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31, 2014

World map of messaging app




http://blog.appannie.com/app-annie-index-retrospective-2013/

2013년의 트렌드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아래는 보고서에 나온 그림들 중에서 퍼온 것이다.






China, Wechat
Korea, Kakao Talk
East Asia, Line
etc, Skype and Whatsapp

다양한 메신저가 존재해도 승자독식인 시장에서는 2등도 별 의미가 없다.
향후 경계를 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앱에 비용을 가장 잘 지불한다.
매출을 만들기가 다른 나라보다 유리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게임을 제외하면 다운로드 순위가 9위인 라인이 매출 순위는 1등이다.



Wyse Cloud Connect by Dell


usb 메모리만한 동글을 연결해서 회사의 네트웍에 연결된 단말기 역할 수행.
BYOD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
디바이스를 모니터의 포트에 꽂고, 인터넷은 와이파이로,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로 연결.
기본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고,  Citrix®, Microsoft® or VMware®  환경에 접근 가능.
개당 가격은 $129이나 할인 중.


http://www.businessinsider.com/dells-got-a-new-android-dongle-2014-1

http://www.dell.com/learn/us/en/uscorp1/secure/2014-01-29-dell-wyse-cloud-connect?c=us&l=en&s=corp&cs=uscorp1





http://www.dell.com/us/business/p/cloud-connect/pd







Google 4q2013 - stock split




http://investor.google.com/financial/tables.html

http://investor.google.com/pdf/2013Q4_google_earnings_data.pdf

http://investor.google.com/pdf/2013Q4_google_earnings_slides.pdf

http://investor.google.com/earnings/2013/Q4_google_earnings.html

"Google Inc. announced today that its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 distribution of shares of the Class C capital stock as a dividend to our stockholders with a dividend record date of March 27, 2014 and a dividend payment date of April 2, 2014."


http://finance.yahoo.com/news/google-poised-execute-long-delayed-210655538.html

1 GOOG (A stock)    ->   1 GOOG (C stock, no vote) + 1 GOOGL (A stock)

배당없는 C 주식이 한국의 우선주와 비슷할지 brk.b와 비슷할지는 구글에 달린 듯.
시장에서는 전부 분할이라 부르고, 회사에서는 배당이라고 부른다.
속보이는 일이다.
주식 배당으로 인정되면 주주는 득없이 세금을 내야하니 무조건 손해이다.

이상한 분할의 요점은 세르게이와 브린이 경영권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이익 실현할 권리를 갖겠다는 것인데, 다른 주주한테는 손해인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해가 확인되면 1년 내에 발생하는 손실의 일부를 현금으로 보상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결국 조건부로 현금 배당을 한다는 것이고, 쓸 데없이 번거롭고 불쾌한 일이다. 그나마 소송덕분에 이러한 조건이 붙은 것이다.


실적은 페이스북과는 비교하기 어렵지만, 좋다.



모토롤라는 조만간 사라진다.
그러면 매출은 감소한다.


그러나 매출 성장율이 개선될 것이다.



또한 적자 부문의 제거로 매출이 줄고, 이익이 증가하니 이익율의 분자, 분모에 모두 영향을 준다.
벤처나 하드웨어회사처럼 낮던 이익율도 개선될 것이다.


페이스북과 구글의 눈부신실적 증가에 비해 고전적인 it기업들의 실적은 비루하거나, 지루하다.
패러다임의 변화도 영향을 주지만, GDP 수준에서는 소비에 비해 설비투자의 증가가 느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 GDP는 향후 좀 더 오랫동안 개선될 여지가 있다. 물론 실현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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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www.businessinsider.com/google-cpc-growth-2014-1

http://seekingalpha.com/news/1541261-googles-market-cap-nears-400b-post-earnings-pt-hikes-abound?source=email_rt_mc_readmore

http://seekingalpha.com/news/1542081-google-lenovo-roundup-margins-nest-project-ara-samsung

"After taking in Google's Q4 numbers, FBR estimates handing off Motorola Mobility to Lenovo (LNVGY) could boost the Web giant's op. margin by as much as 500 bps. Whereas Google proper has an op. margin of 34%, Motorola's losses dragged down the company's total op. margin to 29%."

