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30, 2016

mexico peso trump


성장률은 연간 2% 대로 둔화.
물가는 2%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 중.
페소 초약세 지속.

멕시코 중앙은행은 올해만 세번째 금리 인상.
물가, 환율의 부정적 영향을 억제할 수 있으나 경기에는 불리.

트럼프의 멕시코 때리기는 선거 때까지는 심리적인 악재.
선거 결과에 따라 실제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자동차 관련 제조업이 내수와 수출에 높은 비중.
미국 자동차 시장의 포화 가능성과 남미 경제의 취약성이 발목.


http://www.tradingeconomics.com/mexico/indicators

아래 그림 출처.



전분기비 감소, 전년비 2% 수준.


페소 약세.
성장율 둔화, 물가 상승, 트럼프 등의 영향 등을 고려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 듯.



물가 상승.
페소 약세는 향후 물가상승에 추가적으로 기여할 듯.



기준 금리 인상. 올 들어 3번째.


장기금리는 6% 전후에서 횡보.
장단기 금리차는 감소 중.


외환보유고 고점 대비 감소.
그러나 폭도 적고 15년말 이후는 오히려 증가.



페소 약세에도 13년 이후 경상수지 개선은 전혀 없음.
무역수지도 대동소이.
그러나 수지가 악화된 것도 아님.



자본수지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
그러나 높은 변동성과 유출이 아니고 여전히 유입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페소약세를 설명할 수준인지는 의심스러움.
외환보유고에 대한 영향도 크다고 할 수 없음.


페소의 약세는 급격한 물가상승때문이라고 할 수 없고,
페소의 약세는 급격한 자본유출때문이라고 할 수 없고,
페소의 약세는 급격한 경상/무역적자 확대때문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년간 50% 이상 폭락.

페소약세가 수출급증, 수입급감을 유발한 것으로 볼 수도 없다.
페소약세가 자본유입의 감소를 낳았다고 볼 여지는 있다.
페소약세가 물가상승을 유발할 것이라는 점은 명확하다.
그래서 기준금리를 올렸을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기준금리인상이 페소약세를 방어할지는 아직은 알 수 없다.

만약 페소환율에 미국 대선관련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면 선거 이후 헤지수요는 사라질 듯. 변동성 엄청 커질 수도.



http://www.wsj.com/articles/bank-of-mexico-raises-rates-as-expected-in-bid-to-contain-inflation-1475174801


In charts: Mexico’s Trump rate dilemma
https://www.ft.com/content/f4447794-8539-11e6-8897-2359a58ac7a5

Trump's 'incredibly misleading' claim on Mexico
http://money.cnn.com/2016/09/28/news/economy/trump-mexico-vat-tax/


Thursday, September 29, 2016

학교에서 발생한 주차 사고 20160929




어제 애가 다니는 학교에서 등교시간에 발생한 사고로 부서진 철제 펜스이다.
주차되었던 차가 10미터 정도의 내리막을 미끄러져서 들이받은 사고였고 근처에 둘째를 포함해서 몇 명의 애들이 있었지만 인명사고는 없었다고 한다.

애도 놀라서 집에 오자마자 얘기를 했다.
학교에서 애들 간에도 말이 많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들도 언급을 했다고 한다.
걱정스러워서 오늘 아침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가서 현장을 확인했다.




가서 봐도 주차장에서 등하교 길 사이의 경사는 크지 않다.
높이 차이는 50cm 전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저 높이를 내려오는 동안 가속이 되고, 왼쪽에 있는 잔디화단의 턱을 넘은 것이다.




내려오던 차는 화단에 걸려서 방향이 바뀌었고 충돌 순간 애는 오른 쪽의 계단에 다른 애들 둘은 계단 아래근처에 있던 모양이다.

전날 사고 이후 학교관계자들이 모여서 오랫동안 협의를 했다고 등교지도를 하던 선생님께 들었지만 부서진 담장 고치는 것만 80만원이라고 하니 쉬운 해결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학교에 항상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래서 옆주차를 하는 차들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사고가 없던 모양이다.
새로 생긴 학교를 제외하면 주차공간은 항상 부족한 것으로 보이지만, 학교주차장을 늘리기 위해 지하를 파거나 건물을 올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평소에는 운동장에 주차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는 학교 운동장에 차를 세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임시방편인 모양이다.

