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9일 화요일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cosmetics export 20160715 - new era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osmetics-export-201607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cosmetics-export-20160615.html

화장품 수출이 수입을 넘어선 것은 기준에 따라 12년, 혹은 13년이다.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으로의 수출이 증가해서 발생한 일이고, 화장품의 선진국이라고 할만한 미국, 유럽, 일본으로의 수출은 수입보다 작았다.
그러나 16년 상반기에 선진국으로의 화장품 수출도 수입을 넘어섰다고 볼 수 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이 새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



3304 기준 수출 증가 추세 유지.



중국, 홍콩, 기타로 구분시 기타지역 수출이 급증하면서 가장 비중이 커졌다.



6월 기준으로 수입과의 격차를 확실하게 벌렸다.




12개월 누적(ttm)으로도 수출이 수입을 앞질렀다.
미국, 일본으로의 6월 수출 전년동월비는 70% 이상이다.
한국의 화장품이 한류에 기반해서 특수를 누리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중화권 이외 지역에서의 성과는 산업의 장기적 경쟁력 측면에서 보면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2016년 7월 14일 목요일

it's all about growth - sns users



모바일에서 성장을 빼면 죽음이다.


적자, 흑자보다 성장이 더 중요하다.
적자를 내더라도, 성장하고 있으면 살아남을 기회가 있다.
linkedin이 twitter와 다른 유일한 이유이다.

line이 성장하고 있는가?
보기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전체를 보면 1년째 제자리이다.
그러나 line이 의미있게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만 놓고 보면 조금 다르다. (많이는 아니고)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로 눈을 돌려서 성장하는 모바일 비지니스를 사고 싶다면 가장 확실한 것은 페이스북+왓츠앱이다.
규모와 속도를 고려하면 지구 상에 비교가능한 대상이 없다.


line (LN: nyse, 3938: tse)

http://finance.yahoo.com/quote/LN?ltr=1

http://stocks.finance.yahoo.co.jp/stocks/detail/?code=3938.T


http://www.nasdaq.com/markets/ipos/company/line-corp-996550-81092

http://www.wsj.com/articles/japan-chat-app-line-talks-up-strength-at-home-in-message-to-investors-1468407524

http://moneymorning.com/2016/07/11/upcoming-ipo-calendar-this-week-led-by-line-ipo-nyse-ln/

japan 94%
taiwan 83%
thailand 85%
indonesia 66%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11820/000119312516618753/d728446df1.htm

http://www.businessinsider.com/line-growth-is-slowing-2016-7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thaad range



대충 1000 km.
중국, 러시아가 기분 나쁠만한 거리.
북경이 생각보다 가깝다.



200 km.
한국, 미국 정부가 주장하는 거리.

http://www.heritage.org/research/reports/2015/06/south-korea-needs-thaad-missile-defens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radar-x-band-thaad.html

radar, x band, thaad, microwave oven



x밴드라고 부르니까 x선과 비슷한 것 아닌가 의심이 들고, 왠지 암걸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확인해 봤다.
x밴드의 x는 2차대전동안 이 주파수가 미군의 기밀이라 붙었다고 위키에 나온다.
x선의 x와 아무 관련이 없다.

사드 레이다는 전자기파로 보면 그냥 초강력 전자렌지에 불과하다.



http://www.cancer.gov/about-cancer/causes-prevention/risk/radiation/electromagnetic-fields-fact-sheet


암에 걸리는 것으로 증명된 전자기파는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고, 주파수가 높은 자외선, x-선, 감마선까지이다.

가시광선의 발암성은 들어본 적 없다.
적외선은 열선이라, 강력하면 화상이나 입히지 자체로 암을 일으키지 않는다.
화상이 암을 일으키는지는 다른 문제.

그보다 파장이 긴 어떤 파장도 발암성이 증명된 바 없다.
믿기 어려운 보고서들만 존재할 뿐이다.


흔한 휴대폰 주파수 대역
2.6 GHz
2.1 GHz
1.8 GHz
800 M Hz

x band
8-12 GHz

일부 사람들이 뇌암 걸린다고 믿지만, 수십년 동안 증거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휴대폰 주파수 대역보다 x band의 주파수가 좀 더 높고, 파장은 짧다. 그러나 몇 배의 차이에 불과하다.
전자렌지의 microwave와 비슷한데, 전자렌지 쓰다 암걸리면 전세계 선진국, 중진국 국민들은 전부 암에 걸렸고, 벌써 소송이 어마어마할 것이다.

전자렌지 전자기파라면 방향 조심, 거리 조심하면 끝이다.
렌지쓰다 암은 안 걸린다.


