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9, 2014

lge 3q2014




휴대폰 매출이 바닥을 벗어나고 있다.
기타 부문의 둔화가 지속되고 있으나, 전체 매출이 감소하지는 않고 있다.




휴대폰 영업이익이 전년비, 전분기비로 증가했다.
10년 이후 5년째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나, 2009년에 비하면 아직 보잘 것 없다.




2010년 이후 4년 동안 3분기 이익률이 저점이었고, 신제품의 마케팅 비용이 집중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4분기 매출은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익률이 유지될지가 관건이다.




스마트폰 비중, lte폰 비중이 일정수준에 도달했고, 판매단가도 약 20만원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과거에 이익률을 결정하던 요소보다는 매출과 판매대수가 이익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중국, 인도 시장에 진출할 필요가 있지만, lg전자의 주력시장이 아니고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과도한 마케팅 비용만 발생할 수 있다. LG전자의 주력시장 중 한국, 미국은 포화상태에 가깝고, 남미는 경기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피처폰 전성기의 점유율 10%, 영업이익률 10%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느 시장에서, 어떤 전략으로 성장할지 기대되는 시점이다.




op margin vs LG 2




3일전과 비교시 상당히 균형이 잡혔다.
다른 기업들을 조사할 필요가 커졌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10/op-margin-vs-lg.html







facebook 3q2014 - dizzy












중국의 몇개 기업을 제외하면 수십조원 이상의 it업체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일 듯.
그러나 매출 증가는 전년비 40%대로 느려지고, 이익률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구글을 제외하면, 모바일 광고에서 실질적 경쟁자가 없다는 점은 장점.
상대적으로 싸지 않고, 회사에서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낮추려한다는 점은 부담.

구글, 페이스북이 광고 이외의 돈벌이를 아직 못(안?) 찾고 있다는 점은 단점.
아마존처럼 이익을 전부 재투자하는 기업보다는 안정적.

http://investor.fb.com/results.cfm

http://investor.fb.com/releasedetail.cfm?ReleaseID=878726

http://online.wsj.com/articles/facebook-results-improve-on-mobile-ad-strength-1414526855

http://www.nytimes.com/2014/10/29/technology/facebook-strong-q3-earning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