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5일 화요일

drone: amazon, facebook, google, korea



Google




http://titanaerospace.com/

http://techcrunch.com/2014/04/14/google-acquires-titan-aerospace-the-drone-company-pursued-by-facebook/

http://money.cnn.com/2014/04/14/technology/innovation/google-titan-drone/





Amazon

http://www.amazon.com/b?node=8037720011







http://www.digitaltrends.com/cool-tech/amazon-serious-about-drone-delivery-service-currently-testing-technology/#!D6sLs

http://www.thebookseller.com/news/amazon-already-testing-delivery-drones-says-bezos.html

http://www.techtimes.com/articles/5487/20140413/amazon-flight-testing-prime-air-drone-delivery-system-says-jeff-bezos.htm

http://techcrunch.com/2014/04/10/amazons-annual-shareholder-letter-talks-drones-and-grocery-delivery-not-sales-and-supreme-court-cases/




Facebook



http://internet.org/press/announcing-the-connectivity-lab-at-facebook

http://techcrunch.com/2014/03/27/facebook-drones/

http://www.ft.com/intl/cms/s/0/b8a6524a-b627-11e3-b40e-00144feabdc0.html#slide0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92035/Facebook-use-solar-powered-British-drones-earths-remotest-spots-internet.html

http://www.xconomy.com/texas/2014/04/14/drones-oculus-whatsapp-the-future-of-communication/

"Facebook is aiming to become a telco. Drones are the towers. Oculus are the phones. WhatsApp is the service."





korea

김정은, 美 '드론(무인기)' 때문에 잠 못잔다 네이버노컷뉴스 [정치] 2014.04.03 오전 8:00

미국선 드론 날리는데… 국내선 무인기 규제강화 네이버서울경제 [사회] 신문에 게재되었으며 29면의 TOP기사입니다.29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29면의 TOP기사입니다.2014.04.07 오후 6:15

北, 무인기 공동조사 제의…국방부 "북한 소행 확실" 네이버MBC TV [정치, MBC TV, TV]2014.04.15 오전 7:04










spain between recovery and deflation


http://www.economist.com/news/europe/21600721-economy-improving-it-still-has-long-way-go-better-not-best

"But reforms by the centre-right government of Mariano Rajoy have also helped Spain to achieve an “internal devaluation” by lowering costs. "

"As jobs return, a virtuous cycle of improved confidence, consumer spending and faster growth could begin."
" Research, technology and skills all lag."


http://www.businessweek.com/articles/2014-04-10/low-bond-yields-in-europe-could-signal-deflation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4-04-10/spain-borrowing-at-german-yields-it-s-possible-thanks-to-u-dot-s

"One note of caution. The last time Europe’s periphery was able to borrow at German rates, the spree ended with international bailouts, enforced austerity and investors losing money. Those who forget history are doomed to repeat it."

http://www.washingtonpost.com/business/spains-deflation-not-as-great-as-first-thought/2014/04/11/848c9920-c152-11e3-9ee7-02c1e10a03f0_story.html


http://www.thelocal.es/20140409/deflation-threatens-spains-recovery-imf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ialcrisis/10757626/The-world-economy-may-well-be-stuck-in-neutral-for-years.html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roe vs foreign investor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

네이버 증권의 kospi 시총 상위 50종목의 roe와 외국인 비율을 비교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비중이 높은 종목이 roe가 높다.
외국인이 roe가 높은 것을 선호하는 것일수도 있다.
외국인이 roe가 높아질 종목을 예측하고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외국인의 배당압력때문에 roe가 높아진 것일 수도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우선주는 비중은 특별히 높다.
2013년에 더 높아졌고, 보통주와의 괴리율도 낮아졌다.

비중이 높으면서 roe가 낮은 그룹이 별도로 존재한다.
이 그룹에는 금융주와 시장지배력이 높은 내수주가 포함된다.
금융주를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일반화할만한 관계가 존재하면 많이 벗어난 종목은 이유를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roe가 높지만 비중이 낮은 것은 비중이 올라갈까? roe가 내려갈까?
비중이 올라가면 시총순위가 올라갈까?
roe가 내려가면 시총순위가 내려갈까?





line target - 1 b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sns-user-growth-line-400-million.html

사용자수 목표를 현실적인 숫자로 수정한 듯하다.
14년 목표  5억은 너무 낮아서 무의미했다.
새로운 목표는 15년까지 10억명 이상이라고 한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4-04-10/line-targets-1-billion-users-in-2015-as-message-services-surge.html

"Line Corp., operator of the most-popular mobile messaging application in Japan, plans to double its users to more than 1 billion globally by next year."


