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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토요일

australia, indonesia pmi - something different



https://www.markiteconomics.com/Survey//PressRelease.mvc/53da72127f084ff4912b821971815838

http://www.businessinsider.com.au/boom-australian-manufacturing-hits-a-12-year-high-2016-4


Australia Manufacturing PMI

source: tradingeconomics.com





두 나라는 이미  1년 가까이 제조업 pmi가 상승하고 있고, 최근 몇개월간 강화되었다.
추세는 비슷하나 호주는 2004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높고, 인도네시아는 이제 막 확장국면에 진입했다.
한국, 중국과는 직접, 간접으로 관련되어 있으니 지켜볼 필요가 있다.
pmi는 주가도 아니고, 유가도 아니고, 환율도 아니라서 하루아침에 방향이 바뀌기는 힘들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china-pmi-long-or-short-cyc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the-end-of-current-business-cycle.html





2014년 7월 2일 수요일

BIS REER - korea, japan, taiwan, singapore, australia, new zealand


http://www.bis.org/statistics/eer/
Nominal EERs are calculated as geometric weighted averages of bilateral exchange rates. Real EERs are the same weighted averages of bilateral exchange rates adjusted by relative consumer prices. The weighting pattern is time-varying, and the most recent weights are based on trade in 2008-10 (see broadand narrow weights). The EER indices are available as monthly averages.

아래는 bis reer narrow



1. Korea vs Taiwan


싱가폴, 일본은 원래 달랐다.
그러나 한국과 대만은 관련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한국은 더 위기에 취약했지만, 미래는 알 수 없다.



금융위기 이후 동조화되어 있던 한국, 대만의 경기/경제가 차별화되고 있다.
REER에서도 차이가 보인다.

두 나라 모두 '선진국처럼' 디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었고 12년 중반부터 REER가 상승했다.



13년 중반 이후 두나라의 REER의 방향이 달라진 것은 명목 환율의 차이를 반영하고 있다.


source: http://www.tradingeconomics.com/


13년의 물가상승율은 오히려 대만이 한국보다 낮았고 현재는 비슷한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이 명목환율 변화의 주된 요인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만의 REER가 더 높게 올라갔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반대이고 한국 원화의 대만 달러에 대한 초강세는 경상/자본수지를 포함하는 직접적인 수급변수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2. Australia vs New Zealand




호주, 뉴질랜드의 REER가 13년 초부터 전혀 다른 길을 간다.
부동산 거품이 의심되는 영연방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보인다.





REER는 명목환율의 변화를 거의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2013년 초까지 두 나라의 명목환율은 판박이 자체였지만, 간극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은 12년 말부터이다.



source: http://www.tradingeconomics.com/


명목환율의 변화는 물가상승율의 차이를 반영한다.
두 나라의 물가는 12년 4분기 이후 다른 길을 가고 있고, 차이는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물가는 절대값으로 1.4% 차이를 보이고 3년간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2.9%의 차이가 발생했다.

REER계산에는 물가가 고려된다.
만약 물가의 영향이 명목환율에 완벽하게 반영된다면(불가능한 일이지만) REER의 변동폭은 같아야 한다.
그러나 13년초부터 REER나 명목환율이나 15%의 차이가 비슷한 정도로 크게 발생했다.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것은 명목환율이 물가변동을 훨씬 더 크게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고, 위의 한국/대만 경우와는 반대의 상황이다.


무슨 뜻일까?

뉴질랜드가 호주보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성숙하고, 거품이 적고, 에너지가 낮은 나라일 가능성이 있다.
혹은 호주나 기타 원자재 관련 수출국들에 대한 우려가 실제에 비해 과도하다는 뜻일 수도 있다.

확인하려면 시간이 들겠지만, 두 나라 중에 하나는 기회를 줄 가능성이 있다.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em etf vs em stock





taiwan vs tsmc




korea vs sec




mexico vs fmx



australia vs bhp




canada vs 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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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able or Investible EM


Taiwan is still the best of EM.
Korea is the cheapest of less fragile EM.
Mexico is the safest of fragile EM.
Australia and Canada is more EM-ish DM than Italy and Spain.






2014년 4월 7일 월요일

country etf vs exchange rat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vs-vs-etf.html




인도
지수는 사상 최고치. 환율은 하락.
etf는 고점 20% 미달.





