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0일 목요일

중국외 전세계 치사율 증가 covid-19 ex-china logistic model 20200220


우려하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후베이 외 중국의 치사율이 0.71%까지 증가했다. (89/12545)
중국 외 전세계의 치사율은 0.87%로 증가했다. (10/1149)

모델의 최종 치사율은 후베이 외 중국에서 0.94%이고, 중국 외 전세계에서 2%에 육박한다.
10-40%의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사스, 메르스보다 0.1% 전후의 낮은 치사율을 보이는 독감에 가까운 것이 좋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2/ex-china-logistic-model-20200217.html
아래는 전세계 모델의 업데이트.
홍콩, 대만, 마카오의 확진자, 사망자를 포함한다.




모델의 최대 확진자는 2600명, 신규확진자 고점은 2월 23일.
모델의 최대 사망자는 50명, 고점은 신규확진자 고점에서 10일 후.

모델의 최종 치사율은 1.92%.
이틀간 사망자가 5명 발생하면서 수정됨.


최근 확진자 발생이 급증하면서 고점이 늦춰졌다.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면서 더 늦춰질 가능성이 커졌다.


아래는 국가별 확진자.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2/19-20200216.html


(2월 20일 5시 반 update)

확진자가 많은 5개 국가이다.
일본은 크루즈선을 제외한 숫자이다.

싱가폴, 홍콩, 일본, 한국에서 지역 사회 감염이 발생하는 과정을 그래프가 보여주고 있다.
싱가폴, 홍콩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한 후 약 10일 후 일본에서, 다시 1주 후 한국에서 발생했다.
태국, 대만 포함 기타 국가에서도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후베이성을 제외하고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경우 800-13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구 10만명당 1-2명에 해당한다.
후베이성 제외 중국 인구를 13억으로 보면, 12500명의 확진자는 10만명당 1명에 조금 못 미친다.

10만명당 1명의 비율로 지역사회감염자가 발생하면 일본 1300명, 한국 500명에 해당한다.
홍콩, 싱가폴은 인구 밀도가 더 높아서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





후베이 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
모델의 최대확진자 12800명, 최대사망자 120명 유지.
최종 치사율 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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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odel 1, 2-stage exponential

china model 2, logistic

china model 3, hubei model+ex-hubei model
 hubei model, logistic
 ex-hubei model, logistic

ex-china model, logistic




2020년 2월 17일 월요일

중국 외 전세계 ex-china, logistic model 20200217



중국 외 국가의 확진자와 사망자 추이는 중국과 다르다.
후베이와도 다르고, 후베이 외 지역과도 다르다.
그러나 치사율은 후베이 외 지역과 중국 외 국가에서 유사성이 보인다.

후베이 외 지역의 확진자 고점이 2월 3일이었고 치사율 저점은 2월 4일 이었다.

중국 외 국가의 확진자 고점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조만간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치사율 저점은 이미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

후베이 외 지역 모델의 최종 치사율은 0.94%이다.
중국 외 국가의 최종 치사율이 이보다 낮을 가능성은 적다.

최종적으로 약 1%의 치사율을 기록한다면, 강한 독감으로 봐도 좋은가?
https://www.cdc.gov/flu/about/burden/index.html
미국의 계절성 독감 추이는 cdc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매년 2-4천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3-6만 명이 사망한다.
치사율은 0.1%-0.2%이다.
5-10배의 치사율이면 강한 독감이 아니고 차원이 다른 병이다.

그러나 독감보다 더 걱정할 일인지 아닌지는 다른 문제인데, 현재까지의 자료만 보면 우한/후베이를 제외한 중국이나 전세계의 상황을 전부 고려해도 그럴 필요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아래는 모델의 결과.





중국 외 전세계 (홍콩, 대만, 마카오 포함)

최대확진자  2000명, 고점 2월 19일
최대사망자  20명, 고점 2월 27일
최종 치사율 1.0%

아직 불확실성이 크지만, 확진자가 지수함수로 증가하는 국면이 더 유지되기는 어렵다.
확진자가 더 증가해도 신규확진자의 피크가 분리되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사망자는 적지만, 발생하고 있다.
확진자발생과의 시차나 치사율에서 후베이 외 중국과 비교할만하다.