생각보다 모토롤라의 적자가 컸던 듯하니, 새로 사들인 nest가 모토롤라처럼 손실을 늘리지 않으면 이익율 개선이 클 듯.





alibaba, yahoo








3 개월 사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alibaba가 미국보다는 홍콩에 상장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시장의 평가는 더 높아졌다.
yahoo는 여전히 모바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고, 최근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4-5% 이상 비싸다.

현재 트위터와 시총이 비슷하다.
거의 알리바바와 일본야후에 대한 지분가치와 비슷하니 상대적으로 싸보인다.


http://www.zdnet.com/cn/alibaba-profits-but-revenue-slows-in-3q-7000025772/

http://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1417008/alibaba-growth-rate-cools-ipo

http://www.forbes.com/sites/ericjackson/2014/01/29/alibabas-growth-really-slowing/

http://tech.sina.com.cn/i/2013-10-21/18418837562.shtml

알리바바의 실적이 둔화되었다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고, 야후의 지분을 싸게 되사려는 계략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 눈에는 저 정도면 엄청난 실적이라 둔화되었다는 얘기가 좀 공허하게 들린다. 몇개월 사이 최대 140조에서 200조까지 평가가 올라간 것이 충분히 납득이 된다.

다만 미국 야후는 투자가치를 알 수 없으니, 단기 투자로 그치거나 알리바바와 교체하는 전략인데 편한 투자는 아니다. 아직은 기회인지 판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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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yahoo-alibaba-ipo.html

http://investor.yahoo.net/
http://finance.yahoo.com/blogs/yahoo-earnings/?_device=full conference call
http://finance.zenfs.com/assets/gf/q3_2013_earnings/Q313_Earnings_Presentation.pdf


3q 실적은 별로, 1년 동안 정체. 가입자,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
그러나 알리바바의 실적은 대단.


http://www.reuters.com/article/2013/10/16/us-yahoo-results-idUSBRE99E0YO20131016
http://in.reuters.com/article/2013/10/16/yahoo-alibaba-idINDEE99E0EJ20131016
http://techcrunch.com/2013/10/15/yahoo-reduces-planned-alibaba-share-sale-by-20-will-keep-more-skin-in-the-game-when-it-ipos/


알리바바 주식 523.5 백만 주 보유. 24% 에 해당.
내년 초 IPO 예정. 15조 정도를 조달할 계획이고 약 110-130조로 평가.
(현재 텐센트 100조 홍콩, 바이두 57조 나스닥)

야후의 일본 야후 지분 35 %, 현재 시총 29 B yen (31조), 1년 동안 80% 상승.
http://stocks.finance.yahoo.co.jp/stocks/detail/?code=4689.T.


야후의 알리바바 지분 20조 이상
야후의 일본야후 지분 10조 이상

현재 야후의 시가총액 34 B $ (36조)

지분가치 30조 이상. 시총 36조.
야후의 가치는 얼마인가?

포탈, 메일은 별로 쓸모 없다.
야후파이낸스는 최고 수준이다. 구글파이낸스, ychart, seekingalpha, 4-treders 등과 비교시에도 고유의 장점이 있다.
flickr는 몇개월 써 본 바로는 언제 망해도 망할 것같다.
tumblr는 안 써봐서 모르지만, 마리사 메이어가 안목이 있다면 구글의 유튜브,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람이 될 것 이다.



Thursday, January 30, 2014

banco santander 4q2013cy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spain-ban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banco-santander-3q13.html

http://seekingalpha.com/symbol/SAN/news

http://dealbook.nytimes.com/2014/01/30/santanders-profit-doubles-but-misses-expectations/


Financial report 4Q 2013

Results presentation 4Q 2013



중남미 환율, 경기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문제이다.
배당 옵션으로 주식 수가 희석되고 있지만, 명목상의 현금 배당이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 그러나 14년 실적개선이 지연된다면, 배당이 감소할 수 있을 것이다.