브라질
지수, 환율 단기 회복.
장기 하락.





터키
지수 단기 회복. 장기 횡보.
환율 단기 회복. 장기?





멕시코
지수 횡보, 환율 횡보.





호주





일본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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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WisdomTree will roll out five currency-hedged ETFs, each with a different sector focuses within the Japanese equity market.
  • The WisdomTree Japan Hedged Tech, Media and Telecom Fund (DXJT), Financials Fund (DXJF), Real Estate Fund (DXJR), Capital Goods Fund (DXJC) and Health Care Fund (DXJH) will all launch tomorrow.
  • Each fund will feature an expense ratio of 0.43% and will hedge against fluctuations in the relative value of the Japanese yen against the U.S. dollar.
  • Japanese equity ETFs: DXJEWJNKYDBJPEZJEWVJPNLITFJPPJPNSHEWJFJP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Dwelling Prices and Household Income - rba


http://www.rba.gov.au/publications/bulletin/2012/dec/2.html





Conclusion

This article has analysed trends in dwelling prices over the past four decades using price-to-income ratios. The appropriate price-to-income ratio to use depends somewhat on the economic question being analysed, although those considered here all show broadly similar trends, albeit with differences in levels. In particular, price-to-income ratios in Australia were relatively stable over the early to mid 1980s before rising over the late 1980s, the 1990s and the early 2000s. From the mid 2000s, price-to-income ratios have fallen a little. The earlier rises corresponded with a period of financial deregulation and falling nominal interest rates, both of which increased households' borrowing capacity. It appears that households used this extra borrowing capacity to bid up dwelling prices, which is perhaps not surprising given the earlier period of financial regulation and the fact that households appear to be prepared to spend proportionally more on housing as their incomes rise.

Comparing similarly defined price-to-income ratios across countries, the price-to-income ratio in Australia appears to be broadly in line with those of other advanced economies, although substantially higher than the ratio in the United States or Japan, both of which appear to have unusually low ratios.

주택가격과 소득의 비율.
호주 중앙은행이 40년간의 데이타를 분석한 2012년 12월의 자료.

집값과 소득의 비율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비슷한 트렌드를 보인다.
이 중 미국, 일본은 유난히 낮다.
금융규제가 완화되고 금리가 낮아지면서 가계가 추가대출여력을 집값 올리는데 썼다.

많은 나라에서 하락 트렌드가 시작되었거나, 상당히 진행되었다.
실질 주택가격, 월세와의 비율까지 고려하면 갈 길이 매우 멀다.
미국, 일본이 예외인지 아닌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
싸이클의 국면이 다를 가능성이 더 높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canada, doomed country one mor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toyota-australia-bubble.html

호주의 거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최근 캐나다의 여러 지표들이 불길해 보인다.
대표적인 것이 부동산 가격이다.
미국 옆에 붙어 있지만,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worldwide-housing-bubble.html


이코노미스트에 각국의 부동산 가격을 비교한 자료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를 비교했다.



최근에 경로가 다르지만, 장기간에 걸쳐 비슷하게 오른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물가 조정을 하고, 실질 가격으로 보면 금융위기 이후 하늘과 땅의 차이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월세와 비교해도 차이는 매우 크다.





소득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게 좁혀지지 않는다.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멕시코가 약간의 회복 가능성을 보이는데 반해  금융위기를 모범적으로 벗어난 것으로 여겨지던 캐나다가 사실은 미국보다 더한 거품을 키우고 있던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
그것이 오일 샌드때문이든, 셰일가스때문이든, 다른 이유가 존재하든 차이가 없다. 기름 판 돈을 잘 관리하는 모범적인 국부펀드의 나라, 노르웨이도 사상 최대의 거품에 노출된 것을 보면, 노는 돈이 많은 나라에서 거품은 피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뿐 아니라 선진국 내의 여러 나라들이 비슷한 문제들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oecd-cli-20140211.html



http://www.bloomberg.com/news/2012-11-19/imf-may-classify-aussie-canadian-dollars-as-reserve-currencies.html




금융위기 이후 호주 달러와 더불어 실제적인 외환보유고 통화로 격상되었던 캐나다 달러의 위상도 경제가 꺼지면 도루묵이 될 수 있고, 부동산 거품의 붕괴와 맞물리면 침체를 가속화할 수 있다.



