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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5일 일요일

monsoon, india


http://www.imd.gov.in/section/nhac/dynamic/Monsoon_frame.htm



http://graphics.thomsonreuters.com/14/india_monsoon/index.html





http://time.com/2863838/heres-what-we-can-expect-from-el-nino-this-year/

"The El Niño weather phenomenon that has previously devastated the Western Pacific and parts of Australia now has a 90% chance of striking again this year according to a recent report by the European Centre for Medium-range Weather Forecasts (ECMWF)."
미국에서는 70%라고 했는데, 유럽에서는 90%라고 하는 모양이다.



http://www.kitco.com/ind/Brecht/2014-06-06-El-Nino-Is-Coming-Time-To-Buy-Gold.html

엘니뇨가 오면, 곡물 수확이 줄고, 곡물가격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이 오는데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라고...

http://www.forbes.com/sites/kitconews/2014/06/12/el-nino-may-affect-indias-monsoon-potentially-impacting-gold-demand/

엘니뇨가 오면, 인도 몬순의 강수량이 줄고, 곡물 수확이 줄어서, 농부들이 돈을 못 벌면, 금을 살 수가 없으니 금수요가 줄고, 그러면 금값이...


다들 열심히 김칫국들을 마시고 있구먼...



http://blogs.wsj.com/moneybeat/2014/06/13/thailand-may-use-more-rubber-at-home/

"Thailand may use some of its huge 210,000 metric ton natural rubber stockpile for domestic infrastructure, reducing the need to export it into glutted global markets."

"What is happening in Thai rubber mirrors problems in the rice sector. Thailand lost its crown as the world’s leading rice exporter in 2012 because of a similar income-support policy that paid farmers above-market prices but left the country with huge stockpiles of rice and massive debts."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China as number one



http://www.economist.com/blogs/graphicdetail/2014/04/daily-chart-19




2011년 기준으로 중국의 GDP(PPP 기준)가 미국의 87%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것은 이전에 2018-2019년 사이에 중국의 GDP가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추정되었던 것에 비하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경제학자들이 종종 기존의 평가방법이 중국의 경제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던 것이 실제와 잘 부합하는 셈이다. 중국의 7-8%에 달하는 성장속도가 유지되었다고 보면, 2-3%로 성장하는 미국을 14년 말에 추월하게 된다.

같은 기준으로 인도가 중국에 이어 3위이다. 중국, 인도를 합치면 2011년 기준으로도 미국을 월등히 뛰어넘는다. 러시아가 미국과 신냉전, 혹은 열전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중국의 소리없는 전쟁은 이미 끝이 났다.


http://icp.worldbank.org/

2011 Global Results







China poised to pass US as world’s leading economic power

http://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economy/indicators/india-displaces-japan-to-become-third-largest-world-economy-in-terms-of-ppp-world-bank/articleshow/34392694.cms





2014년 4월 7일 월요일

country etf vs exchange rat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vs-vs-etf.html




인도
지수는 사상 최고치. 환율은 하락.
etf는 고점 20% 미달.





브라질
지수, 환율 단기 회복.
장기 하락.





터키
지수 단기 회복. 장기 횡보.
환율 단기 회복. 장기?





멕시코
지수 횡보, 환율 횡보.





호주





일본





스페인


-------------
추가

  • WisdomTree will roll out five currency-hedged ETFs, each with a different sector focuses within the Japanese equity market.
  • The WisdomTree Japan Hedged Tech, Media and Telecom Fund (DXJT), Financials Fund (DXJF), Real Estate Fund (DXJR), Capital Goods Fund (DXJC) and Health Care Fund (DXJH) will all launch tomorrow.
  • Each fund will feature an expense ratio of 0.43% and will hedge against fluctuations in the relative value of the Japanese yen against the U.S. dollar.
  • Japanese equity ETFs: DXJEWJNKYDBJPEZJEWVJPNLITFJPPJPNSHEWJFJP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환율 vs 주가 vs ETF: 인도, 브라질, 일본, 스페인


아래는 관심을 두었던 나라들의 환율, 주가, etf를 표시한 것이다.
터키는 얼마 전의 정치적인 소요사태 추이를 보고 관심에서 지웠다.

최근 인도의 주가 지수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 뉴스들이 나온다.
그러나 그런 주가가 실제로 인도의 경제적 현실을 반영하는지는 의심스럽다.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잠재적인 통화가치 하락요소가 존재할 때 외부적인 충격이 발생하면 통화가치가 급락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회복이 될지 악화될지는 미리 알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인도네시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의 주가는 주가 자체로는 단기적인 가치의 변화조차 알기 어렵다. 이렇게 물가, 환율의 변동이 큰 나라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조정하거나, 달러로 환산하면 실제 가치변화에 더 가까운 값을 알 수 있다. 실제로 해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실질 지수라고 할 수 있다.



