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일 화요일

고점 통과 korea covid-19 20200901


고점 가능성 korea covid-19 20200827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8/korea-covid-19-20200827.html


8월 27일 고점 통과를 확인할 만한 시간이 지났다.

하루 검사완료(양성+음성)는 최고치를 넘기고 있지만, 양성률은 1.04%에 불과하다.

검사 중 검체의 숫자는 6만에 육박하지만 3일전의 고점보다 낮아지고 있다.

강화된 거리두기와 방역태세가 이미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희망의 조짐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3월 초의 고점이후 개학을 포함한 정상화에 약 2달이 필요했고, 정부가 여행, 외식 쿠폰을 쏘면서 돌아다니면서 소비하라고 장려했던 8월 중순에 도달하기 까지는 5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불과 2-3주 전에 경기 회복이 가시화된 것처럼 설레발을 치던 당국자들도 이제는 내수, 소비의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는 것을 충분히 깨닫고 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기댈 곳은 수출밖에 없다.

한국경제는 수십년째 돌고 돌아서 수출의존형, 달러중독형 개방 경제.





요약

고점을 통과했으나 행복 회로를 돌리기 어렵다.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average (= symmetrical) inflation targeting 20200828

 

연준에서 "평균" 물가 목표라는 것을 천명한 것이 중요하다는 언급을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런데 이미 몇 년 이상 연준의 전문가들은 "대칭적" 물가 목표에 대한 언급을 했고, 달라진 것은 없다.


대칭적 물가 "symmetric" 20180503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18/05/symmetric-20180503.html


고압경제 + 대칭적물가목표 CPI vs federal rate 20170318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17/03/cpi-vs-federal-rate-20170318.html


그림을 다시 확인해보자.



물가는 core cpi, core pce, gdp deflator, 금리는 기준금리.


90년대 이후 금융위기 이전의 물가는 평균 2% 전후이다.

금융위기 이후 물가는 이전에 비해 낮아져서 평균보다는 고점이 2%에 가깝다.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정상인 경기 후반에도 물가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상시적으로 낮게 유지되었고, 자체로 미스테리였다.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 과잉, 수요 위축과 관련한 많은 이유가 가능하지만 통화의 측면에서 유통속도가 전에 없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사항이 될 것이다.

전염병 이전 2019년까지 미국의 경제상황은 완전고용을 넘어서는 장기간의 호황이었으나, 물가는 어떤 이유이든 이전 싸이클과 비교해서 충분한 수준까지 올라가지 못했다.

10년간의 평균 물가가 1%대 후반에 불과한 수준에서 올해 급락하는 것으로 경기 싸이클이 끝나 버렸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연준의 물가 조절은 지난 싸이클에서 성공적이라고 할 수 없다.



다음 싸이클에서 지난 10년간의 낮은 물가를 보상하려면 향후 10년 물가의 평균은 2%가 아니라 2% 초반까지 올라가야 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기준금리는 최소 5년에서 10년 가까이 낮게 유지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금리는 연준이 인위적으로 통제하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에 기준금리와의 갭을 넓힐 수 있다. (ycc에 관심 없다고)

19년 장단기금리차 역전을 겪은 이후 금리차는 확대되었다.

일반적으로 장단기 금리차는 침체기부터 싸이클 초반까지 급격히 확대된 이후 후반까지 축소되지만  이번 싸이클에는 금리차 확대가 더 느릴 수 있다.

기준금리는 제로금리 수준이고 장기금리는 상승하더라도 느린 상황에서 물가는 1% 대 초반을 유지한다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를 벗어나기 어렵다.

얼마나 유지될지 짐작하기 어렵지만, 4-5년 동안 마이너스 실질금리가 지속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요약

만약 앞으로 5년 동안 미국의 기준금리 0%대, 장기금리는 1% 이하, 물가는 1%대 후반,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라고 예상할 때 부동산, 주식, 달러, 골드, 오일의 방향은?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엘리베이터를 통한 감염 확률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집단 감염이 보고되었다.


