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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4일 목요일

it's all about growth - sns users



모바일에서 성장을 빼면 죽음이다.


적자, 흑자보다 성장이 더 중요하다.
적자를 내더라도, 성장하고 있으면 살아남을 기회가 있다.
linkedin이 twitter와 다른 유일한 이유이다.

line이 성장하고 있는가?
보기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전체를 보면 1년째 제자리이다.
그러나 line이 의미있게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만 놓고 보면 조금 다르다. (많이는 아니고)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로 눈을 돌려서 성장하는 모바일 비지니스를 사고 싶다면 가장 확실한 것은 페이스북+왓츠앱이다.
규모와 속도를 고려하면 지구 상에 비교가능한 대상이 없다.


line (LN: nyse, 3938: tse)

http://finance.yahoo.com/quote/LN?ltr=1

http://stocks.finance.yahoo.co.jp/stocks/detail/?code=3938.T


http://www.nasdaq.com/markets/ipos/company/line-corp-996550-81092

http://www.wsj.com/articles/japan-chat-app-line-talks-up-strength-at-home-in-message-to-investors-1468407524

http://moneymorning.com/2016/07/11/upcoming-ipo-calendar-this-week-led-by-line-ipo-nyse-ln/

japan 94%
taiwan 83%
thailand 85%
indonesia 66%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11820/000119312516618753/d728446df1.htm

http://www.businessinsider.com/line-growth-is-slowing-2016-7








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naver vs sec, naver vs twitter




대칭적인 움직임





twitter 26조 vs naver 25조

naver를 사면 line이 공짜 또는 line을 사면 naver가 공짜.



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2014년 2월 7일 금요일

twitter 4q2013 - line is much better





https://investor.twitterinc.com/releases.cfm

http://files.shareholder.com/downloads/AMDA-2F526X/2942918095x0x723604/deb9d853-90d7-4ff4-b1b7-849bb2d42890/TWTR_News_2014_2_5_Financial_releases.pdf

http://files.shareholder.com/downloads/AMDA-2F526X/2942918095x0x723507/edd94403-569f-4160-8c2a-f713763ba7f0/2013%20Q4%20Earnings%20Slides.pdf

상장 후 최초로 트위터가 실적 발표를 했다.
트위터의 가입자 성장세가 작년 하반기 이후 둔화되기 시작했다.
정확한 타이밍에 상장을 했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거품이 확실히 끼었다.
상장시 15달러 이하면 사볼까 했으나, 20% 이상 빠지고도 아직 52달러이다.

로그 축으로 보면 이미 2년이상 기존의 시장에서 포화되어가고 있고,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지 않으면 달라질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링크드인, 카카오톡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나마 링크드인이 유리해 보인다.

이런 기업들은 매출을 만들어내는데 주력해야 하지만, 그래서는 생존 자체를 의심받는다.
페이스북 가입자가 1억 전후에서 정체되었던 적이 있고, 시장의 의심을 받았지만 극복한 후 12억을 넘어섰다.
다른 기업들도 정체를 극복할지 알기 어렵지만, 시장이 다르면 생존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naver.line.android

2월 6일 오늘 라인 가입자가 3.5억이 되었다.
한달에 2천만씩 직선적으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아직 MAU를 공개할 지 기약이 없다.
다만 whatapp, wechat과 더불어 지역 분할의 구도에서 생존할 가능성은 보여주고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world-map-of-messaging-ap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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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ytimes.com/2014/02/06/technology/twitters-share-price-falls-after-it-reports-4th-quarter-loss.html?_r=0

http://readwrite.com/2014/02/05/twitter-fourth-quarter-2013-earnings-user-growth#awesm=~ov6RS8IJ7GEcYC

http://blogs.wsj.com/five-things/2014/02/06/5-takeaways-from-twitters-fourth-quarter-earnings/?mod=yahoo_hs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트위터 32조. 라인은?



