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6, 2013

Nexon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3-12-13/tripp-trapp-highchair-manufacturer-stokke-to-be-acquired-by-nxc

http://uk.finance.yahoo.com/news/sale-stokke-nxmh-120201982.html

http://online.wsj.com/news/articles/SB10001424052702303293604579255933014174754

"The spokeswoman said the sale represents a "generational shift" in the founding family's attitude toward the business, and the new owner's strong experience in online operations will assist Stokke's growth plans. An "attractive position" in Asia will also help."


https://www.google.com/finance?q=TYO%3A3659&ei=CGusUrCoF8WtkgXeEg

http://ir.nexon.co.jp/en/library/index.html

http://ir.nexon.co.jp/en/library/pdf/20131108_2.pdf



일본에 상장한 이후 기대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의 엔씨 인수는 논란이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손실은 아니었다.

유아용품과 게임의 공통분모.
게임을 치료해야 되는 정신병의 유발 물질로 여기는 나라에서는 찾아내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노는 것이 생활의 일부라는 점을 받아들이면 아주 이상한 것도 아니다.

중국만 유아용품 시장이 50조에서 180조 사이라고 한다.
향후 넥슨이 벌일 일이 궁금하기는 하다.


taiwan - smartphone





'파운드리 워'라는  ktb의 보고서의 그림이다.

애플, 삼성 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돈을 버는 기업 네 개의 장기 실적 추이를 보여준다.
ARM은 영국, 퀄컴은 미국, 미디어텍, TSMC는 대만 기업이다.

두 개 외에 망해가는 htc도 초기에는 성과가 나쁘지 않았고, 혼하이(폭스콘)도 애플 하청업체로 수혜를 보고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taiwan-1_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media-tek.html

TSMC가 시총 1위, 미디어텍이 10위권 이내이다. 대만은 국가 단위로 볼 때 스마트폰과 관련한 성장 기업을 가장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보유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베트남도 삼성의 하청을 통해 스마트폰 산업의 수혜를 보고 있으나 위험이 매우 높다.

최근 일부 한국 증권사의 보고서를 보면 왜 한국보다 대만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가 증가하는지, 왜 올해 주식시장 성과가 더 좋은지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구글, 대만에 아시아권 데이터센터 설립

그런데 한국에서는 벌써 예전에 차버린 구글의 데이터 센터가 홍콩, 싱가폴이 아니라 대만에 자리를 잡겠다는 것을 보면 외부인의 시각으로는 투자(증권투자이든 직접투자이든)에 유리한 점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