은행 자체는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것은 외부의 중립적인 혹은 우려섞인 시각과는 차이가 있다. 라틴아메리카의 상황 전개에 따라 충당금, 자본증가 등의 부담이 커지면, 이익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하다.

12년 스페인 부동산에 대한 충당금으로 이익이 감소하고 주가에 충격이 왔던 전례가 반복될 수 있다. 중남미 비중이 큰 SAN, BBVA의 스페인 지수 비중을 고려하면 스페인 지수도 비슷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위기 혹은 기회가 다시 올 것이다. 판단은 그 때 다시.






http://www.bloomberg.com/news/2014-01-28/santander-bbva-face-profit-drain-on-emerging-currencies.html

"Santander is a “capital laggard,” Rohith Chandra-Rajan, an analyst at Barclays Plc, said in a Jan. 13 report"

"“Santander is counting on its ability to generate profit from Brazil to build up capital, so there is a real issue with currency weakness,” said Daragh Quinn, a Madrid-based banking analyst at Nomura, in a phone interview."


구글 콩트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google-motorola-lenovo-samsung-lg.html




자금 압박 받던 구글, 결국 모토로라를 레노버에


구글이 왜 모토롤라를 몇년 만에 다시 팔았는지 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다.
거래의 당사자들도 자신들의 판단 이외에는 더 해줄 말도 없을 것이다.
대개의 기사들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자들은 콩트를 쓰고 있다.
비슷한 것이 몇 개 보이는 것을 보면 서로들 베끼고 있는 것이다.

아래 그림은 몇 개월 전의 미국 기업들의 보유 현금이다.
구글은 가진 게 현금밖에 없다는 애플보다 현금이 더 많은 기업이다.
며칠 전에 인수한 nest도 3조가 넘었다.
가진 현금만으로 과거의 모토롤라를 4개 정도, lg전자는 5개를 살 수 있다. 
몇년 동안 현금이 꾸준히 증가했고 아래 그림은 몇 달이 지났으니,  그 사이 몇개 회사를 사느라 돈을 썼어도 지금은 현금이 증가했을지도 모른다.


In Millions of USD (except for per share items) As of 2013-09-30 As of 2013-06-30 As of 2013-03-31 As of 2012-12-31 As of 2012-09-30
Cash & Equivalents 7,420.00 6,713.00 15,375.00 8,066.00 10,036.00
Short Term Investments 41,281.00 38,268.00 34,723.00 33,310.00 29,464.00
Cash and Short Term Investments 56,523.00 54,432.00 50,098.00 48,088.00 45,724.00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cash-king.html


Poorhouse: The U.S. government currently has less money than nine S&P 500 companies
Poorhouse: The U.S. government currently has less money than nine S&P 500 companies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453671/As-America-runs-money-32bn-operating-accounts-graph-shows-companies-like-General-Electric-Google-cash-hand-U-S-government.html#ixzz2jmnSHA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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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rbes.com/sites/haydnshaughnessy/2014/01/30/7-takeways-from-googles-sale-of-motorola-to-lenovo/?partner=yahootix

http://www.forbes.com/sites/ewanspence/2014/01/30/why-android-is-the-real-winner-in-the-motorola-lenovo-deal/?partner=yahootix

http://seekingalpha.com/article/1985721-google-pulls-samsung-back-into-its-orbit?source=email_rt_article_readmore









중고 전동차 거래



스페인 마덕리 변호사의 프리즘


스페인에 관심이 생긴 이후로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이다.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다.


마드리드 지하철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전동차 70대를 판매
http://lexima.blog.me/10184640687


예산이 부족한 마드리드에서 예산이 부족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전동차를 판매한 것이다.
아직 스페인, 아르헨티나 모두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기에는 많이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시기에 신상품보다 저렴한 중고 물품의 거래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하다.


한국에서도 침체기에는 중고차의 거래가 증가한다고 한다.
중고 상품의 거래를 장기적으로 추적할 수 있으면, 관심이 있는 나라, 분야의 경기, 업황을 파악하는데 도움 될 듯하다.


