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8, 2016, geohot, mobileye, tesla
"There's this company called Mobileye and their job is to work with regulators to lower the safety ratings of cars that do not have a Mobileye chip in them."
What’s unusual and surprising, however, is when a major autonomous driving system supplier disparages the safety of a self-driving system that uses its own components.

'쫄리면 뒈지시던가' 고니

미국, 중국에서 테슬라의 autopilot 모드에서 사람들이 죽고 있지만,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안전하다면 자율주행차의 트렌드는 멈출수 없다.
전기차 배터리가 폭발해도 휘발유차보다 안전하다면 흠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초반에 판을 키운 놈은 구글.
죽을 때까지 판을 키울 놈은 테슬라.
한참 판이 커지고 있는 지금 쫄고 있는 놈은 모빌아이.
마지막에 판돈을 쓸어 갈 놈은?
우버, 테슬라, 구글, (애플), comma? nv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