총 5가구에서 8명이 확진되었고 특이한 것은 13층의 복도식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같은 라인에 있는 아파트에서만 감염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2712062045602

https://m.yna.co.kr/view/AKR20200827131751530?section=society/index&site=category_society


(기사의 사진 참조)


계단식 아파트라면 한 라인에서만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환기구인지, 엘리베이터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복도식 아파트에서 한 라인에서만 환자가 발생했는데 그것이 엘리베이터를 통한 감염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한 층에 10가구라고 가정하면  (기사의 사진을 보면 더 많을 수도 있다)

2번째 가구가 같은 라인일 확율 1/10

3번째 가구가 같은 라인일 확율 1/100

4번째 가구가 같은 라인일 확율 1/1000

5번째 가구가 같은 라인일 확율 1/10000


다른 조건이 같다면 엘리베이터를 통한 감염 확률은 매우 낮다.


만약 같은 라인에서 다른 가구가 확인되면 확률은 10만분의 1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다행히 구로구에서는 환기구를 통한 감염을 추정하고 환기구 검체 검사와 전면 소독을 실시했다고 한다.


반면 방대본, 질본의 방역전문가들은 "환기구를 통한 감염 가능성을 낮게 보"고,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여러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환기구이든 하수구이든 배수구이든 5가구에 공통된  경로를 의심하는 것이 상식적이지 엘리베이터나 기타 모든 층, 모든 라인의 주민이 노출된 감염 경로를 의심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방역전문가들이 집안에서 외부인과 직접적인 접촉이 없어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할 수 있다.


그러나 정직이 최고의 정책이다.


한국의 방역 전문가들은 정직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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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m.yna.co.kr/view/AKR20200827131751530?section=society/index&site=category_society

최근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경로를 두고 방역당국과 기초자치단체의 추정이 엇갈리고 있다.
구로구는 26일 환기구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방역당국은 27일 "그런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5&aid=0003029888
엘리베이터 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으면 감염경로는 미궁에 빠질 수 있다. 지난 6월 경기도 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도 같은 동 주민 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들 9명에 대해 감염경로 조사가 다각도로 진행됐다. 하지만 직접적인 주민 간의 접촉에 의한 전파로 볼만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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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11843154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의 아파트 환기구에서 채취한 검체 14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7일 구로구가 밝혔다.
또 전날까지 확진된 5가구 8명이 거주하는 아파트 라인이 아닌, 그 옆 라인에 사는 2가구 2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됐다. 추가 확진된 주민 환자 2명(구로구 136·137번)은 서로 다른 층에 살고 있으며 가족관계도 아니다.


이들 확진자는 당초 집단 감염이 발생한 A아파트 ‘5호 라인’ 바로 옆인 ‘6호 라인’ 주민으로 확인됐다.



추가된 2가구가 같은 라인이 아니라 옆 라인이라고 하니 여전히 랜덤한 패턴이 아님.
총 7가구 10명의 확진자가 같은 라인 혹은 옆 라인에서 발생.
아파트 배치도와 발생 위치를 알 수 있어야 추가적인 추론이 가능할 듯.

...
아파트가 ㄷ자형으로 한 층에 최대 21가구. 엘리베이터가 2대 있어서 5, 6호 라인은 엘리베이터 옆이라고. 한 층당 10가구 이상이 엘리베이터 공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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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구로구 아파트 구조, 평면도





고점 가능성 korea covid-19 20200827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섰다.

지금 2차 확산의 정점을 지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5파 모델의 고점을 26일에서 27일로 하루 늦추었다.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현재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본다.

그래도 5파에만 7800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이다.