"現在、LINEは4億ユーザーを突破したばかりだが、森川氏は「5億、6億といき、来年は2桁億を目指したい」と意気込みを語った。"
현재 LINE은 4 억 사용자를 돌파 한 직후이지만, 모리카와 씨는 "5 억 6 억으로 가고 내년 2 자리 억을 목표로하고 싶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とにかく速いスピードでユーザーに価値を提供できることが重要となるという。"
어쨌든 빠른 속도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한다.

속도, 사용자, 가치.
현재 라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대부분의 sns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억에 도달하지 못하는 sns는 종류와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퇴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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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印尼서 1위 목표? 현실은...'국내용' 전락 우려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404090100014580000891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 “카톡, 印尼서도 ‘국민 메신저’될 것”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응답하라 2004


올 증시 최대뉴스는 `차이나쇼크` 네이버이데일리 [경제] 2004.12.13 오후 12:01

지금도 어디서 뭔가는 하고 있을 MB의 남자 최머시기가 그 전 정권에서 국가 경제를 위해 사수하려던 1140원이 뚫렸던 해의 최대 뉴스는 환율이 아니고, 중국의 갑작스러운 금리인상설로 시작되었던 차이나쇼크였다. 올해는 뭐가 될까?



'seri 2005' 의 2004년 회고

- 경제심리위축: 2/4분기 중국의 긴축정책, 미국의 금리인상설, 유가 상승의 '3대 악재'로 경기의 상승 모멘텀 위축.

- 정치 사회 불안: 3월 대통령 탄핵소추, 4월 총선, 5월 헌재 판결, 행정수도이전특별법 위헌

- 3대 양극화현상
 수출과 내수의 양극화: 가계부채 증가, 금융의 중개기능 약화 등 구조적 문제, 정치적혼란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양극화: it, 제조업 수출의존 심화, 서비스업 내수부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에 이익 집중.

- 2013년, 2014년과 비슷하지 아니한가?




'seri 2006'의 2005년 국내 경제 회고

경제 성장율은 상저하고

- 2005 상반기 경기 침체, 내수 회복 미흡
- 2005 하반기 경기 회복 탄력, 내구재, 준내구재 판매 확대, 민간소비 증가

- 금융시장 변화
- 주가 사상 최고치, 연초 정부의 적극적 경기부양의지 표명, it기업 실적 예상 상회, 경기회복기대감 확산, 간접투자 확산
- 시장 금리 등락폭 확대
- 환율 2002년 이후의 지속된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 미국 금리 인상. 경상수지 흑자 축소.
- 엔화 약세. 일본 경합 제품의 수출 둔화 가능성 제기.

3저 호황기에 버금가는 수출 호조

- 수출 전년대비 13% 증가.
- 80년대 3저 호황기(저유가, 저금리, 달러가치하락/엔고)와 90년대 반도체 호황기를 능가.
- 최근 3년(03, 04, 05)의 수출 호조는 고유가, 원화가치 상승 여건 속에서 달성.
- 세계 경제의 호황과 주력 수출 업종의 생산성 향상이 크게 기여. 환율 요인 미미.
- 반도체, 휴대전화, 자동차, 조선, 철강





80년대 수출, 90년대 수출, 2000년대 수출, 2010년대 수출.
한국 경제의 비밀(?)은 수출.

한국에서 만들어서 내보내거나 (수출)
나가서 만들어 팔거나 (현지 생산, 해외 건설)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에게 팔거나 (쇼핑, 관광)
서비스를 한국이나 해외에서 팔거나 (게임, 영화, 음악, 공연...)

