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3일 일요일

same store sales: walmart vs amazon


http://www.factset.com/websitefiles/PDFs/industry_consumer/industry_consumer_4.11.14




http://www.forbes.com/sites/retailwire/2014/07/10/walmart-seeks-small-answers-to-big-sales-problem/

http://stock.walmart.com/financial-reporting/comparable-store-sales/

http://news.list-online.com/everything-you-need-to-know-about-walmart-in-nine-charts-vox/

Image005




http://ebaystrategies.blogs.com/ebay_strategies/2014/07/june-2014-channeladvisor-same-store-sales-sss-for-ebay-amazon-search-cse-and-other-e-commerce-channe.html

7_14_sss_overall


http://www.amazonstrategies.com/2014/07/the-climb-of-the-prime-what-does-amazon-prime-mean-for-retailers.html

http://www.fool.com/investing/high-growth/2014/06/14/amazoncoms-next-target-ebay-inc.aspx



http://www.fool.com/investing/general/2014/07/11/3-retailers-delivering-strong-sales-in-june-costco.aspx

http://www.fool.com/investing/general/2013/10/11/10-reasons-why-peter-drucker-would-have-thought-co.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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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mart per 16,

costco per 26.5, still growing












Mexico's manufacturing output by power consumption - economist






멕시코의 전기요금이 미국보다 80% 이상  비싸서 전력소모가 큰 플라스틱, 금속 산업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은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력산업이 향후 멕시코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을 듯.




travel


해외여행자수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55

2004200520062007200820092010201120122013
내국인출국882.61,007.81,161.01,333.01,199.6949.41,248.81,269.41,373.71,484.6
세계순위19-191820-----
전년대비 증가율(%)24.514.215.214.8-10.0-20.931.51.68.28.1
출국자 1480만



관광지출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57

2004200520062007200820092010201120122013
관광수지-38.0-62.3-85.8-108.6-48.6-12.6-39.7-31.5-30.7-35.3
관광수입615858619798103124134143
관광수입 성장률(%)13.3-4.3-0.65.759.50.75.520.18.56.4
관광지출98.6120.3143.4169.5145.8110.4142.9155.4165.2178.4
관광지출 성장률(%)19.522.019.218.2-14.0-24.329.48.86.38.0
관광지출 18조


세계 관광선진국 관광지출 현황 (‘12년 기준, 억 불)

중국
독일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캐나다
일본
1,020
838
837
523
428
372
352
279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April 2013 / UNWTO Compendium of Tourism Statistics 2012 Edition, June 2012)





여행산업보고서 창간호
http://www.kata.or.kr/bbs/01_total_view.asp



일본, 대만, 베트남, 유럽향 출국자 2년간 30% 이상 증가.
'꽃보다'가 추세를 잘 파악하고 숫가락을 잘 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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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aveltimes.co.kr/

http://www.gtn.co.kr/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us reits vs japan reits


14년 상반기 미국, 유럽, 일부 신흥국 시장이 상승하는 동안 한국시장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 와중에 미국이나 유럽의 REITS도 주식시장과 더불어 꾸준히 상승했고, 최근 여러 증권사에서 선진국 reits를 유망한 투자대상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reits는 주식과 비교해도 안전한 상품이 아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율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변동성이 더 클 뿐이다.

주식시장의 잇점, 부동산 시장의 잇점을 모두 취할 수도 있지만, 미국에서 벌어진 일은 그 반대였다.
지금 미국이나 미국을 포함하는 선진국 리츠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을 키우는 일이다.


일본은 미국보다 안전하다고 본다.

1. 미국, 유럽의 부동산보다 일본 부동산의 거품이 적다. 실제로 없다고 본다.
2. 일본의 금리가 미국보다 2% 가까이 낮다.
2. 향후 금리 인상이 미국이 가장 빠르고 클 것이다.
3. 일본과 미국의 리츠 수익율은 비슷하나 금리가 일본이 2%가까이 낮아서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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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google



icf, rwr, vnq등이 다양한 리츠를 포함하는 대표적인 리츠 etf이다.
수익율이 장기간에 걸쳐 비슷하지만, 기간이 짧은 vnq는 제외했다.

부동산 전성기에 리츠는 주식시장를 월등히 능가하는 호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금융위기시 리츠는 주식시장보다 이른 고점을 맞이했고, 수년에 걸친 상승폭 이상 하락 했고,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했다.