며칠간 연속 보고되고 있는 사망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라면 확진자 고점 이후 최소 2-3주 이상 지나야 사망자의 고점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8/korea-covid-19-positive-rate-20200824.html


검사 완료가 2만명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확진자 숫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양성률이 2%전후를 유지하고 있어서 아직은 2, 3월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충분한 검사 숫자를 유지하고, 확진자와 접촉자를 추적 격리할 수 있으면 급속 확산을 통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방역에 국민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역할도 중요하다.

정부는 총선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질본을 청으로 승격시켰으면서도 현장에서 감염가능성을 감수하고 검사, 진단, 치료에 기여한 의사들에게는 뒤에서 총질을 하고 있다. 

전염병의 위세는 단기적으로 오르내릴 수 있지만, 최악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활동하는 의료진들의 역할을 무시하고는 장기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하기 어렵다.

공공의대, 지방의사 등의 정책은 2년 넘게 우기다 포기한 소득주도성장, 부동산 폭등의 주범으로 낙인찍힌 이십여 차례의 부동산투기억제책 같은 무뇌아 정책들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더구나 운동권 특별전형 수준의 입학을 계획하다가 사방에서 욕만 먹고 있는 듯하다.


당장 암울한 듯이 보이지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국민들이 스스로 알아서 견뎌낼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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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02207

'집단휴진' 醫政 강대강 대치…갈등 요인은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826001099

의료계 총파업 이어 전국 40개 의대 휴학 '초읽기'…약 80% 참여


"정원 확대·공공의대 설립 본질 아냐… 의료 인프라·설비 부족 심각"
기피과 발생 구조 先개선 지적...의료 노조 "비현실적 의료수가 손봐야"
의료 자원 불균형, 수도권-비수도권 간 심각한 의료격차로 나타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0&aid=0003305776

안 대표는 “의대가 세워져도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를 거치고, 남자들은 군복무를 마치기까지 14년이 소요된다”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야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정책을 하필이면 지금, 코로나19 2차 확산의 문턱에서 터트린 이유가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동산정책 실패로 인한 성난 민심을 다른 쪽에 돌리기 위함이냐. 아니면 코로나19 2차 확산이 현실화되면 방역의 책임을 의사에게 돌리고 정부는 빠져나가기 위함이냐”고 꼬집었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8270148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일동이 “젊은 의사들의 파업과 의대생의 동맹휴업의 근본적인 원인은 의료 정책에 대한 정부의 독선과 아집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2020년 8월 24일 월요일

korea covid-19 positive rate 20200824

 

2월에는 covid-19 검사 양성률이 10% 이상에 도달했었다.


그러나 8월에는 고점에서도 5%를 넘어선 적이 없다.


하루 최대 만7천 초반에 달하는 검사 건수는 현재 상황에서 covid-19를 추적하기에 부족한 숫자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대구경북 지역에 국한되었던 2, 3월의 확산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퍼진 현재의 상황이 더 엄중해 보이지만 앞으로 2, 3주간의 방역결과에 따라 확진자, 사망자의 규모, 추이는 예상가능한 최소 규모에서 통제될 수도 있을 것이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8/5-korea-covid-19-5th-wave-20200822.html



그래프의 검사 완료는 질본 보도자료의 총계(검사 중 포함)가 아니라 음성, 양성(확진자) 만을 포함.  최근의 자료는 7/30일 이후부터.








2020년 8월 22일 토요일

5파 진행 korea covid-19 5th wave 20200822

 

5파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8/5-korea-covid-19-5th-wave-20200816.html


covid-19 5파가 진행 중이다.


1, 2, 3파를 합쳐서 하나로 4, 5파를 합쳐서 하나로 보면 본격적으로 2차 확산이 시작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2,3,4파를 하나로 보는 것이 더 간명할 수도)


2차 확산이 1차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지만, 국민들이 락다운, 셧다운,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 최대한의 방역활동에 동참하면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2파와 같은 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속도는 그보다 느리다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은 모델을 만들 수 있다.