트위터 주가가 45달러가 넘는다.
주식수는 554.7 million이고, 시가 총액은 250억 달러이다.
그런데 옵션 등을 다 합치면 694.8  million이고 시가총액은 310억 달러가 넘는다.
트위터의 시총이 현재는 25조, 잠재적으로 32조라는 것이다.

상장 전에 트위터는 10조-15조 범위가 적당하고 20조면 거품이라고 생각했다.
라인은 최소한 트위터의 가치보다는 훨씬 크다고 봤다.
장기적으로 가입자, 매출의 성장에 따라 페이스북 정도와 비교될 수도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었다.

트위터 <<< 라인 < 페이스북

라인에 한국 포털을 더하면 네이버의 가치는 단기적으로 대략 (트위터*2)이거나 (트위터+8조)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트위터의 주가를 보니, 미국 사람들이 지금 거품을 겁내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럴 때 라인을 미국에 상장하면 네이버가 지난 10년 동안에 번 돈을 주식장사로 한 번에 벌 수 있다.
올해 라인의 마케팅을 위해 2-3천억은 쓸 모양이다.
앞으로 10년 이상 쓸 비용을 한 번에 마련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 알리바바가 미국에 상장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전후라면 시기도 적당하다.
네이버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게다가 거품에 목마른 미국인들에게 트위터보다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라인이 얼마이든 트위터보다는 장기적으로 유리할 것이다.

이런 시장에서는 계산이 무의미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LINE 3q13 - twitter ipo day


라인 게임의 매출 기준을 순매출로 바꾸었다고 한다.
총매출로 보면 라인의 빠른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navercorp.com/ko/ir/earningsRelease.nhn 한국 네이버

http://linecorp.com/press/2013/1107619 일본 라인주식회사


라인매출, 일본 라인주식회사 매출.
예상과 비슷하게 증가.




검색 광고는 계절적으로 4분기에 증가. 느리게 성장 중.
디스플레이 광고와 기타 매출은 정체.




구글, 페이스북과 비교시 네이버 전체 매출의 성장율은 구글과 비슷.
라인 매출의 성장율은 페이스북의 모바일 매출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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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트위터가 상장된다.
공모가 26달러, 시총기준 142억 달러 (15조 상회)

이 가격은 페이스북의 상장초기 주가 급락으로 인해 보수적으로 공모가를 정한 것이라고 한다. 최초의 범위 17-20 달러에서 많이 상승했지만, 벌써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추정한 가치의 상단은 20조 정도였으니 30%는 단기간에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그 이후인데, 트위터의 수익모델은 페이스북, 링크드인이나 중국의 텐센트, 일본의 라인, 한국의 카카오톡보다 취약하다. 가입자의 성장속도도 느리고, 기존 가입자의 이탈율도 페이스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입자 중에 사용하지 않거나 탈퇴한 사람만 6억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MAU가 2.5억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높다.

가입자는 주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늘어나고 수입은 주로 미국에서 나오기 때문에 국가별 지역별 영업을 통해 광고를 늘리려고 한다지만, 단문 메시지의 한계때문에 광고 단가가 낮고, ARPU도 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다면 향후 상장을 계획중인 메신저 업체들에게 좋은 신호일지 판단하기 어렵다. 최선의 경우에 ipo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이미 자본을 확보한 강한 경쟁 상대가 될 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거품의 대표로 다른 기업들의 평판을 깎아먹고, 좀비처럼 생존을 위한 진흙탕 싸움을 할 수도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매우 흥미진진하다.
만약 페이스북 상장 이후처럼 시장의 변덕으로 급락한다면 관심을 둘 만하다고 본다.
페이스북은 대략 상장가의 반값까지 하락했고, 20달러 이하에서는 매우 싸 보였다.
트위터의 경우에는 13달러 이하라면 비슷할 것이다.
이런 일이 다시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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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www.bloomberg.com/news/2013-11-07/twitter-raises-1-82-billion-pricier-value-than-facebook.html?cmpid=yhoo

