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0, 2013

건설업체 수가 줄지를 않는다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하는 건설업체 숫자이다.
98, 99년치는 건교부에서 발표했다는 숫자를 기사에서 따 온 것이지만, 2004년까지 일치하기 때문에 같은 일반건설업체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외화위기 이후 규제가 사라지면서 건설업체가 증가하기 시작해서 2005년에 부동산 붐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그 이후 감소하고 있을 것으로 막연히 생각했지만,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
오히려 전체 건설 업체 숫자를 보면 건설붐은 여전히 전성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건설, 부동산 경기가 최악이라고 하면 최소한 수십 %정도는 사라져야 한다.
그래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

지난 정권에서 구조조정의 기회를 놓친 것인지, 연착륙의 마법을 부린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여왕마마가 고용을 늘리는 것에는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lumia 820 and 3d printing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the Lumia 820 and 3D printing
노키아에서 lumia 820 모델의 3D 프린터용 파일을 공개했다.


http://www.developer.nokia.com/info/sw.nokia.com/id/42482850-b21d-48e8-a027-6b6453e19fa5/Lumia820_shell_allparts_STL.zip.html

3D 프린터가 있으면 위의 파일을 받아서 직접 자신의 휴대폰 케이스를 제작할 수가 있다.


http://www.thingiverse.com/thing:43157

http://www.thingiverse.com/thing:43163


직접 만들면 3d 커뮤니티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서로 다른 모습의 케이스를 얻을 수 있다.


lumia도 3D 프린터도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기억될 만한 사건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