반면 주식시장, 채권시장은 이전의 고점을 회복했고 장기간에 걸쳐 투자한 모든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주고 있다.

이것이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럴 가능성이 있는 대상에 투자해야 한다고 본다.



2007년의 고점 이후 수익율을 비교하면 리츠가 얼마나 위험한 상품인지 알 수 있다.

리츠는 주식, 채권 대비 장점이 전혀 없다.

향후 금리의 대세 상승이 시작된다면, 2013년 금리상승이후 보여준 채권과의 동반 하락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경기 침체가 시작된 후 부동산 가격의 변동에 따라 주식시장보다 큰 하락을 보일 수 있다.
만약 향후 3-4년 이내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2007년의 고점에 물린 사람은 평생 원금을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nikkei
nikkei etf: 1306
reits etf: 1345, 1343
reits나 부동산 회사: 8801, 1925



일본 리츠도 일본 주식시장보다 변동성이 크다.
그러나 미국과 전혀 다른 점이 있다.

개별 리츠나 etf나 대개 07년의 전고점을 회복했다.
니케이가 전고점과 거리가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큰 차이이다.

금리, 인플레이션, 부동산가격의 장기 추이가 미국과 전혀 다르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미국이나 북유럽/영국처럼 부동산 가격에 극심한 거품이 의심되고 금리대비 낮은 수익율을 보이는 나라와 앞으로도 같은 길을 가지 않을 것이다.


미국 포함 선진국 리츠에 투자하려면 아주 단단히 각오해야 한다.
임대료, 배당을 받는 쉬운 투자로 생각해도 안되고, 채권처럼 변동성이 적고 원금이 보장된 것도 아니다.
환율에 대한 고려까지 하려면 난이도가 높은 투자이다.
브라질 채권의 위험을 전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볼 만할 것이다.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japan machinery orders


http://www.esri.cao.go.jp/en/stat/juchu/1405juchu-e.html

Chart-1 Total Value of Machinery Orders and Chart-2 Private Sector (exc. Volatile Orders)


- The total value of machinery orders received by 280 manufacturers operating in Japan decreased by 30.5% in May from the previous month on a seasonally adjusted basis.

- Private-sector machinery orders, excluding volatile ones for ships and those from electric power companies, decreased a seasonally adjusted by 19.5% in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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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oomberg.com/news/2014-07-10/japan-machine-orders-fall-by-record-as-firms-guarded-on-spending.html


하도 호들갑들을 떨어서 찾아봤다.
세금 때문에 1-2달 가불한 것을 제외하면 일본이 망할 조짐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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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Explaining Rock-Bottom Yields on Japanese Bonds

1. boj가 70%이상을 사고 있다.
2. 다른 나라의 금리가 디플레로 인해 떨어지고 있다. 선진국은 대개 3% 이하.
3. 일본의 은행들이 채권 매도를 줄이고 있다. 은행 예금 홍수. 대출 수요는 아직.

좋게 보면
boj가  금리를 낮게 유지할만큼 충분한 현금을 경제에 공급하고 있고, 동시에 위험투자에 대한 수요를 촉발시키고 있다.

나쁘게 보면
boj의 2%인플레에 대한 자극에 대한 노력이 충분치 않아서 투자자들이 위험감수보다는 채권만 쌓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저렴한 일본 주식,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외국인들이 고려하고 있고, 이러한 엔화에 대한 실수요가 엔화 약세 추세를 막고 있고, 그것이 시장에서 아베노믹스의 실패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가 되어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채권 대비 주식배당, 부동산임대료 수익율이 월등히 높아서 위험 감수에 익숙한 외국인들이 먼저 매수를 한 후에 일본의 투자자들이 천천히 동참할 것이다. 그 전에는 열심히 채권으로 0%대의 금리를 챙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증거는?
앞으로 확인해야지. 어려운 일도 아니니.

다만 아래와 같은 얘기를 하는 일본 경영자도 있다고.
Inflation Is Changing Japan, Says Incoming Suntory President

일본에서 최고 수준이라는 채권 전문가는 전혀 다르게 본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4-07-10/gpif-picked-manager-doubting-abe-moves-to-japan-bond-fund-top.html

“The economy’s growth potential is declining, so no matter how much stimulus is injected, a return to deflation is likely under my main scenario.”