인도


http://finance.yahoo.com/echarts?s=INRUSD%3DX#symbol=;range=20110105,20131023;compare=%5Ebsesn+epi+pin+indy;indicator=volume;charttype=area;crosshair=on;ohlcvalues=0;logscale=off;source=undefined;

최고가를 경시하고 있는 인도의 주가지수와 달리 인도 루피의 가치는 2년 전에 비해 25% 이락 하락했다. 시장에 시장에 존재하는 etf 중 하나만 주가와 환율의 변화를 그대로 추적할 뿐 나머지는 수익율이 뒤진다.

급격한 성장기는 지나고, 성장의 후유증이 단기적으로 더 큰 이런 이런 나라에 투자하는 경우 핵심은 환율과 인플레이션이다.



브라질


http://finance.yahoo.com/echarts?s=BRLUSD%3DX+Interactive#symbol=;range=2y;compare=%5Ebvsp+ewz;indicator=volume;charttype=area;crosshair=on;ohlcvalues=0;logscale=off;source=undefined;

주가하락세와 헤알의 가치하락이 동반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반등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알기 어렵다.
지수는 2년간 거의 제자리이지만, 환율은 20% 절하되었고, etf도 하락세이다.
당연하지만 인플레이션과 정치적 불안이 동반되고 있다.

이렇게 환율의 변동이 크거나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나라에서는 환헤지가 되는 etf가 존재하면 고려할만 하다.
그런데 이런 etf는 흔하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일본은 특별하다.



일본


http://finance.yahoo.com/echarts?s=JPYUSD%3DX+Interactive#symbol=;range=2y;compare=%5En225+dxj+ewj;indicator=volume;charttype=area;crosshair=on;ohlcvalues=0;logscale=off;source=undefined;

아베가 집권하는 것이 확실시된 이후 엔화약세와 주식시장의 강세가 진행되었다.
지수의 상승에 비해 etf의 성과가 떨어진다.
니케이는 지수가 다우지수처럼 가격평균이라 etf들이 잘 추적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topix는 kospi나 s&p처럼 시총가중평균이라고 한다. 안 보여서 니케이와 비교했다.

dxj는 환헤지를 하는 것이고, ewj는 안 하는 노출형이다.
ewj와 dxj의 성과는 대략 환율만큼 차이가 난다.
둘다 일본시장을 잘 추적하고 있는 셈이다.

아베노믹스의 핵심을 파악하고 있었고,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믿었다면, dxj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했고, 일반적인 원칙을 따르면 그냥 ewj에 투자했을 것이었다.



스페인



http://finance.yahoo.com/echarts?s=EURUSD%3DX+Interactive#symbol=;range=1y;compare=%5Eibex+ewp;indicator=volume;charttype=area;crosshair=on;ohlcvalues=0;logscale=off;source=undefined;

유로는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유럽의 주식시장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의 경기회복강도는 미국, 중국보다는 강하지만, 일본과는 비교하기 어렵다.

스페인은 회복하는 유럽에서 가장 약한 고리였다.
PIIGS 중에서 구조조정의 강도가 높고, 최근에야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나라이다.
몇개월 전부터 여러번 언급했지만, 아직 한국에서 유럽에 혹은 유럽의 후진국에 투자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모양이다.
최근 유럽의 지수가 상승했고, 특히 금융주들이 무차별적으로 상승했다. 미국에 1-2년 후행하고 있고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빌 게이츠가 스페인 건설회사에 투자했다고 한다. 외국인들의 스페인 부동산 관련 투자가 증가한 것은 이미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알려진 것이다. 거주용, 상업용을 가리지 않고 있다. 주택가격이 여전히 하락세라는 것에만 주목하면 나머지 모든 지표들이 1년 넘게 앞서거니 뒤서거니 회복중이라는 사실을 보기 어렵다.

스페인 지수의 상승에 환율 상승을 더하면 etf수익율과 일치한다.
당연하지만, 다른 나라들을 보면 꼭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유로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면 환율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만 언급했다. 그러나 채권, 원자재, 부동산을 직접 혹은 금융상품으로 투자한다고 해도 기본적인 고려사항이 다르지 않다.
철저하게 분산하는 것이 아니면 환율의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이런 것이 귀찮다면 위의 어떤 나라보다 싼 한국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불리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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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blog-post.html  스페인의 변화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6/spain-deja-vu.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blog-post_11.html  스페인의 엘리베이터없는 고층 빌딩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9/synchronization-of-eurozone-pmi-land-of.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6/economic-cycle-20130614.html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LINE users by countries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comparison-of-sns-user-growth-twitter.html

라인의 전체 가입자도 중요하다.
그런데 매출과 수익성을 짐작하려면 국가별 가입자, 점유율, 도달율, 순위 등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그러나 정보의 한계는 명확하다.