캐나다 경제 불균형 심각… 실업률 5년래 최대폭↑ 아주경제 [섹션없음] 2014.01.16 오전 10:54

문제가 외부에서는 명확히 보이지만, 안에서는 보이지 않거나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다.

잠깐 선진국 대접을 받다가 다시 신흥국으로 내려간 그리스나 말만 선진국이지 신흥국과 다를 바 없는 스페인, 포르투갈과는 달리 캐나다, 호주같은 나라가 한국에서 갖는 이미지는 그야말로 선진국이다.

그런데 신흥국도 다 같은 신흥국이 아닌 것처럼, 선진국도 다 같은 선진국은 아니다.
개인이든 집단이든 절제하지 못하면 댓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중국 부자들 때문에.. 캐나다 투자이민제 폐지 네이버파이낸셜뉴스 [경제] 2014.02.13 오후 5:26

캐나다의 이민 정책 변경은 중국인들의 돈같은 것이 없어도 경제가 잘 굴러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토빈세를 부과하던 브라질의 놀라운 패기가 떠오른다.


이제 캐나다는 믿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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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금융 취약성의 지표 - oecd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oecd.html



http://www.ritholtz.com/blog/2013/10/household-debt-to-income-ratio-usa-vs-canada/





Annual Financial Report of the Government of Canada
Fiscal Year 2012–2013https://www.fin.gc.ca/afr-rfa/2013/report-rapport-eng.asp

Budgetary Balance
 Federal Debt (Accumulated Deficit)


G-7 Total Government Net Debt, 2012
특이하다. 채무도, 채권도 많다는데, 어디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인지.



Currency Composition of Official Foreign Exchange Reserves (COFER)

Last updated: December 30, 2013 
http://www.imf.org/external/np/sta/cofer/eng/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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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 거품 없는 나라: 일본, 독일, 스위스, 미국

거품 적은 나라: 이탈리아, 덴마크

거품이 덜 꺼진 나라: 스페인, 아일랜드, 네덜란드

강력한 거품: 벨기에,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홍콩 >>> 캐나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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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캐나다, 투자이민제도 폐지 조치 중국 겨냥? WSJ
"2012년 정부가 국영 기업의 오일샌드 자산 매입을 금지하면서 캐나다 투자에 대한 중국인들의 흥미가 줄고 있다는 우려가 생겼다. 당시 중국 국영 석유기업 CNNOC가 151억 달러에 넥센을 인수하고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기업이 또다른 캐나다 에너지 자산을 인수하려 한 데 따른 조치였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toyota, australia, bubble, yuan


토요타가 호주를 떠난다. 호주달러 강세, 높은 비용, 개방되고 분할된 시장이 이유라고 한다.
포드, GM도 비슷한 결정을 했다.

다른 기업이 다른 나라를 떠나도 이유는 비슷할 것이다.
도시가 텅 비고, 국가경제가 흔들리고, 공장을 파괴하고, 경영진을 납치해서 협박하는 상황이 발생해도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은 명확하다.
생산기지로서도 소비시장으로서도 볼 것이 없는 시장에서 경쟁만 치열하다면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

자동차 공장이 철수하는 나라도 있지만, 차공장이 늘어나는 나라도 있다.
통화, 부동산, 임금의 거품이 사라지면 그런 일이 생기는 모양이다.
시장이 대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거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거품의 정의가 다를 뿐이다.

부동산의 거품은 상승율, 물가조정, 임금과의 비교, 월세와의 비교를 통해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하다.

임금의 거품은 단위노동비용으로 국가간의 비교, 과거와의 비교가 가능해서 조금 더 쉽다.

통화의 거품은 판단하기 가장 어렵다. 물가때문에 살기 어렵고, 외부인이 여행다니기 어렵다면 의심을 할 뿐이다.

만약 저평가되어있다는 중국 위안화가 다시 보니 거품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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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가 고평가됐다구? WSJ

http://money.cnn.com/2014/02/10/autos/toyota-australia/

"Toyota attributed the decision to the strength of the Australian dollar and high production costs in what the company described as one of the "most open and fragmented automotive markets in the world.""


"World's biggest car maker announces it will stop making cars in Australia within three years, following similar actions by Ford and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