채권에 투자하니 저런 생각을 하는지, 저런 생각을 하니 채권에 투자하는지는 닭과 달걀의 논쟁과 같다.

일본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판단이 가능한 일본인들도 일본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 다르다.
그럴 때는 창이 열려있는 것이다.



GBP vs KRW





파운드의 강세는 이해할 수 있다.
원화의 강세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파운드와 원화의 높은 관련성에 대해서는 선뜻 수긍하기 어렵다.

직접적으로 큰 관련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로간의 인과관계를 찾기 어렵고, 공통의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나의 상식으로는 두 나라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영국이 지금 어떤가?

높은 미국, 금융, 항공, 군수 의존. (숫자 확인 필요)
성장율 낮게 유지.
실업율 하락.
소비, 판매 회복.
제조업, 서비스업 pmi호조.
사상 최고의 부동산 거품.
주식시장 2000년, 2007년 상단
인플레이션 1.5%. 하락중이나 디플레 우려 크지 않음.
10년물 금리 2.7%, 기준금리 인상 임박 가능성.

그럼 한국은?
마이 다름. 다름. 다름.


금융위기 이전 환율이 기준이라면 미국, 유럽과의 차이는 약 10% 이상.
한국, 영국의 환율이 펀더멘탈 대비 심하게 저평가 되었었다면?
영국이 금리를 올리면 차이는 더 빨리 좁혀질 수 있다.
한국이 금리를 내리면 차이가 더 느리게 좁혀질 수 있고, 나중에 한 방에 좁히게 될 것이다.

만약 엔화가 달러, 유로 대비 강세로 전환한다면?
차이는 더 빨리 좁혀질 것이다. 지금 그럴 가능성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평균 회귀가 지배하는 세상.
쳇바퀴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평균을 움직여야 한다.





호텔롯데 주주에 관한 사항


롯데 그룹을 조사하다가 호텔롯데의 주주명단을 보게 되었다.
3번을 빼고 1번부터 12번 투자회사가 70%가 넘게 들고 있다고 한다.
저 중에 2번의 대주주는 일본의 롯데상사라고. 나머지는 모른다.

합병, 분할을 3번쯤하면 소유주조차도 구분하기 어려울 듯하다.
외부인이 아예 구분하기 어렵게 저리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드는 특이한 작명, 지배구조이다.

광윤사의 대표는 신격호.
일본롯데홀딩스는 광윤사의 자회사.
패미리는 일본롯데홀딩스의 손자회사 (증손? 고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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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2014년 03월 31일)(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비고
기 초기 말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일본
(주)롯데홀딩스
최대주주보통주9,757,50019.079,757,50019.07-
일본 주식회사L
제4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8,000,00015.638,000,00015.63-
일본 주식회사L
제9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5,325,00010.415,325,00010.41-
일본 주식회사L
제7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4,810,0009.404,810,0009.40-
일본 주식회사L
제1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4,400,0008.604,400,0008.60-
일본 주식회사L
제8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2,950,0005.762,950,0005.76-
일본 주식회사L
일본 (주)광윤사
주요주주보통주2,790,0005.452,790,0005.45-
일본 주식회사L
제10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2,270,0004.442,270,0004.44-
일본 주식회사L
제12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2,150,0004.202,150,0004.20-
일본 주식회사L
제6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2,030,0003.972,030,0003.97-
일본 주식회사L
제5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1,842,5003.601,842,5003.60-
일본 주식회사L
제11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1,700,0003.321,700,0003.32-
일본 주식회사L
제2투자회사
주요주주보통주1,700,0003.321,700,0003.32-
일본 (주)패미리주요주주보통주1,080,0002.111,080,0002.11-
(주)호텔롯데자사주보통주86,8020.17      86,8020.17-
롯데칠성음료(주)계열사보통주41,5140.0800-
롯데제과(주)계열사보통주 41,5140.0800-
롯데쇼핑(주)계열사보통주79,2540.1500-
롯데상사(주)계열사보통주37,7400.0700-
롯데건설(주)계열사보통주79,2540.1500-
(주)대홍기획계열사보통주3,7740.0100-
(주)바이더웨이계열사보통주00283,0500.55-
보통주51,174,852100.051,174,852100.0-
우선주-----
51,174,852100.051,174,852100.0-

※ 최대주주현황 : 일본 (주)롯데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