"Twitter will have 544.7 million shares of common stock outstanding after the IPO, its filingsshow. Including restricted stock and options, Twitter will have about 694.8 million shares outstanding. By that measure Twitter is valued at $18.1 billion. The sale doesn’t include an extra 10.5 million shares that underwriters have an option to buy, according to the company’s prospectus."
오늘 상장되는 것 말고, 옵션 등을 전부 합치면 26달러에 시총이 19조에 육박한다고 한다.
많이 비싸다.


http://www.cnbc.com/id/101176014
테크 ipo에 관심을 안 보이던, Dan Loeb이나 Soros가 트위터 경영진을 지난 주에 만났다고 한다.
둘 다 herbalife를 쳐올렸던 사람들이다.
비싸질만 하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The Twitter IPO: Thoughts On The IPO End Game - Damodaran


http://seekingalpha.com/article/1778962-the-twitter-ipo-thoughts-on-the-ipo-end-game?source=email_tech_daily&ifp=0


본인의 기업 밸류에이션과 시장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트위터의 ipo와 관련된 이해관계자의 득실을 언급한다.

이제껏 본 다모다란 교수의 글 중 가장 냉소적이고, 재미있고, 유익하다.

조금 길다.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 line, wechat update






line 가입자는 27일(?) 2.8억을 돌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naver.line.android

wechat 가입자는 6억을 돌파(?).
http://technode.com/2013/10/24/wechat-reportedly-surpassed-600-million-users/

둘 다 active user를 공개하지는 않지만, wechat 6억은 의심스럽다.


http://allthingsd.com/20131029/snapchats-giant-funding-from-tencent-at-valuation-of-up-to-4-billion-could-click-this-week/

tencent가 snapchat에 투자한다면 wechat, kakaotalk까지 포함해서 유력한 messenger 세 개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는 셈이다.
카톡은 2-5조, 스냅챗은 4조, 왓츠앱은 1-3조(?), 위챗(분리상장시) 30-50조.

facebook은 오늘 실적을 공개한다. MAU를 포함할 것이다.
twitter(12-20조), alibaba(100-130조)의 ipo에 영향이 클 듯.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 whatsapp update


http://www.geekwire.com/2013/whatsapp-monthly-active-users-350m-twitter/


최근 트위터가 ipo서류의 9월치 MAU를 업데이트했고, whatsapp이 공식적으로 MAU를 발표했다. whatsapp의 사용자 증가 속도는 wechat, line과 유사하다.

최근 관련 서비스들이 앞다투어 메신저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google, fb, twitter, skype,,,

기존의 wechat, line, kakaotalk, Viber, Kik, snapchat 등의 메신저 외에도 최근 떠오르고 있다는 것들만 여러개이다.
Nimbuzz - 인도
Cubie - 대만
Zalo - Vietnam
Hike - 인도, Softbank
WeMeet - 중국, Weibo

대부분 수익모델이 없거나, 광고, 게임 등으로 똑같고, 잠재적 가입자 수는 제한되어 있기때문에  경쟁이 격화될수록 신규 시장에 진출해서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럴 수록 홈그라운드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wechat, line, kakaotalk이 가진 장점이다.

http://www.theguardian.com/technology/2013/oct/23/line-social-app-uk-paul-mccartney
http://in.reuters.com/article/2013/10/22/asia-messaging-wechat-line-whatsapp-vibe-idINDEE99L0CM20131022

최근 아시아의 메신저 앱에 대한 서양인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기사도 증가하고 있다.
가입자를 늘리는 것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에 입소문으로 퍼지기를 기다리기 어렵고, tv광고를 포함한 마케팅 비용이 급증하고 있어서, wechat, line 정도를 제외하면 연간 2000억원에 육박하는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어느 수준 이상의 사용자에 도달하면 자본조달을 위해 모회사가 상장을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대체적인 최근의 의견들이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damodaran's valuation of twitter

http://seekingalpha.com/article/1730552-twitter-announces-ipo-the-valuation?source=feed