당장 옆주차를 하지 않고 주차 시에 사이드브레이크를 하기로 했다는데, 첫애부터 4년째 애들이 다니는 동안 사고가 안 난 것이 신기하다.
등교시간에 교직원들도 출근을 할테고, 애들도 그 시간에 많이 다니니 주차사고가 발생한다면 등교시간이 확률이 높고, 아직 사고가 안 난 것은 천우신조라고 할 수 있다.

경사길에서 주차할 경우 P단, 사이드브레이크, 앞바퀴방향조정, 고임돌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경사가 심하지 않아도 야외이고 한쪽에는 경사가 있으니, 중립에 사이드없이 옆주차를 했다면 위험이 상존했던 것이다.





경사가 시작되는 위치에 과속방지턱(개당 5만원 이하)을 하나나 두개 설치하면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도 있고, 주차시에 조심할 위치를 알리는 효과도 있을 듯 하다.
이제까지 상담을 한 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담임선생님 상담을 하고 저렇게 방지턱을 설치하는 것을 학교에 제안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학교에 주차장이 부족하고 출퇴근시 대중교통 이용을 강제할수 없다면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다고 볼 수 있다.

가끔 학교에서도 교통사고, 주차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뉴스로 본 적은 있다.
주위에서 발생하니 남일같지 않다.
그러나 현실적인 대책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고등학교에서도 어떤 성취를 하는 것보다 살아남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이다.
모든 학생들이 운이 좋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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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후기

오후에 마눌님께서 담임선생님, 교감선생님과 사고에 대해 대화.
심려끼쳐 죄송, 학교 측에서는 이번 사고를 중대한 일로 여기고 있고, 과속방지턱과 안전기둥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을 고려 중.
학부모의 적극적 의견 개진이 대응방안을 빨리 진행하는데 힘이 된다고 감사하다고 했다 함.
호의적이고 건설적인 상담이었던 듯.






Wednesday, September 28, 2016

중국입국자, 크루즈 20160928


출입국 201609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9/20160922.html


8월의 전월대비 입국자 감소를 이해하려면 크루즈 입국자를 고려해야.
8월의 크루즈 입국자는 전월대비 감소했으나, 이전 전망치와 비례.
그러나 크루즈 제외한 중국인 입국자는 전망치와 비교시 5만 이상 낮은 수준.
만약 크루즈 제외 입국자의 정체가 지속되면 노이즈와 계절성의 영향은 점차로 확대될 듯.



크루즈 입국자 급증세 유지.
크루즈 입국자 중 72.2%가 중국인. 중국인 비중은 4년째 비슷한 수준.




중국인 입국자 중 크루즈 비중 22.4%. 2년 연속 증가 추세.
계절성이 존재하나 가을겨울 크루즈비중 상대적으로 증가.




크루즈 입국자는 추정치보다 높으나 8월 하락은 예정되었던 상황.
실제치도 추정치와 비슷한 비율로 감소.




크루즈 제외 입국자의 감소는 낮은 수준의 노이즈를 고려하면 특기할 만.
그러나 15년 하반기부터 크루즈 제외 입국자의 증가가 정체된 것은 메르스 효과가 없는 4월까지 충분히 확인된 사실.




8월 입국자는 어떤 수치로도 7월 대비 감소했으나, 크루즈 입국자의 감소는 오래전부터 예상되었던 것이고, 크루즈제외 입국자의 감소는 그렇지 않다.

8월 중국인 한국입국자, 중국인 일본입국자, 한국인 출국자에서 나타나는 전월 대비 감소는 환율, 폭염과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9월 수치 확인해야.

80만 근처라면 이전의 증가 추세로 복귀한 것이나, 70만 전후라면 여행 관련 섹터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실제입국자가 낮은 추정치를 따라가면 연간입국자 808만.
실제입국자가 높은 추정치를 따라가면 연간입국자 850만.