아래는 미국 중고차의 구글 트렌드. 중고차 구매 방법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지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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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otorola, lenovo, samsung, lg


http://www.businessinsider.com/lenovo-to-buy-motorola-2014-1

구글은 2011년 모토롤라를 $12.5 B에 샀고, 독립적으로 운영하면서 계속 적자를 냈다.
2014년 중국의 레노버에 $2.91 B에 팔면서, 모토롤라의 특허는 유지한다.
구글은 삼성과 10년간의 크로스 라이선스를 유지하기로 했다.
삼성은 에릭슨과 특허분쟁을 합의했다.
레노버는 ibm의 저가 서버사업을 인수하기로 했다.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레노버는 2013년 세계 pc시장에서 1등이 되었고, 중국의 스마트폰업체 중 가장 먼저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차지할 가능성이 생겼다.

구글은 적자사업부를 정리하면서 애플과의 특허경쟁에서 필요한 수단은 확보했고, 안드로이드 진영의 분열 요소를 제거했다. 레드오션화된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웨어러블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하드웨어 사업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 가격효율성을 인정받는 넥서스 라인업을 확장할 수 있다. 크롬과 안드로이드 사이에서 줄타기를 언제 그만둘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삼성은 애플과의 소송전을 제외하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특허분쟁으로 에너지를 낭비할 가능성이 줄었다. 그러나 성장성이 둔화된 하드웨어에서 서비스, 플랫폼, 소프트웨어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 2년 이상 소문만 무성한 타이젠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스마트폰에 나타나게 될지 궁금하다 못해 식상하다.

lg는 여전히 애매하다. 중국업체들이 세계화되면 넘버3의 꿈은 물건너가는 것이고, 중국시장에서 밀려난 것처럼 미국시장에서도 밀려나면 휴대폰사업을 비싸게 정리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2013년 아이폰이 휩쓴 일본에서 삼성은 그저 밀려났지만, 왕년의 일본 업체들은 끝이 났다. 소니조차도 미래가 의심스럽다.

세상이 빨리 변하지만, 입이 벌어질 만한 일이 별로 없다.
구글이 신기한 일을 종종 벌이지만, 아직 과거의 애플에 비할 바는 아니다.
세상이 재미있으려면 잡스가 필요하다.


FB 4q2013 - amazing




FB의 미래에는 중간이 없다.

애들이 덜 써서 미래가 불안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전세계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장미빛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마이스페이스처럼 5년 후에 멸종하거나, 몇 년 내에 구글과 인터넷 광고를 양분하거나 둘 중에 하나다.

FB는 빠른 성장을 보이는 기업의 연단위 속도로 분기별로 성장하고 있다. 저커버그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몇 분기째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은 모바일 광고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매체별 사용자 점유율과 광고점유율을 비교하면 모바일은 실질적인 광고 시장을 열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매출은 구글의 2007년 수준이지만 가격은 2009년의 매출을 반영하고 있다.
실적에 대해서는 아래 그림 외에 더 이상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기호지세.


http://investor.fb.com/eventdetail.cfm?EventID=139165

http://investor.fb.com/releasedetail.cfm?ReleaseID=821954

http://files.shareholder.com/downloads/AMDA-NJ5DZ/2928065175x0x721748/be75c513-b84a-486d-a838-25cdc79c6a16/FB_Q413EarningsSlidesFINAL.pdf








FB Market Cap Chart



http://seekingalpha.com/article/1978461-facebooks-ceo-discusses-q4-2013-results-earnings-call-transcript?part=single

http://techcrunch.com/2014/01/29/facebook-trades-north-of-60-for-the-first-time/?ncid=txtlnkusaolp00000591

Facebook Profit Surges as Ad Sales Grow WSJ

"According to Adobe, advertisers on average paid 29% more each time a user clicked on a Facebook ad in 2013, compared with 2012. Facebook also generated the most "revenue per visit" when Facebook users clicked over to a retail site from the social network. But Facebook lost ground by that measure to Pinterest Inc. and Yahoo Inc.'s Tumblr unit, two social sites that feature images."


