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5, 2013

합계출산율





2011년까지는 e-나라지표에서 2012년은 신문기사에서 받은 것이다.

합계출산율(TFR, Total Fertilty Rate) 은 여성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나타낸 지표라고 한다.
2005년을 기점으로 증가하고 있고, 2012년에 그러한 추세가 확연해졌다.

“2005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정 이후 2차례 기본계획을 세워 결혼과 출산 및 육아에 드는 비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이런 설명이 맞다면 고령화되어가는 한국사회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도 조금 개선될 여지가 있을 것이다.


gapminder에서 전세계 출산율을 비교해보려면 www.bit.ly/VbS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