크루즈 20160829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29.html

출입국, 크루즈 2016080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06.html

크루즈 중흥기 20160628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28.html

크루즈입국자를 이용한 중국인입국자 추정 20160604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04.html








Thursday, September 22, 2016

출입국 20160922



7월 대비 8월 중국인 입국자, 전체 입국자가 감소했으니 노이즈가 생길만 하다.
그러나 사드와 관련없다.



7월 대비 전체 입국자 감소.
일본 입국자만 증가하고 중국, 기타 아시아감소.



중국 제외 입국자는 3월 이후 그대로 유지.




일본에서 중국인 입국자 감소가 더 컸다.
사드와 중국입국자 감소는 관련없다는 얘기.



일본 전체 입국자는 한국보다 감소폭이 훨씬 큼.
중국인 출국자가 여행지와 관계없이 줄었다는 것.
사드와 관련없다는 얘기.

그러면 왜?
1) 8월에 전세계 폭염.
2) 환율의 영향? 위안화 약세. 엔화강세. 원화 강세.



일본 입국자 전년대비, 전월대비 꾸준히 증가.
환율 말고는 특별한 이유를 찾기 어렵다.
관광지는 전부 중국인 중심이라 몇년 전에 비해 일본인이 한국에 여행오기 더 나빠졌다고 봐야.




한국 출국자도 8월에 감소.
일단 출국 성수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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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22.html 출입국 201608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20160806.html 출입국, 크루즈 2016080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20160622.html 출입국 201606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5/20160523.html 출입국 20160523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20160422.html 출입국 201604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22.html 입국자 201603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20160301.html 입국자 201603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exchange-rate-vs-tourism-japan.html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data/statis/profit/board/view.kto?id=427104&isNotice=false&instanceId=294&rnum=1
http://www.jnto.go.jp/jpn/statistics/visitor_trends/







dfs 2016092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dfs-20160823.html


면세점 매출은 사상 최고 경신.
외국인 매출 사상 최대이나 계절적 고점이후 하락 예정.
내국인 매출은 해외 여행객 급증과 더불어 나타난 현상이고 계절성은 무시할 만.
단가는 내국인, 외국인 공히 박스권.

환율 효과로 원화환산 증가율은 달러보다 낮음.
연간 면세점 매출도 이전 추정치 수준과 비슷할 듯.




매출은 메르스 효과와 관계없이 지속 증가.




외국인 구매 인원, 매출 각각 7월, 8월에 단기 고점 확인.

최근들어 중국인 입국자 증가와 면세점 매출의 관련성 낮아짐.
화장품 매출의 계절성, 크루즈 입국자 급증의 영향을 고려해도 충분한 설명은 불가.
여행 패턴(단체->개별), 여행 목적(쇼핑->관광), 면세점 판매 규제 등 다른 요인의 영향은 적어도 몇 시즌 지나야 확인 가능할 듯.




내국인 구매 인원,  매출은 비례해서 증가. 장기 추세 형성 가능성.


연간 내국인 구매 인원, 매출은 이미 15년부터 상승 추세 진입.






Sunday, September 18, 2016

comma.ai, geohot, mobileye, tesla


http://comma.ai/

https://en.wikipedia.org/wiki/George_Hotz

http://www.bloomberg.com/features/2015-george-hotz-self-driving-car/

http://www.forbes.com/sites/aarontilley/2016/03/08/george-hotz-comma-ai/#70c1bc41493b


http://www.businessinsider.com/george-hotz-techcrunch-disrupt-trashes-tesla-google-mobileye-zoox-2016-9
"There's this company called Mobileye and their job is to work with regulators to lower the safety ratings of cars that do not have a Mobileye chip in them."

http://www.businessinsider.com/tesla-autopilot-fatal-crash-mobileye-2016-9
What’s unusual and surprising, however, is when a major autonomous driving system supplier disparages the safety of a self-driving system that uses its own components.

http://www.businessinsider.com/r-mobileye-says-tesla-was-pushing-the-envelope-in-terms-of-safety-2016-9

http://www.businessinsider.com/r-tesla-says-mobileye-balked-after-learning-carmaker-to-make-own-cameras-2016-9

http://www.businessinsider.com/r-mobileye-says-it-warned-tesla-against-enabling-hands-free-driving-2016-9

http://fortune.com/2016/09/16/mobileye-tesla-hands-free-driving/

http://www.wsj.com/articles/mobileye-ends-partnership-with-tesla-1469544028

http://www.businessinsider.com/nvidia-driverless-cars-2016-9

http://www.businessinsider.com/sebastian-thruns-udacity-wants-to-teach-driverless-car-engineers-2016-9