후베이 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포함)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2/ex-hubei-logistic-model-20200213.html

이전 예측과 거의 다르지 않다.

최대확진자  12800명, 최대사망자  120명, 최종 치사율 0.94%
확진자 고점이 확실히 지나갔고, 사망자의 고점도 조만간 명확해질 것이다.






* 홍콩, 대만, 마카오는 양쪽에 모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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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odel 1, 2-stage exponential

china model 2, logistic

china model 3, hubei model+ex-hubei model
 hubei model, logistic
 ex-hubei model, logistic

ex-china model, logistic



2020년 2월 16일 일요일

코로나19 오염지역 20200216







중국을 제외한 일부 국가의 코로나19 확진자 추이이다.
싱가폴, 홍콩, 일본, 태국, 한국 순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2월 16일 오후 각각 72, 57, 53, 34, 29명)
일본은 크루즈선의 감염자를 제외한 숫자인데도, 최근 급증하고 있다.


이 중에서 코로나19의 오염지역으로 지정된 국가는 홍콩 뿐이다.
홍콩, 마카오를 포함하는 중국 전체를 오염지역으로 지정했다.


싱가폴과 홍콩의 확진자가 많을 것이라는 점은 초기부터 예상된 일이다.
그럼에도 이상한 것은 중국과 붙어있는 홍콩이 수천km 떨어진 싱가폴보다 지속적으로 적다는 것이다.
https://www.scmp.com/week-asia/health-environment/article/3050039/coronavirus-why-did-singapore-have-more-cases-hong
이 점에 대해 scmp에서 홍콩과 달리 싱가폴정부는 확진자 발견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국민들이 정부를 신뢰하고 협조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언급한다.
홍콩의 실제 감염자는 싱가폴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고 의심할만하다는 것이다.


일본의 크루즈선에 벌어지고 있는 참사는 논외로 하더라도 일본 열도에서 감염자는 초기부터 적지 않았고 최근 급증하고 있다.
절대적인 숫자는 아직 심각한 위험수준으로 볼 수 없을지 모르지만, 보도되는 일본 정부의 방역 수준은 선진국으로 볼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출처가 불확실한 지역사회 감염자의 증가, 의료인 감염자 증가 등은 그런 예이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http://www.cdc.go.kr/contents.es?mid=a20102010200

한국정부는 아직 일본, 싱가폴을 오염지역으로 지정하지 않았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분간 그럴 계획이 없다.
그러나 홍콩보다 일본이 코로나19에서 더 안전한 것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후베이의 다른 기준, 같은 얘기 hubei logistic model 20200214


후베이성의 진단기준이 바뀌면서 우한의 감염자, 사망자를 중국당국이 축소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일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초기 10만에서 최근 50만, 100만까지 늘어나던 우한의 감염자 추정치는 아직 증명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오늘 후베이의 신규확진자는  4823명이지만, "중복을 제거"하면서 확진자증가는 3780명에 그쳤다.
이전에도 중국 전체의 두 수치는 미세한 차이가 있었지만, 최대 수십명이었고 대규모의 차이가 발생한 적은 없다.
'임상진단'으로 포함시킨 확진자 중 실제 pcr등의 확진검사를 통해서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감해 준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기 이르다.
다만 어제의 급증이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확인되었다.

또한 어제 200명 이상으로 2배이상 증가했던 신규사망자는 오늘 후베이성의 중복수치 108명을 제거하면서 대부분 사라졌다.
결과적으로 후베이성의 사망자 증가는 103-94-242-5 로 이전의 추세를 전혀 바꾸지 못했다.

다행히 후베이의 진단기준이 바뀐 이후 이틀 동안 과거기준의 확진자, 사망자 수치를 공개하고 있고 그 수치는 과거의 추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임상진단 포함하지 않은 이전 기준.

