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1, 2013

initiation of economic wave




http://research.stlouisfed.org/fred2/graph/?g=gtA



많으면 수십번씩 반복해서 확인했던 지표들이다.
그러나 잘 맞춰서 정렬해놓으니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경기의 흐름이 드러난다.

2011년 후반부터 2012년 후반까지 침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둔화양상을 보이는 지표들이 있었다. 위에 보인 제조업 지수, 시간당 임금 외에도 상품의 생산과 소비와 관련된 지표들 중 일부에서 둔화 후 회복의 징조를 매우 명확하게 보이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충격이 발생할 것이다. 87년, 94년.
그러나 그것이 경기 싸이클 후반을 알리는 신호가 될 것이다.

ism pmi composite index
total capacity utilization
unemployment rate
GS1-GS10
Fed funds rate
CPI
average hourly earnings
S&P500


맨 아래부터 순서대로 표시했다.
금리차에서 빼는 순서는 임의적인 것에 불과하다.
실업율은 피고용자의 비율을 확인하면 방향은 그대로 바뀐다. 역시 임의적인 것이다.
가동율도 마찬가지로 필요하면 뒤집을 수 있다.

이러한 지표들은 뒤집으면 순서가 바뀐다. 따라서 지표의 선행, 후행은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금리차는 그러하다.


아래에 시작단계의 파동이 순서대로 전파되어 가는 것을 '임의로' 표시했다.
화살표들은 모두 평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