GOOG Market Cap Chart





http://www.bespokeinvest.com/thinkbig/2014/1/30/not-bad-for-a-nine-year-old-facebook-fb-cracks-the-top-twent.html

http://seekingalpha.com/article/1984941-facebook-proves-that-it-is-different?source=email_tech_daily_int_inf_pro_4_21&ifp=0







inflation as a key risk factor



최근 신흥국의 위기 가능성에 대한 얘기들이 많아지고 있다.
외환보유고, 경상수지, 무역수지, 단기외채비율, 국가부채비율 등이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러한 요소와 더불어서 인플레이션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보통은 금융 시장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장기적으로 경기를 압박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금리 상승과 통화의 평가절하를 유발해서 느리게 금융시장에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물가는 적어도 몇년 이상 공식 발표보다 몇배 높았고, 이에 따라 화폐가치는 몇배 부풀려져 있었다. 실질 GDP도 실제보다 심각하게 부풀려져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된 것은 몇년의 시간이 흘러서 외부환경이 악화된 이후이다. 따라서 위급한 시기에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는 것은 펀더멘탈에 관한 한가한 얘기로 들릴 수 있다.

한국정부가 한국경제의 펀더멘탈이 튼튼하다는 얘기를 해도 많은 한국사람들이 불신하거나,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것과도 조금은 관련이 있다. 성장율, 물가는 유사시에 돈으로 바꾸기에는 좀 늦다.

그러나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이 큰 나라들은 다른 지표들도 문제가 되지만, 인플레이션도 상대적으로 심한 나라들이다. 그것이 점점 두드러져서 다른 지표들보다 더 쉽게 위험한 나라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FRED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대개 11월까지의 CPI를 보여준다.
2013년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이 커서 취약하다고 여겨졌던 나라들의 물가상승율은 5% 이상이다.
인도,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남아프리카, 러시아 등.

신흥국에 속하지만 덜 위험한 나라들은 인플레이션이 5% 아래이다.
멕시코, 중국, 한국 등.

남유럽의 국가들은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는 중이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

2011년 경에는 물가로 이런 나라들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좁은 범위에 있었지만, 최근 차이가 벌어져서 그룹으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상승율이 아니라 물가지수 자체를 보면, 부실국가에서 최근의 물가지수만 가파른 것이 아니고 과거에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이 명확히 보인다.
여기서 중국은 판단하기 어려우니 일단 나머지 나라들만 보면 기울기가 전혀 다르다.

기울기가 급격한 브라질, 러시아, 터키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은 것이다.
나머지 나라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었다.
당연히 당시에 통화가치의 하락이 극심하게 진행되었다.

멕시코는 90년대의 위기 동안 심한 인플레이션을 보였지만 최근 몇년간 다른 신흥국과 구분될 정도로 물가가 낮게 유지되었다. 그런데 최근 상승의 조짐이 보여서, 다른 나라와 차별화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 GDP성장율은 물가상승율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2000년대의 빠른 성장으로 신흥국에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기회가 주어졌지만, 성장통에 해당하는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숙제가 남은 것이다. 최근 신흥국통화의 약세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급격한 금리 인상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고금리와 동반하는 침체를 국민들이 감당하지 못하면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후퇴가 그간의 성장을 훼손하게 된다.

대개는 그런 과정을 수십년마다 반복하면서 후진국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예외적인 경우가 아시아의 몇 개 나라들이다. 한국, 대만, 싱가폴, 홍콩 등.

한국이 중진국 함정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ppp로는 국민소득이 일본과 비슷하다고 하니, 그것 하나로도 나는 벗어났다고 본다.


source: http://www.tradingeconomics.com/



비교할 필요가 있는 나라 중 FRED에 최근 지표가 없는 나라의 물가상승율을 뜯어다 붙였다.