모델의 최대확진자 41000명, 최대사망자 2600명. 최종 치사율 6.3%

확진자의 꼬리가 길어질 가능성이 보이지만, 큰 변화는 없다.





임상진단 포함하는 개정기준.

공표되는 신규확진자 대신 누적확진자의 일별 변동치 사용.
모델의 최대확진자 62000명, 최대사망자 2600명, 최종 치사율 4.2%

신규확진자는 빅 배스 후 이틀만에 이전 추세로 돌아가고 있다.
신규사망자는 이틀간의 변동 후 이전 추세로 완전히 복귀했다.


임상진단 이후 확진검사를 수행한다면, 두 기준에 의한 누적 확진자 차이는 0에 수렴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확진자는 이전 진단 기준 기준으로 약 2만명 이상 증가할 수 있다.
그럴려면 이전 기준 그래프의 우측 꼬리가 매우 길어지거나 새로운 피크가 나타나게 된다.
확진검사를 안 하거나 자료공개를 안 하면, 진상을 알기는 더 어려워진다.




요약
이전기준, 개정기준의 확진자, 사망자 수치는 다르고 아직 혼선이 해소되지 않았지만 신규확진자 감소추이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사망자 추이는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전혀 변함없다.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후베이 외 지역 치사율 증가 ex-hubei logistic model 20200213


오후 6시 이후 중국 전체 자료 발표 후 수정된 수치 사용해서 업데이트.

2월 12일 24시 기준

후베이 외 지역의 누적확진자는 11598명, 누적사망자는 57명. 치사율 0.49%
모델의 최대확진자는 12800명, 누적사망자는 120명, 최종 치사율 0.94%

후베이 외 지역의 확진자, 사망자 추이에 전혀 변동이 없다.

후베이 확진자의 급증은 전적으로 후베이의 문제이다.
이것이 의심환자의 증가가 아니라 감소와 동반되었으니, 빅 배스의 초월적인 규모와 관계없이 신규확진자의 급증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고, 2-3일 이내에 원래의 수준으로 신규확진자가 감소할 것이다.




수정된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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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빅 배스, big bath of china - covid-19 logistic model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0/02/big-bath-of-china-covid-19-logistic.html

중국 전체의 2월 12자 covid-19 현황 자료가 올라오지 않고 있다.
보통 오전 9시 전후 늦어도 10시까지는 올라오는 것이 정상이고, 신규확진자가 급증했던 2월 27일 자료가 늦게 올라온 적이 있지만 서너시간 정도였다.

5시까지도 올라오지 않고 있으니 baidu의 숫자를 이용한다.
baidu에서는 각 성의 자료를 올라오는 즉시 취합해서 보고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전일 24시 기준의 공식 자료보다 대개 확진자 숫자가 몇백명 정도 더 컸다.
오후 4시 20분경 baidu의 중국 전체 확진자 59885명, 사망자 1368명을 사용하면, 후베이 이외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11682명, 누적 사망자는 58명이다.




현재 치사율은 0.5%이다.

모델의 최대 확진자수는 13100명으로 증가했고, 최대 사망자는 120명으로 증가했다.
최종 치사율 0.92%는 낮은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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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odel 1, 2-stage exponential

china model 2, logistic

china model 3, hubei model+ex-hubei model

중국의 빅 배스, big bath of china - covid-19 logistic model


중국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
후베이의 신규확진자는 10배로, 신규사망자는 2배로 늘었다.


http://wjw.hubei.gov.cn/fbjd/dtyw/202002/t20200213_2025581.shtml
...patients can receive standardized treatment according to confirmed cases as early as possible to further improve the success rate of treatment.
...
In order to be consistent with the classification of case diagnosis issued by other provinces across the country, starting today, Hubei Province will include the number of clinically diagnosed cases into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for publication.
12일부터 후베이성에서 진단기준을 다른 성과 동일하게 바꾸어서 임상적으로 진단된 환자를 확진환자에 포함시켜서 발표하기로 했다고 한다.
바뀐 기준에 따라 가능한 빨리 환자를 진료해서 치료의 성공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모양이다.