'쫄리면 뒈지시던가' 고니

미국, 중국에서 테슬라의 autopilot 모드에서 사람들이 죽고 있지만,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안전하다면 자율주행차의 트렌드는 멈출수 없다.
전기차 배터리가 폭발해도 휘발유차보다 안전하다면 흠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초반에 판을 키운 놈은 구글.
죽을 때까지 판을 키울 놈은 테슬라.
한참 판이 커지고 있는 지금 쫄고 있는 놈은 모빌아이.
마지막에 판돈을 쓸어 갈 놈은?
우버, 테슬라, 구글, (애플), comma? nvda??






Saturday, September 17, 2016

seasonality, cosmetics consumptio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9/cosmetics-export-20160915.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9/cosmetics-retail-sales-20160901.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8/dfs-20160823.html


중국, 한국의 화장품 소비에는 계절성이 존재한다.
15년의 한국 메르스 유행은 면세점 매출에 심대한 영향을 주었다.
15년 여름 면세점 매출에는 두가지 효과가 겹쳤다.
그러나 15년 화장품 수출에는 메르스의 영향은 없다.
그러니 16년 화장품 수출에도 기저효과는 없다.


계절성과 기타 노이즈를 구분할 수 있을까?
있다.


중국의 화장품 소매판매.
7, 8월 감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china-cosmetics-retail-sales.html




한국의 화장품 소매판매.
6, 7, 8월 감소.

전년 동월비나 장기 추이만으로는 15년 메르스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계절적인 감소와 구분하기 어렵거나 오차가 크기 쉽다.
다른 지출과 비교하면 15년 메르스의 효과와 계절적인 감소를 통계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4년 이후의 추세적인 화장품 판매 증가의 영향을 받게 된다.

14년, 16년의 소매판매와의 비율의 평균으로 보정하면 메르스의 효과를 제거할 수 있다.
화장품 매출 자체만으로 추산하는 것보다 유의한 결과.



15년  3분기 면세점 화장품 매출의 감소가 명확하다.
메르스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문제는 매출의 성장, 메르스의 효과, 계절성이 겹쳐 있다는 점.




아모레 매출을 중국인 입국자로 나누면 매년 3분기의 ASP감소가 명확히 보인다.
LG생건은 성장이 늦게 시작되었고 아직 성장구간에 있어서 덜 명확하다.
메르스가 없던 12년, 13년, 14년에도 3분기의 단가는 감소하고 이것을 평균하면 계절적인 매출감소와 메르스의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

15년 3분기에 메르스로 인해 중국인 입국자가 감소했지만, 입국자당 매출에는 유의한 감소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본다.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놀러다니는 사람은 비슷한 정도로 화장품을 샀다는 것이다.

추세적인 매출 성장의 효과는 미리 구분할 수 없으니 이후의 매출을 추정하려면 추가적인 가정이 필요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lghh-dfs-sales-estimate.html


Friday, September 16, 2016

note 7 recall


http://www.samsung.com/us/note7recall/

http://news.samsung.com/us/2016/09/15/samsung-replacement-note7-devices-as-part-of-voluntary-recall-president-tim-baxter-video-messaging/

미국 삼성전자 사장이 "to be clear, note 7 with the new battery is safe. the battery cell issue is resolved." 라고 한다.

미국 cpsc의 공식리콜은 삼성 sdi의 배터리에만 문제가 있던 것이고, atl배터리나 노트의 다른 부분에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한 것으로 봐야.

9월 1일 이후 중국에서 판매된 노트에서 화재 보고가 전혀 없었다면 그것이 더 중요한 증거가 될 수도.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9/7-sdi.html

http://mashable.com/2016/09/15/official-samsung-galaxy-note7-recall/#OwutZc7xLkq4
While investigations are still ongoing, Samsung UK wrote: "Based on our investigation, we learned that there was an issue with the battery cell. An overheating of the battery cell occurred when the anode-to-cathode came into contact which is a very rare manufacturing process error."