홍콩은 물가가 높다. 달러 페그를 유지하고 있고, 고수하겠다는 얘기를 홍콩당국이 꾸준히 하고 있으니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물가가 올라도 금리는 미국수준으로 유지해야 환율을 유지할 수 있고 가끔은 개입도 한다. 중국, 미국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니 물가를 잡기는 다른 나라보다 더 어려운 모양이다. 크루그먼교수의 불황의 경제학(p. 161)에 홍콩의 특별한 위치에 대한 언급이 조금 있다.

타이는 물가가 낮지만 정치적 안정이 요원하니 답이 없다.
필리핀은 최근 높은 평가를 받지만 물가동향이 위태롭다.
말레이지아, 호주는 높지 않지만 물가의 방향이 찜찜하다.

만약 위기가 확산되면 물가가 상승하고 있는 나라들은 관심권에서 제외할 필요가 있다.
그것도 최근뿐 아니라 오래전 과거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몇 분 전에 남아프리카도 금리를 올렸다.

고금리로 탈출하는 자본의 바지자락을 붙잡는 것으로 보지만, 그것은 단기적인 수급의 관점일 뿐이고, 상대적인 저금리 환경 속에서 성장과 함께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억제하는 과정이 시작된 것이다. 스스로 하느냐, 외부 환경의 변화에 의해 강제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결국 금리가 올라서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고, 통화가치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 충분히 진행될 때까지는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중국은 위험의 진원지이니 제외하면, 익숙한 신흥국 중에는 정말 몇 나라 남지 않는다.
한국, 대만...
아니면 선진국같지 않은 남유럽, 동유럽, 너무 먼 중동아프리카를 봐야 한다.

위의 신흥국들의 물가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는 미국, 독일, 일본 같은 나라와 비교해 보면 된다.
디플레이션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지금은 그것을 걱정하는 나라들은 그나마 팔자가 늘어진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yen-real-effective-vs-nominal-20131213.html









Tuesday, January 28, 2014

China, wonderland


작년부터 중국에서 나오는 데이타는 몇년이 지나서 충분히 소화된 것이 아니면 믿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뭔가 심각한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의심된다.

rumor


가끔씩 중국이 많이 싸다고는 생각해도 투자할 자신은 없었다. 어차피 한국도 많이 싼 편이라 중국에 분산하는 것은 위험을 줄이기보다는 늘릴 수 있다.

한국 수출에서 중국, 홍콩, 대만 등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는다. 만약 중국에 문제가 생기면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 이번달 만기의 중국 신탁상품이 부도 위험을 넘겼다는 기사를 보면서 정말 위험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어떤 기사에는 중국정부가 나선 것으로 되어 있지만, 어떤 기사에는 그저 신원을 알 수 없는 투자자가 5355억원을 부도가 날 신탁에 넣은 것으로 설명한다. 그냥 중국과 전세계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저만한 자선사업을 한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림자 금융의 규모야 알기 어렵지만, 대략 1000조 정도가 문제가 된다면 이렇게 문제가 될 때마다 조용히 혹은 시끄럽게 막을 수도 있지만, 아예 정부가 지급보증을 할 수도 있다.

그러면 끝인가?

그것도 아닌 것이 중국정부의 경제통계 조작 논란이 1년만에 다시 불거지고 있다.
GDP도 의심받고, 수출도 의심받고, 인플레이션도 의심받고 믿을 것이 없다.

이렇게 위험한 중국에 수출대금으로 속여서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고 주장해도 위안화 강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믿어줄만 했다. 이익이 보이면 위험을 감수하는 자본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도 불분명하다.

만약 중국에 대한 투기자본의 유입으로 생각했던 수출통계오류/조작이 중국 정부의 GDP부풀리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생각하면 안팎으로 더 심각한 것이다.

최근 중국 고위층이 조세회피처로 빼돌린 자금의 규모가 1000조에서 4000조 사이로 추정된다고 한다.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왜 빼돌릴까?

