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1, 2014

wish list: div growing j-reit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7/j-reit-total-return.html



출처: http://www.japan-reit.com/meigara/8976/dividend/



앞으로도 예상처럼 분배금이 증가할지 알 수 없다.
또한 예상치를 누가 어떻게 작성했는지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저렇게 분배금 혹은 배당이 증가하거나 안정적인 리츠를 일단 골라봤다.


8964 FRONTIER REAL ESTATE INVESTMENT CORP.
3234 MORI HILLS REIT INVESTMENT CORP.
8976 DAIWA OFFICE INVESTMENT CORP.
8967 JAPAN LOGISTICS FUND, INC.
3226 NIPPON ACCOMMODATIONS FUND INC.
8984 DAIWA HOUSE RESIDENTIAL INVESTMENT CORP.
3263 DAIWA HOUSE REIT INVESTMENT CORP.
8986 JAPAN RENTAL HOUSING INVESTMENTS INC.
8973 SEKISUI HOUSE SI RESIDENTIAL INVESTMENT
8966 HEIWA REAL ESTATE REIT, INC.
8975 ICHIGO REAL ESTATE INVESTMENT CORP.


고르고 보니 이 중에 daiwa가 붙은 것이 3개가 모두 포함된다. 이유가 없지는 않을 것이다.
주거용이 많이 포함된 것은 이제 이해가 된다.












2H2014 portfolio






이웃분의 자극을 받아 올려본다.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은 종목은 제외.

대형주, 수출주, 우선주만 많던 포트에 내수주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큰 변화가 없다.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더 분산되었고, it의 비중이 20% 가까이 감소했다.

해외의 비중을 늘리려고 계획했지만, 한국이 여전히 너무 싸서 거의 늘리지 못했다.
다만 일본 비중을 늘리려고 노력한 결과 해외 비중의 반에 육박한다.
일본을 더 늘리려면 해외비중 자체를 늘려야 하고, 현재로서는 미국, 멕시코, 대만, 남유럽이 유력하다.

기업들을 찾아 여기저기 둘러보면 좋은 기업들이 항상 미국에 많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미국 상장 대기업 중에 질이 떨어지거나, 많이 비싼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