삼성의 리콜비용은 적게는 1조, 매출 손실은 5조이상이 될 수도.
sdi의 배상금액, 여력이 향후 문제.



관련 기사



미 정부, ATL배터리 사용 승인…갤럭시노트7 공식리콜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163047i


갤노트7 폭발 사태로 본 2차 전지 종류와 특징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4448&yy=2016
이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은 "배터리 공급사 중 한 곳이 무게를 줄이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자 분리막을 얇게 설계한 탓에 내구성이 버티지 못하고 파손돼 발화했다"고 밝혔다.

갤노트7 ATL배터리 전량 채용...SK이노베이션 분리막 공급 늘듯
http://news1.kr/articles/?2773523
삼성 관계사는 도레이BSF로부터 분리막을 조달해 코팅 처리한 후 삼성전자에 납품했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은 코팅까지 처리한 후 ATL에 납품한다.
하지만 도레이BSF의 분리막이 배터리 폭발의 근본 원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분리막 자체가 취약해 파손되기도 하지만 공정상의 부주의로 들어간 이물질 때문에 분리막이 파손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중국서 조립한 삼성SDI 배터리 분리막 결함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20539508



sdi 블로그
http://www.sdistory.net/

리튬이온전지 원리
http://sdistory.com/220608946631

배터리의 핵심 경쟁력, 분리막

18. 리튬이온 배터리(전지)는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질까?
http://sdistory.com/60191549853



Sunday, September 11, 2016

노트 7 배터리, 삼성sdi


[박철완의 IT정담] 10년 만에 리튬이온 이차전지 사고의 큰문이 다시 열렸을까?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3866 2016.09.10


노트7의 리콜 사태가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고 있다.
그린카 콘서트의 저자가 연재하는 칼럼에서 이 사태를 매우 자세히 다루고 있다.
언론기사 중 유일하게 실체에 객관적으로 근접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이차전지와 관련된 칼럼들인데, 마치 피를 토하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노트7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철완의 IT정담] 리튬이온 이차전지 : 모바일 IT 산업 꽃피운 주역에서 골칫덩이로 전락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0645 2016.06.18
"이처럼 모바일 IT산업의 본격적인 개화기를 알린 것도 '배터리'였지만 발목을 잡는 골칫덩이도 늘 '배터리'였었다. 다른 산업은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며 눈부시게 진화하는 순간에도 달팽이처럼 천천히 기어가듯 진화하고 있는 게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현 주소라 말할 수 있겠다.이차전지 기술의 급변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혹여 만나게 된다면 조심하는 게 좋다."

테슬라 덕분에 전기차, 이차전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증가했고 기대도 크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박철완의 IT정담] 위기의 한국 리튬이온 이차전지 산업을 진단한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2305 2016.07.30  
"삼성SDI의 구조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보는 게 타당하다. '동네 아저씨' 하나 불러 배터리 회사 미래를 논하는 CEO가 있는 한, 배를 산으로 이끄는 CEO 리스크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사실, 삼성SDI의 명운을 좌우할 산업 외적인 핵심 요인은 이재용 부회장의 후계 구도이다. 삼성전자에 합병할 것인지, 아니면 팔 것인지 두고 보도록 하자."

배터리에 불이 나서 터지기 3주 전 삼성sdi에 대한 평가는 박하기 그지 없다.
노트7 리콜 사태를 계기로 한국 이차전지 산업이 총체적인 위기에 놓여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최근 삼성이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프리터 사업부를 hp에 넘길 것이라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삼성이 이차전지에 대해서도 조만간 적극적인 대응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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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린카 콘서트 요약.
내가 요약한 것도 다시 보니 도움이 된다.
어쩌다 보니 요약을 끝내지 못했었는데 벌써 새책이 나온다고 한다.



2011.12.08. 00:04

그린카 콘서트
박철완

그린카, 이차전지 전문가가 자세히 풀어서 설명했지만, 아주 쉬운 것은 아니다.
크게 전기에너지, 하이브리드카, 전력망집속형전기차, 그린카콘서트로 나뉘어 있다.
읽고 났더니 HEV, PHEV, EV가 구분이 잘 되고, 연료전지카, 클린디젤 등과의 장단점, 차이점 등이 이해가 된다.
깨끗한 전기차에는 깨끗한 전기가 필요하다.
리튬이온폴리머전지와 리튬폴리머전지가 서로 다른 것이다.
그린카의 대세는 리튬계 전지이지만, 연료전지도 희망이 있다.
단기간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서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다.