한국이 상품, 서비스 외에 자본을 수출할 수 있을까?
그러면 바뀌게 될까?
일본은 그래서 80년대보다 살기가 나을까?



dxj vs wisdomtree





https://www.google.com/finance?chdnp=1&chdd=1&chds=0&chdv=1&chvs=Logarithmic&chdeh=0&chfdeh=0&chdet=1397002361517&chddm=207023&chls=IntervalBasedLine&cmpto=NASDAQ%3AWETF&cmptdms=0&q=NYSEARCA%3ADXJ&ntsp=1&fct=big&ei=Z5BEU-iGKs7TkgXsXQ


2013년 존재하는 etf중에서 가장 각광을 받았던 것이 dxj이다.
dxj의 운용사인 wisdomtree는 이전에 군소업체에 불과했으나 dxj하나로 인해 업계 내에서의 위치도 급상승했다.
또한 주가도 dxj보다 더 높은 상승을 보였다.




http://ir.wisdomtree.com/common/download/download.cfm?companyid=AMDA-FPEXM&fileid=722339&filekey=88c1df9b-b989-45e5-acbc-ff06c3baf132&filename=Q4-13_earnings_presentation_FINAL.pdf

13년 실적 발표자료이다.
상반기 dxj로의 순유입이 대단하다.
2q에 dxj가 전체 etf에서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이 24%에 육박한다.




유입자금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AUM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이익, 이익율이 상승했다. 이익증가 효과는 1, 2분기에 그친 것이 아니고 4분기까지 지속되었다.

히트상품이었던 dxj의 성장이 멈추면서 회사의 성장도 일단락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주가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낮지 않다. 이런 회사의 성장성을 판단하는 것은 일본 주가나 환율을 예측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 회사가 13년에 출시한 상품들이다.
만약 달러강세가 발생하고 장기간 유지된다면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할 조짐이 보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회사보다는 회장의 wife인 bartiromo가 더 유명하다.
http://en.wikipedia.org/wiki/Maria_Bartiromo

Maria Bartiromo.jpg






2014년 4월 8일 화요일

sec 1Q2014 estimate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정체되었다.
2011년 1분기와 흡사하다.

어떻게 벗어났나?
갤럭시 s에 이어 s2, s3, note1, 2를 연달아 내놓고 전부 성공시켰다.
IM부문의 매출, 영업이익, 이익율이 모두 증가했을 뿐 아니라, 반도체, 디스플레이부문의 실적까지 견인했다.
그것이 내부거래의 지속적인 증가에 반영되고 있었다.

지난 4분기에 매출이 정체되고 이익이 감소하면서 내부거래가 줄었고, 디스플레이의 매출, 영업이익이 줄었다. 내부에서도 CR이 진행된 흔적으로 보인다.







나머지 세 부문의 지난분기까지 매출을 보면 이미 3년전에 매출이 정체되어 전혀 성장하지 못했다. 이제 성장동력이던 스마트폰의 매출 증가에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만약 성장을 추구한다면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대한 설비투자를 과거처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생각하기 쉬운 것이다. 그러나 치킨게임이 완료된 메모리나 아직 선두업체와 격차가 존재하는 ap, 파운드리 등에서는 설비투자만으로로는 성장을 이루어 내기 어렵다. 그저 업계 전체의 이익율만 낮출 뿐이다. 일본, 중국에서 진행되는 디스플레이의 설비투자는 향후 수년 이상의 공급과잉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lcd뿐 아니라 대형 oled까지 그럴 조짐이 보인다.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지 못하면, 삼성의 대규모 설비투자는 업계 전체에 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성장할 수 없다면 비용을 줄여서 이익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생산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CR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베트남 등의 해외 생산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해도 매출의 증가없는 이익의 증가는 곧 한계에 도달하게 된다. 삼성전자의 이익율은 지금도 높은 수준이다. 역사적으로도 그러하고 다른 대형 it기업과 비교해도 그러하다.


삼성전자가 그런 상황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성장이 둔화되면 내부에 쌓아서 썩히거나, 대주주가 빼돌리는 것은 과거의 한국식이다.
성장이 둔화되어도 끝까지 투자해서 장렬히 산화하는 것은 일본식이다.
성장이 둔화되면 그 때부터 주주환원이 시작되는 것은 고전적인 서양식이다.
성장이 둔화되어도 주주환원이 시작되지 않으면 상어들이 덤벼드는 것은 최근 서양식이다.

100년 동안 성장하는 것. 어렵지만 모두가 편안하다.
삼성이 할 수 있을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capital-recycling-us-vs-jap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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