자국 내에서는 지키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사회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라고 하지만, 반대일 수도 있다.
최근까지 중국의 재벌들 중에는 수개월 이상 실종된 이후 중국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우가 있다고 한다. WSJ에 나온 얘기이다. 한국에서도 80년대까지는 당연히 가능한 일이었다.

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몰수하는 경우 외에도 거품 붕괴에 대한 대비책일 수도 있다.
리카싱같은 이가 중국, 홍콩 부동산을 정리하는 것은 공개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조세피난처에 회사를 세우는 것이 아스라해 보이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할까?

달러로 바꿔서 국외로 반출하는 것은 중국에서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외국 자본의 자기 자본 회수도 어렵다고 하니, 중국 인민의 달러반출은 더 어려울 것이다.
가까이는 한국 상장된 중국기업들이 그래서 배당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도 있다.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몇가지가 있다.
최근 중국에서 붐을 이룬 것이 적어도 세가지가 있다.

증국 사람들이 2013년 전세계에서 최대의 금을 소비했다.
금이야 한국사람도 좋아하고 인도사람도 좋아한다고 하지만, 중국사람들도 못지 않다고 하는데 많은 경우 투자목적이라고 한다.
고점대비 30%는 빠진 데다, 최악의 경우에 대비한다면 가격불문하고 매수할 일이다.

마카오 도박장은 라스베가스를 넘어서 전세계 최고의 규모가 되었다.
많은 중국 부자들이 돈세탁을 해서 반출하는 창구로 도박장을 이용한다고 한다.
덕분에 한국, 일본, 싱가폴까지 도박산업을 키우고 있다.
마찬가지로 외화를 빼돌리는 창구 역할이 가능한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만약 그렇다면 한국의 도박장도 중국이 망할 때까지 성장할 것이다.

중국에서 작년에 비트코인 붐을 만들어냈다. 미국, 일본, 유럽이 아니라 중국이 핵심이었다.
처음에는 달러 헤게모니를 위협하려는 중국당국의 음모라는 얘기들이 돌더니 당국에서 비트코인 사용에 대한 압박을 가하고 나서 나온 얘기는 돈세탁을 하고, 외국으로 빼돌리기 위한 창구로 사용하려는 목적이 크다는 것이었다.

리카싱은 부동산을 정리하고 비트코인 사업에 투자했다고 한다.
전자상거래나 전자결제에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것은 상관없을 가능성도 많다.


요약하면 중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 방법이 없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재산을 국외나 지하에 감추려는 수요가 부동산 거품에서 금, 비트코인, 카지노 거품으로 전이되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중국 내부 사정에 왠만큼 정통한 사람이라도 중국과 관련된 위험이 명명백백하게 노출될 때까지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설령 이 모든 것이 루머라고 가정해도 말이다.

중국만 피하는 것으로 충분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런 것을 보고도 그것마저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 ‘그림자’ 대출기관, 위기 모면했지만 WSJ

중국 GDP 수치, 믿을까 말까? WSJ

미스터리: 또 사라진 중국 재계 거물 WSJ



中 외환 3700조원 주무르던 운용 책임자 돌연 물러나


<이슈데이터> 구제냐 디폴트냐…中 ‘그림자 금융’ 갈림길



中 무역지표 조작 논란 재발…對홍콩 수출액 뻥튀기 의혹



中 핵심권력 친인척,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설립해



"중국, 세계 최대 금 소비국 부상"



중국 검은돈의 `돈세탁 창구' 마카오



'아시아 최고재벌' 리카싱, 中 부동산서 발빼는 이유 알고보니..



리카싱, 中 '금지' 비트코인 사업에 투자



조세회피처 대신 비트코인? 국가 금융통화 정책도 무력화




LGE 4q2013 - 살아있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lge-3q13.html

한 분기 전에는 그야말로 오리무중이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 더 나빠지지 않고 있다.
이제 개선되고 있다고 볼 여지가 좀 생겼다.
휴대폰은 매출, 판매대수가 늘고 있고, 나머지는 이익율이 전년대비로 상승하고 있다.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이상한 점은 항상 다른 대형기업(삼성, 현대)에 비해 환율변화에 취약했는데 이번에 별 언급이 없다.
갑자기 대응능력이 증가했을리가 없으니 운이 좋았을텐데, 그 점이 딱 마음에 든다.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던 회사였으니 이제 운이 따라주는지 지켜 보자.















