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3, 2016

kolma cosmax 20160823








두 회사 혹은 네 회사가 기분나쁘게 비슷한 점이 있음.
어떻게 봐도 비싸지만, 지속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면 다르게 평가할 수도.
분할 이전의 수치들은 안 봐도 좋을 듯.


lghh, amore와 비교시에도 우위에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 또 불명.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lghh-2q20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amore-2q2016.html



dfs 20160823


7월 면세점 매출도 사상최고.

그러나 2가지 점에서 기대에 미달.
하나는 사상최고의 입국자수 증가에 비해 외국인 구매인원, 외국인 매출액 증가가 느리다는 점.
또 하나는 면세점 수 증가, 면세점 면적 증가의 영향을 찾기 어렵다는 점.

그런데 2가지 점에서는 기대를 넘어섬.
하나는 사드의 영향을 여기에서도 찾기 어렵다는 점.
또 하나는 내국인 매출이 사상 최고라는 점.



출처 http://www.kdfa.or.kr
7월 이후 수치는 전망치. 14년은 기타 출처로부터의 추정치.
 
매출, 구매인원 사상 최고.
8월이 계절적 고점.



메르스 영향으로 인해 증가율 급증세 유지.
8월 이후 감소 예정.




외국인 매출, 구매인원 사상최대.
그러나 4월 이후 정체된 것으로 봐야.



내국인의 매출이 사상 최대.
그렇다고 asp가 최고인 것도 아님.
한국인 해외여행 증가의 여파이나 지속성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



면세점의 중국인 매출 기여도에 대해 다들 중시하지만 6,7월 들어 입국자 증가가 면세점 전체 매출, 외국인 매출에 기여하는 정도가 미미.

14년에도 강도는 약하지만 비슷한 현상이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화장품 매출의 계절성에 기인하는 것일 수도.

반대로 겨울에는 입국자 감소에 비해 면세점 매출감소가 적고, 역시 14년, 15년에도 관찰됨.



외국인 구매 인원과 입국자 수를 비교하면 외국인 구매인원의 상대적 정체가 보임.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dfs-20160622.html

면세점은 화장품가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blog-post_23.html

환율이 1100원 초반으로 떨어진 점을 고려하면 16년 면세점매출은 원화로 환산시 12조에 미달할 수 있음.
약 11.8조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