위의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강력히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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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장

전기에너지는 2차에너지이다.
모든 에너지의 허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전기로 인해 한가지 일차에너지가 고갈되어도 다른 일차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다.

전세계 오일 소비량의 약 50%는 수송에 사용된다.
오일은 언젠가는 고갈된다.
오일은 연료로도 쓰이지만, 석유화학 산업의 원료로도 쓰인다.
연료는 대체가능성이 높지만 원료는 대체가능성이 낮다.

한국에서 오일이 발전연료로 소비되는 것은 3.8%에 불과하다.
따라서 전기차가 상용화되면 수송부문 오일 소비량을 줄일 수 있다.
(오일이 발전에 많이 사용되면 전기차는 오일사용량을 줄이지 못한다)

발전의 6대연료는 석탄, 오일, 액화천연가스, 수력, 원자력, 기타 신재생에너지이다.
이 중 친환경적인 전기는 수력, 원자력뿐이다.
수력은 브라질, 원자력은 프랑스의 주된 발전 연료이다.
나머지 국가들은 반환경적인 (더러운)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원자력의 친환경성은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다...)
친환경적이지 않은 전기를 쓰는 나라는 전기차를 써도 친환경적이지 않다.
(더러운 전기를 쓰면 더러운 전기차를 쓰는 것이다.)

정유사는 전기차개발에 적극적이다.
수송용 에너지 관련 사업의 장기를 살리고 있는 것이다.

프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대중화되면 전력망 부하가 커질 수 있지만, 괴담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평판TV에서도 비슷한 우려가 있었다.
전기차 한대는 우리나라 3-4인 가구 하루 전력소비량을 사용한다.
전력수급대란을 보면 전력망과 수급 정책은 전기차 보급에 중요하다.
스마트 그리드, 충전스테이션 보급도 중요하다.
급속 충전은 전지의 수명을 떨어뜨릴 수 있다.
리튬 이차전지는 사고의 위험이 있다.


2장 하이브리드카

토요타 하이브리드는 클린디젤보다 연비가 나쁘다.
"토요타 풀 하이브리드는 기존 자동차의 전장을 고도화시킴에 따른 내연기관 자동차의 고가화 전략의 산물이다."
이차전지 기술만의 진보로 하이브리드카를 효율적으로 동작하게 할 수 없다.
차량 총비용 분석법, TCO 분석법으로 풀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을 비교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풀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은 젼혀 높지 않다.

소형 NiMH전지는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용으로 사용되었지만 앞으로는 리큠계 이차전지가 대세이다.

최초의 하이브리드카를 제안한 사람은 포르쉐 창업주의 아버지 페르디난드 포르쉐였다.

NiMH보다 리튬이온폴리머 이차전지가 에너지 밀도가 높다.
공칭전압이 높아서 에너지량(Wh)이 큰 것이고, 용량(mAh)은 작다.
리튬계는 안정성이 문제다. 대개는 완충상태에서 사고가 난다.
전지업체에게 풀하이브리드는 돈이 되지 않는다. PHEV나 EV라야 한다.

LG, SK는 리튬이온폴리머를 생산한다.
SB리모티브는 리튬이온, 리튬이온폴리머의 투트랙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풀 하이브리드카는 1-2 kWh의 작은 에너지량, 고입출력 특성, 다운사이징.

2007년이후 하이브리드카 시장지배력 감소중.
이런 추세 지속시 시장은 PHEV, EV로 넘어갈 수도 있다.



3장 전력망 집속형 전기차

그린카의 구분은?
주유구와 충전구로 구분하면 쉽다.
주유구 O, 충전구 O: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쉐보레 볼트
주유구 O, 충전구 X: 하이브리드, 클린디젤, 프리우스
주유구 X, 충전구 O: 배터리 전기차, 닛산 리프, 블루온
주유구 X, 충전구 X: 자전거 (하이에너지 이차전지 시스템 없음)

하이브리드는 엔진, 모터가 모두 있는 차.
가솔린 자동차: 엔진
배터리 전기차: 모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 모터
풀 하이브리드: 엔진, 모터, 그러나 충전구는 없다.