SEC 4q2013 (3) (vs Hynix)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3/s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5/micron-short-vs-hynix-long.html
하이닉스에 대한 판단은 맞은 것이 없다.
실제로 저 당시 생각대로 투자했으면 망했다.
박스권에서 남들의 롱숏 펀드가 저러지 말라는 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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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sec-4q2013-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sec-4q2013-2-vs-app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capex.html
아래 그림들에 대한 부연 설명은 이 글에서.

http://www.skhynix.com/ko/invest/ir/event-list.jsp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은 개선되었으나, 시장의 큰 기대에는 미치지 않는다.




하이닉스의 실적은 사상최대의 호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미심쩍은 면이 있다.

그러나 다 필요없고, 시장이 좋아하니 나도 좋다.
실적 발표후 투자 기업 주가가 오른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이 안 난다.


하이닉스 실적 발표자료의 그림이다.
장기간 멋지게 성장한 것처럼 보여도 실상은 그렇지 않다.


공급과잉이 발생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누구나 알고 있으니, 피할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가능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들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말한다.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도시바 전부 투자를 집행하는데 공급과잉을 유발하지 않을 딱 그정도라고 한다.
인텔의 남는 설비도 낸드 공장이네 아니네 말이 많다.
TSMC가 메모리에 진입한다는 얘기는 없지만 공장이 남을 수 있다는 얘기는 들은 것도 같다.


투자싸이클의 하락국면에서 망한 기업들이 대부분이고, 지금 살아남은 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불과 몇년 전까지 미래를 알 수 없는 기업이었다.
운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는 있는데, 마이크론에 팔린 엘피다가 몇 개월만 버텼으면 팔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일본 사람들이 한탄을 했다고 한다.
그랬으면 좋은 시절이 안 왔을지도 모른다.
메모리반도체에서는 돈과 운이 비슷비슷한 수준의 기술보다 중요할 가능성이 있다.





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감소는 화재의 영향이었을 것이다.



영업이익의 감소도 관련된 일로 볼 수 있다.



마진의 감소도 그렇게 볼 수 있다.
여전히 삼성보다 높다.
하이닉스가 연간 3-4조 투자할 때 15조 이상 투자하고 있는 삼성 입장에서는 한숨 나오는 일이다.
주주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남들만큼 설비투자를 못하면 망한다.
과하게 하면 남들은 망하게 하고, 자기도 이익이 준다.
적당히 해야 하는데, 당장은 하이닉스가 그런 것처럼 보인다.


it수요의 계절성은 존재한다.
그러나 메모리에서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삼성전자의 capex는 고정비용을 증가시키고 있고 비슷한 이익을 내기 위해 더 많은 매출을 필요로 한다.


하이닉스가 2010년의 고점 이후 매출, 수익의 추세가 삼성에 앞서는 것은 삼성의 시스템 반도체 부문이 투자대비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을 고려해도 마진의 싸이클, 고점이 같다.
이것이 인텔, TSMC와 다르다.
삼성 반도체는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질적으로 하이닉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기대는 기대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PC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두개의 HDD업체가 나름 선전하고 있다.
MSFT, 인텔도 선전하고 있다.
스마트 디바이스는 끝없이 증가하고 있다.
메모리의 수요증가는 명확하고, 공급증가는 불명확하다.
빅 사이클에 대한 기대를 버릴 이유는 아직 없다고 본다.

적어도 지금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유리하다.
이재용이보다는 최태원이가 국민을 무서워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메모리는 길어야 1-2년 안에 끝을 보게 되고, 장기 투자가 불가능하다.
외도는 길면 문제가 된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2/blog-post_2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taiwan-1_4.html

http://www.elec4.co.kr/article/articleView.asp?idx=5687
전세계 GDP성장율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한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