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9일 목요일
dollar, yen, interest, dow, gold, oil, and ratios - FRED series, real and nominal
gold
oil
gold/oil
real dow
dow/gold
real dow
real oil
real gold
real gold
real dollar index: broad
real gold
real dollar
usd/jpy
gold
dollar
jpy/usd
real interest (T1, T10)
real gold
real gold
real dollar broad
nominal dollar broad
real gold
real dow
real dollar
real interest
dollar
wti
brent
dollar
wti-brent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dow, real dow, real strong dow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이나 s&p500이 벌써 박스권을 돌파해서 상승을 지속했던 것에 비하면, 다우지수는 이제 막 몇개월 간의 박스권을 넘어선 모양이다.
나스닥은 아직 2000년의 고점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s&p는 2007년의 고점이 2000년 고점과 비슷하고 두개의 고점을 넘어선 것이다.
다우지수는 2000년, 2007년, 2013년 연속 고점이 높아지고 있다.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2000년에 다우에 거품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적인 비교를 할 때 2000년이 중요하다.
또 관심을 둘만한 것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지수로는 다우가 아직도 전고점을 넘지 못했다는 것이다.
몇개월 간의 박스권 돌파도 중요한 이벤트이기는 하나, 14년 간의 박스권 상단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여전히 중요하다.
원금, 본전은 명목상이든 실질상이든 매우 중요하다.
조만간 다우지수에 투자한 모든 투자자들이 손실이 없는 상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백년치를 보면 명목 다우지수는 장기간에 걸쳐 주기적으로 또한 지수함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실질 다우지수는 1990년대까지 80년간 긴 주기를 보였고, 90년대 한단계 높아졌다.
지금 20년만에 다시 한단계 상승할 수 있을까?
S&P의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저명한 투자자, 교수, 노벨상 수상자까지 비싸네 싸네 말이 많다.
나스닥의 인터넷, 소셜, 모바일, 생명공학 등의 주식들은 거품이라고 많이 얘기한다.
그런데 다우지수에 대해서는 그다지 언급하는 사람들이 없다.
30개밖에 안되지만 계산은 어려운 일이고, 나머지 두개가 비싸다면 다우지수만 특별히 싸기는 어렵다. 그저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는 있다.
지표만으로는 미국보다 유럽 증시가 조금 저렴하다.
일본은 20년만의 바닥이라면 지표가 높든, 낮든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신흥국은 오래 살 수만 있으면, 기대수익율은 가장 높을 것이다.
한국은 여전히 가장 싸기도 하고 다른 나라들과 함께 경기가 턴하는 징조는 많다.
지금 꼭 미국을 고집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러나 경제 지표부터 주가 지수까지 정말 강하다.
그러니 테이퍼링을 하든, 금리가 상승하든, 달러가 강해지든 이상할 것이 전혀 없다.
s&p500, real s&p500.
2013년 5월 18일 토요일
Real dow - cpi, ppi, gold
real Dow는 nominal Dow를 물가지수로 나눈다.
보통은 cpi로 나누지만, ppi나 다른 물가지수로 나누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
Dow/Gold ratio는 Dow를 gold로 나눈 것이라 화폐단위를 바꾼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결국은 gold자체가 상품가격과 장기적으로 연동되어 있고, 상품가격(특히 oil)이 ppi를 대부분 결정한다고 보면 Dow/gold ratio도 real Dow의 한가지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real Dow를 3가지로 보면 cpi만으로 본 것과 비교해서 어떤가?
cpi로 보면 전고점에서 몇 % 남았다.
ppi로 보면 저고점에서 20% 남았다.
gold로 보면 300% 정도 남았다.
마찬가지로 oil, copper, silver, lumber나 아예 crb index로 나눠볼 수 있는데, 그 중에 oil이나 crb는 그려볼 가치가 있다.
버핏뿐 아니라 많은 구루들이 금리는 금융시장에 중력과 같은 작용을 한다고 한다.
물가는 전체 경제에 중력과도 같다.
지금 지구의 중력이 낮아지고 있다.
무중력 상태에 오래 있어서 뼈가 삭은 일본은 반대라고 한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5/real-s-2013051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4/blog-post_925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3/stock-vs-commocitie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3/blog-post_9457.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4/world-gdp-vs-oil-and-gol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gold-vs-platinum.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4/dowgol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real-interest-rate-vs-real-gol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5/dow-timeline-by-cn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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