다모다란 교수는 밸류에이션계의 아이돌이라고 할 만하다.
위 글에서 트위터에 대해 매우 길고, 자세하게 분석하고 있다.
결론은 트위터가 100억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60억 달러 정도면 good deal이라고 한다.
시장에서 주로 100-150억 달러를 얘기하면서도 200억 달러까지 기대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구글, 페이스북을 포함한 10여개의 기업과 비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다면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
다만 좀 더 과거의 실적에 비중을 두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숫자 자체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애플이 600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높게 평가하는 것도, 페이스북이 20-30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어서 지금 매우 비싸다고 하는 것도 별로 탐탁치는 않다.
(애플은 지금도 비싸다고 보고 있고, 페이스북은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보유 중이니 당연하다.)

그러나 다모다란의 밸류에이션에는 거품이 크지는 않다는 점이 장점이 있다.
그래서 작년에 페이스북을 다모다란 교수가 얘기한 가격까지 버티다가 샀으면 거의 최저가에 살 수 있었다. 물론 2분기 실적 발표 후에 벌써 다 팔고 없을 것이다.
비슷한 일이 트위터에서 반복되려면, 사람들이 기대하는 가격(15조 이상)보다 60%는 할인해서 사야한다. 가능한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이런 짠 밸류에이션을 적용했을 때 라인, 카카오톡은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궁금하기는 하지만, 서양의 sns들과 수익모델이 달라서 미래의 매출이나 현금흐름을 현실적으로 추정하는 것이 어렵다. 다만 광고나 유료회원에 의존하는 업체들보다 게임내 결제나 스티커가 조기에 더 큰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이유는 없다.

추가적으로 고려할 중요한 점은 카카오톡과 라인의 MAU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위챗의 MAU도 확인하기 어렵지만, 가끔식 기사에 노출되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 임의로 50% 정도로 봐도 될 듯하나, 모네타이제이션에서는 한 지역의 가입자수가 일정수준과 일정비율을 넘는 것이 더 중요해서, 전체 MAU보다는 지역별, 국가별 MAU가 의미있는 숫자가 될 수 있다.

2달전 기준으로 라인 가입자의 20%에서 80%의 매출이 나오고 있고 대부분의 매출이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다른 업체도 외국에 진출해서 가입자를 많이 늘려도 매출 발생에는 임계치 도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많은 나라에서 2등 이하를 차지하는 것보다 소수의 나라에서라도 1등을 차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인이 대만, 태국에서는 의미있는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 비용만 발생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최근 인도에서 천만을 돌파했다고 하나 여전히 광고비만 많이 나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직은 현금흐름이나 이익으로 이런 기업들을 평가하기에 이르다.
가입자수와 매출의 성장이 당장은 중요하고, 길게 봐서 이익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해야 한다.
그런데 가입자수에 대한 정보조차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도로 충분히 공개되고 있지 않다.
어떤 기준으로든 성장이 멈추는 순간 이 기업들은 시장에서 험한 평가를 받기 쉽다.

높은 지명도에 비해 매출이 적고,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데다 가입자, 매출, 이익 어떤 것도 개선될 전망이 불투명한 기업에 대해 관심은 매우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트위터의 ipo 이후 작년 페이스북의 상장 이후 벌어진 상황이 트위터에서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런 일이 발생해도 매출 구조가 전혀 다른 sns업체들에 대한 평가가 높아질지 낮아질지도 현재는 판단하기 어렵다. 다만 아무리 봐도 투자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트위터보다 라인이 높은 평가를 받아도 이상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comparison-of-sns-user-growth-twitter.html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3-10-07/twitter-s-valuation-seen-exceeding-20-billion-after-ipo-tech

http://www.marketwatch.com/story/twitter-is-the-best-ipo-opportunity-since-tesla-2013-10-07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 twitter update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418091/000119312513390321/d564001ds1.htm

트위터의 ipo 서류(p61)에 지난 6월까지의 MAU를 공개했다.
6월말 기준으로 2.18억명이다.
떠돌던 추정치는 9월 기준으로 2.5억명 정도였다.
현재 LinkedIn과 비슷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naver.line.android

라인가입자는 10월초 기준 2.6억명이다.
아직 MAU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본의 경우 MAU는 가입자의 80% 정도라고 한다.