아래는 ir자료에 공개된 그림이다.




여기에 증권사나 기사 자료들을 긁어 모아서 국가별 가입자수를 도시한 것이 아래의 그림이다.



일본은 전체 휴대폰 사용자의 반에서 정체되었다. 스마트폰으로 교체되는 속도와 동반한다면 장기적으로 2배까지는 성장할 수 있다.

태국, 대만은 거의 포화되었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가입자수가 급증했고, 유망하다.
한국, 홍콩, 중국, 싱가폴 등은 단기적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으나, 일본, 대만의 가입자들과의 관련성 때문에 느리게라도 증가할 것이다.

인도, 스페인은 최근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인구가 많고, 스마트폰 보급율이 10% 수준으로 매우 낮아서 중요하고, 스페인은 유럽과 중남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어서 중요하다.

아래에서 공개된 가입자수와 google trends data의 관련성을 살펴 보았다.
분석에 방해가 되는 두 가지 큰 문제가 있다.
하나는 영어권 국가에서 line은 고유명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 하나는 비영어권 국가에서 google이 주된 검색엔진이 아닌 나라가 있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한국, 중국, 러시아가 그렇고, 일본은 yahoo의 비중이 높다.
아시아권 국가별 주요 검색엔진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나, 중국, 러시아의 검색엔진이 중요할 수도 있다.
한계를 염두에 두면 위의 사용자 증가율과 관련지어 보는 일이 의미가 없지 않다.





일본, 대만, 태국은 라인(녹색선)이 명백히 선두에 있다.
인도네시아는 경쟁이 치열했으나, 라인이 최근 앞서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라인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것을 시사하는 기사들이 보이는 것을 보면, 실제로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듯하다.

여기까지 다 합치면 4억-5억이 최대 가입자가 될 것이다.





스페인은 광고가 집중되는 시기에만 반응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00만의 가입자 중 active user의 숫자는 낮을 가능성이 있다. 스페인 포함 유럽에 대한 집중적인 마케팅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이지만, 왓츠앱이나 다른 앱을 뛰어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유럽은 남유럽까지 포함해서 이미 스마트폰이나 앱의 성장이 포화되고, 정체된 시장에 가깝다.

관련된 중남미(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에도 별 반응이 없다. 그런데 콜롬비아, 페루같은 나라는 약간의 증가가 보인다.

인도는 최근 출시 3개월에 가입자가 천만을 넘었고, 연말까지 2천만이 목표라고 하나 영어권이고 왓츠앱의 영향력이 크다. 돈먹는 하마가 될 가능성이 있으나 포기할 수 없는, 큰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다.

스페인이나 인도 중에 한 쪽만 성공해도 라인에 대한 평가는 지금보다 높아 질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판단하기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Indian smartphone market



http://www.siliconindia.com/news/technology/Smartphone-Prices-To-Go-Up-As-Rupee-Falls-nid-152843-cid-2.html

"Karbonn, Maxx Mobile, Lava International and Micromax have already hiked the prices by 10 to 12 percent and are believed to raise it by another 5 to 10 percent."

루피의 평가절하가 지속되면서 인도시장의 스마트폰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되는 고가 스마트폰 업체들의 가격은 큰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새로 출시되는 고가 수입 스마트폰의 가격은 환율에 맞추어 몇 %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환율의 변동이 매우 커서 외환 위기의 위험이 있다고 알려진 인도에서 스마트폰의 가격은 환율변동으로 인한 원가의 상승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에 이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낮은 소득수준으로 인해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10% 대에 불과하고, 반명 잠재 시장규모는 중국에 버금가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격랑을 거칠 가능성이 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시장의 위축이지만, 그보다는 성장속도가 기대보다 둔화되는 정도일 것으로 본다.

삼성이 여전히 1등이지만, 2등 이하 현지 업체들의 도전이 거셌고, 애플이 저가 아이폰으로 점유율 상승을 노리고 있는 시점이었다. 폰 업체들의 가격정책에 따라 시장점유율에서 큰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향후 1-2년간 글로벌 업체들간의 명암이 갈릴 수 있다.



http://www.indianexpress.com/news/rise-of-micromax-karbonn-shows-people-want-cheap-but-smart-phones/1158628/

http://indiatoday.intoday.in/story/micromax-karbonn-samung-apple-phones-in-indian-mobile-market/1/300739.html


http://en.wikipedia.org/wiki/Crore
crore (/ˈkrɔər/; abbreviated cr) is a unit in the South Asian numbering system equal to ten million (10,000,000; Scientific notation: 107), which is written as 1,00,00,000, equal to a hundred lakh (lakh is written as 1,00,000). It is widely used in: IndiaBangladeshPakistanNepal and Sri Lan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