5파 모델 확진자 규모는 2파와 동일하게 7800명이고, 고점은 8월 26일이다.


9월 중순이 되면 5파의 신규확진자는 20명 이하로 감소한다.


5파까지 포함하는 위의 모델은 확진자 규모가 적은 우호적인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만약 이후에 추가적인 확산이 발생한다면, 적어도 2달은 수십명 이상의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할 것이다. 


5월 초 거리두기를 축소하고 개학을 진행하던 수준까지 신규확진자가 감소하는 것이 언제일지는 현재로서는 짐작하기 어렵다.





2020년 8월 16일 일요일

5파 korea covid-19 5th wave 20200816



covid-19에 대한 집단면역 - 몸빵 혹은 백신 20200609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6/covid-19-20200609.html

3단 부스터 - mobility vs new cases 20200607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6/3-mobility-vs-new-cases-20200607.html

4파 확장, korea covid-19 logistic model 20200528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5/4-korea-covid-19-logistic-model-20200528.html

4파 진행중 korea covid-19 4th wave 20200527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5/4-korea-covid-19-4th-wave-20200527.html

한국 4파 시작 korea covid-19 logistic model 20200511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5/4-korea-covid-19-logistic-model-20200511.html


5파가 시작되었다.

크게 보면 1,2,3파를 하나로 4, 5파를 다른 하나로 묶어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파동의 초기 국면에서 2파, 4파와 비슷하게 수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초기 1,2주는 기왕에 발생한 감염자를 확인하는 국면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 새로운 감염자들을 확인하고 추적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속도가 둔화된다.

향후 2주간의 강화된 방역조치 후에 통제될 조짐이 보인다면 빠르면 2달 후에 안정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다.

10월 중순은 9월 개학을 훌쩍 넘긴 후이고 날씨가 선선해지는 시기이고 독감이나 기타 예방접종을 해야하는 시기이다.



한국뿐 아니라 신규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미국,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 치사율이 초기보다 낮게 나오고 있지만, 락다운 셧다운 거리두기는 좀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한 뉴스는 지속될 것이나 신뢰할만한 자료는 내년 상반기는 되어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상황은 미국과 중국 간의 경제전쟁, 전염병과 인류의 세계대전이 동시에 진행 중인 것으로 볼 수 있고, 외환위기, 은행위기 등의 전형적인 금융위기 상황과는 다를 수 있다. 부채와 통화량 관련 경제지표의 일부는 전시에 준하는 것처럼 보인다.



전염병이 어떻게 진행될지, 인간이 어떻게 대응할지 짐작하기 어렵다.

다만 양측 모두 전에 없이 빠르고 강력하다는 것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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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료


daily cases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ases-covid-19?yScale=log&time=2020-02-26..&country=BRA+CHL+ARG+COL+MEX+PER+PAN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ases-covid-19?yScale=log&time=2020-02-17..&country=IRN+SAU+QAT+IRQ+ARE+KWT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ases-covid-19?yScale=log&time=2020-02-17..&country=IND+BGD+PAK+PHL+SGP+IDN+KAZ+MYS


weekly cases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weekly-covid-cases?tab=chart&time=2020-03-02..latest&country=BEL~FRA~DEU~ITA~NLD~ESP~SWE~CHE~GBR


total cases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total-cases-covid-19?yScale=log&time=..&country=JPN+CHN+KOR+TWN+SGP+IDN+VNM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total-cases-covid-19?time=2020-03-16..&country=BRA+RUS+IND+GBR+TUR+IRN+PER


total deaths per million people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total-covid-deaths-per-million?tab=chart&country=CHN+IDN+JPN+SGP+KOR+TWN+VNM


daily cases and deaths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KOR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JPN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USA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GBR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SWE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BRA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RUS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cases-deaths?yScale=log&time=..&country=IND


by region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ases-covid-region?stackMode=absolute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daily-covid-deaths-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