다른 나라에서 확진환자의 기준은 임상증상과 더불어 pcr 등의 확진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경우이고, 치료는 확진여부와 관계없이 증상에 따라 진행한다.
만약 음성이거나 애매할 경우 확진검사는 2번 혹은 3번도 진행될 수 있고, 그러고 나서 확진환자가 된다.
그 전에는 의심환자일 뿐이다.

확진되기 전에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후베이에서는 확진되기 전에는 치료하지 않았거나, 방치되었다는 얘기에 가깝다.






이것은 바뀐 기준으로 표시한 것이다.
신규확진자는 14840명으로 10배, 신규사망자는 242명으로 2배 증가했다.



이것은 '임상진단'을 배제한 과거기준의 확진자를 표시한 것이다.
이 경우 12일의 신규확진자는 1508명, 사망자는 107명이다.


과거의 기준으로도 환자가 발생하면 의심환자를 거쳐서 진단 후에 확진환자에 포함되는 것이 정상이다.
누적확진자 집계에 며칠간의 차이만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후베이의 의료상황이 정상적일 경우에 가능할 것이다.

진단기준의 변화가 우한 의료의 참상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만약 그렇다면 신규확진자, 신규사망자는 개정 기준으로 빠르게 감소할 것이다.

12일의 빅 배스로 누적된 확진자와 사망자를 대부분 포함시킨 것인지 앞으로도 한동안 매우 높은 신규확진자, 신규사망자를 보게 될지는 알 수 없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높은 확진자로 인해 치사율이 급격히 낮아질 것이라는 것이다.


며칠 이상 새롭게 형성되는 추이를 확인해야 현재의 상황이 파악될 것이다.
이후에는 다시 적절한 모델로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만약 과거기준과 현재기준의 통계치를 이후에도 공개하면 전모를 파악하는데 유용할 것이다.




Beveridge curve 20200212




출처 https://www.bls.gov/web/jolts/jlt_labstatgraphs.pdf

19년 12월말 기준 베버리지 커브의 모양이 이렇다.
내 눈에는 방향이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벌써 2년 반 전에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내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되었다.

http://runmoneyrun.blogspot.com/2016/06/beveridge-curve-long-journey.html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17/07/beveridge-curve-completion-of-loop.html



이번에도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알 수 없다.
그냥 관련된 그림만 확인해 본다.



구인율(job openings rate)와 실업률
경기 확장시 구인율은 올라가고 실업률은 내려간다.
다시 말하면 노동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공급은 감소한다.

최근 2년간의 불일치를 제외하면 대칭이다.
2년간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가?





금융위기 이전 싸이클을 기준으로 맞추어 보면 10년째 차이가 벌어져 있고 벌써 세번째 차이가 좁혀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차이가 무엇인가?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하면 같은 구인률 수준에서 실업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달리 얘기하면 같은 실업률 수준에서 구인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것이 최근 두달 동안 구인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차이가 좁혀진 것이다.

무슨 의미를 갖는가?

공급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었던 노동 수요가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고, 실업률이 더 낮아질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다.


왜 지금 그런 일이 발생했을까?
누군가 2018년부터 고무줄을 세게 당겼다가 최근 어떤 이유로 확 놓아 버린 것처럼 보인다.
2년 동안 고용이 급증했던 산업을 돌아보면 힌트가 있을 듯하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JOLTS)의 주요 지표들이다.
job openings만 제외하면 실업률과 더불어 미국의 독보적인 경제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구인율 감소와 더불어, 시간당 평균 임금yoy도 최근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경제지표들은 오래 지속된 호황을 반영하고 있다.
주택 관련지표들은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수준이고, 상당기간 내리막이었던 제조업관련 지표들도 연말연초를 지나면서 상승 전환하고 있다.
한국수출, oecd cli등 많은 경기선행지표들도 상승전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98년과 지금이 여러면에서 유사하다고 한다.
실제로 비슷하게 진행된다면 여전히 장단기금리차와 실업률yoy가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위의 두가지 지표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