW, 해외부문의 부채. 해외기업이나 개인의 부채일 것으로 본다. 아직 크지 않고, 최근 정체.





기업 부채와 관련된 부분은 경기싸이클과 관련성이 높아서 따로 볼 가치가 있다.
그런데 최근 1990년이후에 형성된 40% 초반 수준을 뛰어 넘으려 하고 있다.

90년 이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기업부채가 박스권에 갇힌 이후, 부채증가를 가계와 금융부문이 이끌면서 미국 부동산거품과 붕괴로 인한 금융위기가 발생했다.
미국인들이 새***가 아니라면 같은 잘못을 같은 세대가 저지르기는 힘들 것으로 본다.


그러나 여전히 두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1) 기업 부채가 경기순환의 고점을 나타낸다.
2) 기업 부채증가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나타낸다.

만약 부채증가가 투자증가와 동행하고 미국 경기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 긍정적인 해석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다.

다 떠나서 그렇게 보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미국 연체율 delinquency rate 20171116



연준에서 상업은행의 연체율에 대한 표와 차트를 제공한다.
또한 가계부채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된 보고서를 제공한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다를 수 있지만, 아직 걱정할 이유는 없다.


https://www.federalreserve.gov/releases/chargeoff/delallsa.htm

Delinquency Rates
All Banks, SA

Real estate loansConsumer loansLeasesC&I loansAgricultural loansTotal loans and leases
AllBooked in domestic officesAllCredit cardsOther
Residential 1Commercial 2Farmland
2017:22.28 3.68 0.77 1.96 2.21 2.47 1.96 0.98 1.35 1.53 1.83


소비자 대출, 카드대출의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낮은 수준이고 과거의 경기순환에서 특별한 신호를 준 적이 없다.

전체 연체율, 부동산담보대출 연체율, 상공업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면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지금은 아니다.



https://www.newyorkfed.org/microeconomics/hhdc

https://www.newyorkfed.org/medialibrary/interactives/householdcredit/data/pdf/HHDC_2017Q3.pdf



가계 대출의 연체율은 바닥권이다.
더 이상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일부가 걱정하는 것처럼 바로 올라가야 될 이유도 없다.




학자금대출, 자동차대출의 연체율은 높거나 높아지고 있지만,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볼 때 단기간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기 어렵다.
자동차 산업에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bank lending practices vs term spread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1/bank-lending-practices-vs-term-spread.html

연체율이 최저수준인 시기이고, 다른 위험요소가 적다면, 금리차가 좀 적어도 은행들이 대출하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