만약 한국에서 몇 년 후에 l-sam을 개발한다고 해도 국민이 반대해서 설치할 수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다.
사드가 한국에 필요한지를 떠나서 괴담을 퍼뜨리는 자들은 미국소, 일본 방사능 괴담을 퍼뜨리던 자들과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비슷해 보인다. 무식한 것도 비슷할 수도 있다.
저런 종류의 전자기파가 건강에 얼마나 치명적인 해가 되는지는 수십년이 더 지나도 결론이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괴담에 경도된 사람들이 많다면 땅값에는 치명적일 것으로 보인다.





https://en.wikipedia.org/wiki/Radar

A radar system has a transmitter that emits radio waves called radar signals in predetermined directions.
Radar frequency bands
Band nameFrequency rangeWavelength rangeNotes
HF3–30 MHz10–100 mCoastal radar systems, over-the-horizon radar (OTH) radars; 'high frequency'
VHF30–300 MHz1–10 mVery long range, ground penetrating; 'very high frequency'
P< 300 MHz> 1 m'P' for 'previous', applied retrospectively to early radar systems; essentially HF + VHF
UHF300–1000 MHz0.3–1 mVery long range (e.g. ballistic missile early warning), ground penetrating, foliage penetrating; 'ultra high frequency'
L1–2 GHz15–30 cmLong range air traffic control and surveillance; 'L' for 'long'
S2–4 GHz7.5–15 cmModerate range surveillance, Terminal air traffic control, long-range weather, marine radar; 'S' for 'short'
C4–8 GHz3.75–7.5 cmSatellite transponders; a compromise (hence 'C') between X and S bands; weather; long range tracking
X8–12 GHz2.5–3.75 cmMissile guidance, marine radar, weather, medium-resolution mapping and ground surveillance; in the United States the narrow range 10.525 GHz ±25 MHz is used for airport radar; short range tracking. Named X band because the frequency was a secret during WW2.
Ku12–18 GHz1.67–2.5 cmHigh-resolution, also used for satellite transponders, frequency under K band (hence 'u')
K18–24 GHz1.11–1.67 cmFrom German kurz, meaning 'short'; limited use due to absorption by water vapour, so Ku and Ka were used instead for surveillance. K-band is used for detecting clouds by meteorologists, and by police for detecting speeding motorists. K-band radar guns operate at 24.150 ± 0.100 GHz.
Ka24–40 GHz0.75–1.11 cmMapping, short range, airport surveillance; frequency just above K band (hence 'a') Photo radar, used to trigger cameras which take pictures of license plates of cars running red lights, operates at 34.300 ± 0.100 GHz.
mm40–300 GHz1.0–7.5 mmMillimetre band, subdivided as below. The frequency ranges depend on waveguide size. Multiple letters are assigned to these bands by different groups. These are from Baytron, a now defunct company that made test equipment.
V40–75 GHz4.0–7.5 mmVery strongly absorbed by atmospheric oxygen, which resonates at 60 GHz.
W75–110 GHz2.7–4.0 mmUsed as a visual sensor for experimental autonomous vehicles, high-resolution meteorological observation, and imaging.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noise confirmed - us employment 2016071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noisy-employment-us-economic-cycle.html

미국 고용의 급격한 변동은 노이즈로 봐야했다.
나중에 어떤 의미를 발견하게 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labor-market-conditions-index-inferior.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ism-pmi-cumulativ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beveridge-curve-long-journey.html

쓸모없는 지표들을 앞세워 많은 전문가들이 헛소리를 했고, 혹시나 싶어서 확인했지만 역시 헛소리였다.
(섬망譫妄의 섬이 헛소리섬이란다.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cumulative-ism-pmi-20160702.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korea-export-vs-ism-pmi.html

이후에 나온 이런 저런 지표들이 이미 회복을 시사하고 있었다.
그러니 아래처럼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처럼 나오는 것이 이상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래서 이것이 지난달 악화되었다가 이번달에 개선된 것인가?
전혀 아니다.
전달에 특별한 노이즈가 있었기 때문이고, 두달을 평균하면 평범한 시기였다.


왜 경제 전문가들이 반복적으로 헛소리를 할까?
미국 경제가 미증유의 세계로 진입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전문가라는 자들이 데이타 보는 법을 몰라서 그런다.
일부를 제외하면 경제학으로 밥을 벌어먹는 사람들의 전체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 것이라서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다.

내가 보기에 경제학 배경이 전혀 없는 자연과학 전공 석박사 출신들에게 경제학 데이타를 주고 분석하고 해석하라고 시키는 것이 훨씬 낫다.
그들은 쓸데없는 패러다임에 얾매여서 데이타를 주관적으로 왜곡시키려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아서 경련을 일으키고 쓰러지기 쉽다.

경제전문가의 낮은 수준은 결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세계 경제전문가들 대개가 그런 수준이라 탑다운 접근법으로도 금융시장에 먹을게 남아있을 수밖에 없다.
시장이 상당히 효율적이더라도 무식한 전문가들이 시장에 넘쳐나는 한 그렇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