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5, 2016

japan, nikkei, yen




usd/jpy vs nikkei

높은 관련성을 보인다.




usd/jpy vs nikkei/wilshire

미국주식(다우나 sp500대신 윌셔5000)과 비율을 구해서 비교하면 더 높은 관련성을 보인다.
환율이 교환비율이라는 점에서 주식 비율과 잘 맞는 점은 그럴 듯하다.
금융위기까지 포함해서 비교하면 더 잘 맞는다.

이렇게 잘 맞는다는 것은 환율의 영향을 배제하면 일본주가지수가 미국 주가지수와 동행한다는 뜻이다.

확인.




2012년 아베노믹스 이후 일본 환율, 주식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지만 제자리다.
위아래 10%범위에서 움직이기는 했지만 일본 주식과 미국 주식은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에 투자하나 일본에 투자하나 헤지가 없으면 똑같다는 뜻이다.

아베노믹스가 그저 환율조작에 불과했나?
이만큼도 한 것도 그자 덕일까?




2000년부터 보면 더 큰 범위를 움직이고, 지금은 저점권이다.

니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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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윌셔


니케이 강세, 엔화 강세, 윌셔 약세를 유지하면 이 비율은 상승할 것이다.
니케이/윌셔 강세, 엔화 강세라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그럴 조건인가?
미국시장보다 일본시장이 매력적이고, 달러보다 엔화가 강해질 수 있는 조건인가?






90년까지는 그랬다.


Japan GDP Annual Growth Rate


Japan Gross Fixed Capital Formation


Japan Unemployment Rate


Japan Job Vacancies


Japan Productivity

Japan Consumer Price Index (CPI)


Japan Inflation Rate



Japan Money Supply M2

Japan Foreign Exchange Reserves

기대를 버릴 이유는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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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www.businessinsider.com/japan-economy-is-sliding-2016-1
수출입, 무역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