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1, 2014

roe vs foreign investor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

네이버 증권의 kospi 시총 상위 50종목의 roe와 외국인 비율을 비교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비중이 높은 종목이 roe가 높다.
외국인이 roe가 높은 것을 선호하는 것일수도 있다.
외국인이 roe가 높아질 종목을 예측하고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외국인의 배당압력때문에 roe가 높아진 것일 수도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우선주는 비중은 특별히 높다.
2013년에 더 높아졌고, 보통주와의 괴리율도 낮아졌다.

비중이 높으면서 roe가 낮은 그룹이 별도로 존재한다.
이 그룹에는 금융주와 시장지배력이 높은 내수주가 포함된다.
금융주를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일반화할만한 관계가 존재하면 많이 벗어난 종목은 이유를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roe가 높지만 비중이 낮은 것은 비중이 올라갈까? roe가 내려갈까?
비중이 올라가면 시총순위가 올라갈까?
roe가 내려가면 시총순위가 내려갈까?





line target - 1 b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sns-user-growth-line-400-million.html

사용자수 목표를 현실적인 숫자로 수정한 듯하다.
14년 목표  5억은 너무 낮아서 무의미했다.
새로운 목표는 15년까지 10억명 이상이라고 한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4-04-10/line-targets-1-billion-users-in-2015-as-message-services-surge.html

"Line Corp., operator of the most-popular mobile messaging application in Japan, plans to double its users to more than 1 billion globally by next year."


"現在、LINEは4億ユーザーを突破したばかりだが、森川氏は「5億、6億といき、来年は2桁億を目指したい」と意気込みを語った。"
현재 LINE은 4 억 사용자를 돌파 한 직후이지만, 모리카와 씨는 "5 억 6 억으로 가고 내년 2 자리 억을 목표로하고 싶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とにかく速いスピードでユーザーに価値を提供できることが重要となるという。"
어쨌든 빠른 속도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한다.

속도, 사용자, 가치.
현재 라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대부분의 sns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억에 도달하지 못하는 sns는 종류와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퇴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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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印尼서 1위 목표? 현실은...'국내용' 전락 우려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404090100014580000891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 “카톡, 印尼서도 ‘국민 메신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