위 그림의 facebook, linkedin, twitter, line의 user는 공식 자료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9/comparison-of-sns-user-growth-2013092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comparison-of-sns-user-growth.html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 20130924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comparison-of-sns-user-growth.html


숫자 세 개를 업데이트.
wechat 5억. 9월 추정
twitter 2.5억. 9월 추정
line 2.5억. 9월 공식



ipo를 앞둔 twitter의 성장속도는 fb, line, wechat과 여전히 비교할 수 없다.
그러나 증가하고 있다.
최근 카톡의 가입자수는 발표되지 않고 있는 듯하다.



facebook, tencent, line의 증가속도는 2억/연 이상으로 유지된다.
facebook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미 3-4년 전부터 MAU의 증가속도가 둔화되어 6-7억, 7-8억, 10억 등에서 포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을 했지만, 계속 틀려왔다. 시장의 규모가 확장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linkedin과 초기의 성장속도를 비교해보면 저절로 드러난다.




라인과 위챗의 성장을 페이스북과 비교했다.
위챗은 초기와 달리 facebook의 증가곡선에 수렴하고 있다.
라인은 아직 초기국면에 있고 facebook의 초기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선의 상황에서 라인의 가입자 증가율(yoy)은 1년 후에 위챗, 페이스북에 수렴하면서 감소할 것이다. 현재 타겟 시장의 크기는 페이스북이 크다고 할 수 있으나, 위챗의 중국+, 라인의 아시아+도 10억 이상은 된다고 할 수 있다. 최선이 아닌 경우에 어떤 일이 가능한지는 카톡에서처럼 급격한 가입자수 증가율의 감소로 확인할 수 있다.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twitter ipo



http://www.mercurynews.com/business/ci_24083803/twitters-surprise-ipo-filing-why-now

"Twitter plans to sell its shares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rather than the Nasdaq, whose technical snafus helped mar Facebook's opening day."



펀딩받은 돈이 수천억이라 상장이 전혀 급하지 않은 것 같던 트위터가 상장하는 것은 지금이 sns 기업들의 전성시대라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페이스북이 ipo가격을 넘고, 시총이 1000억달러를 넘긴 것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facebook-100b.html


트위터의 현재 매출은 10억 달러가 되지 않고, active user도 2억명을 좀 넘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트위터의 가격을 1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정도까지 평가하고 있다.
현재 링크드인의 시총은 280억 달러이다. (야후 기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linkedin.html


네이버 라인에 대한 평가는 트위터까지 상장되면 더 쉬워질 것이다.
현재는 9-10조 정도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직까지는 가입자수의 증가율이 트위터보다 몇 배 빠르다.
상식 수준에서 추정할 수 있는 2014년의 매출(1-1.5조)도 트위터보다 적지는 않을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comparison-of-sns-user-growt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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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finance.yahoo.com/blogs/breakout/twitteripo-let-frenzy-begin-143326319.html

"According to the gossip circle that is Wall Street, Twitter is set to record just over $500 million in revenue in 2013, roughly twice what it did last year."

http://www.latimes.com/business/technology/la-fi-tn-twitter-ipo-5-things-to-know-20130912,0,737913.story

http://www.mercurynews.com/business/ci_24083366/twitter-by-numbers

http://allthingsd.com/20130913/does-twitter-have-a-growth-problem/?source=email_rt_mc_body&app=n

http://www.forbes.com/sites/roberthof/2013/09/13/twitters-key-ipo-problem-it-still-hasnt-hit-the-mainstream/

http://www.forbes.com/sites/nathanvardi/2013/09/13/why-twitters-ipo-wont-be-like-facebooks-ipo/

http://money.cnn.com/gallery/technology/2013/09/13/twitter-who-gets-rich/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