풀 하이브리드는 충전도 이용율이 낮다. 회생 제동 중 고속 충전을 견디도록.
플러그인과 전기차는 이용율이 높다.
높은 충전도에서 안전성과 낮은 충전도에서 셀 열화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배터리전기차의 충전은 화학반응이다.
주유는 금방할 수 있지만, 충전은 그렇게 빨리 할 수 없다.
에너지밀도를 높이고, 급속충전이 가능하게 하는 대부분의 시도는 실용화단계에서 실패했다.
고소충전을 하면 배터리 수명이 줄고, 주행거리가 짧아진다.
충전은 소화와 비슷하고, 급속충전은 소화불량을 낳는다.

리튬(금속)폴리머 전지는 실패했다.
리튬이온폴리머와 다른 것이다.

쉐보레 볼트의 시장진입은 전력망 집속형 전기차의 상용화에 매우 중요하다.
(최근 배터리 화재로 문제가 되고 있는 중이다)
상업 충전 스테이션이 필요한 배터리 전기차의 사업모델과 경쟁 중이다.
쉐보레 볼트는 비행기를 탄 느낌이다. (퀴즈라는데 무슨 뜻일까?)

전기차의 경제성은 연비의 비교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TCO분석법을 쓰는 것이 실제적인 경제성을 논할 때 필요하다.
플러그인, 배터리 전기차는 현재 경제적이라고 하기 힘들다.

전기차의 친환경성도 전력망을 포함하는 전주기 분석법을 써야한다.
한국과 미국의 전기차는 친환경적이지 않다.

(그린카의 경제성과 친환경성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많이 다르다)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은 연 5% 수준이었다.
지난 한세기동안 시장에 진입한 2차전지기술은 몇가지밖에 없다.
90년대에 NiMH와 리튬이온(폴리머)가 나온뒤로 새로운 것은 없다.
리튬이온(폴리머)전지의 대안은 리튬이온(폴리머)전지이다.
향후 10년 동안 성능과 안전성에서 이것을 뛰어넘는 것이 나오기 힘들다.

테슬라의 로드스터는 랩톱에 쓰이는 원통형 이차전기 기반이다.
테스라의 기술은 메르세데스와 토요타의 배터리 전기차에서 제공될 것이다.

테슬라의 기술은 싼 이차전지, 충분한 공급, 높은 신뢰성과 사이클 수명을 확보해야 한다.
셀의 75%만 사용하고 25%는 안전마진으로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쉐보레볼트도 35%는 안전마진으로 쓴다.

랩톱형 원통형 셀을 사용하는 테슬라 로드스터와 LG의 중대형 리튬이온폴리머전지를 사용하는 쉐보레 볼트의 경쟁이 미국시장에서 이제 시작되었다.

(이어서)








Thursday, September 8, 2016

2015 세대별 가구원수 예상과 실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결과 보도자료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 1990년부터 2005년까지 가장 주된 가구유형은 4인가구였으며, 2010년은 2인가구(24.6%)가,  2015년에는 1인가구(27.2%)가 가장 주된 가구유형으로 등장
  - 1인가구 520만 가구(27.2%), 2인가구 499만 가구(26.1%), 3인가구 410만 가구(21.5%), 4인가구 359만 가구(18.8%), 5인이상가구 122만 가구(6.4%)임



아래는 2010년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15년의 결과를 예측했던 글이다.
항상 그렇듯이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다.
그런데 5년 전에 합리적으로 예상했다면 오차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는 중요하다.


1인 2인 3인 4인 5인이상
실제 27.2 26.1 21.5 18.8 6.4
예상 27.3 27.1 20.6 18.2 6.7
차이 -0.1 -1.0 0.9 0.6 -0.3



가구원 수의 감소 추이가 지속되었고 1,2인 가구 비중이 증가되었다는 점은 명확하다.
그러나 2인가구의 증가가 크지 않고 3인가구, 4인가구의 비중이 5년전의 예상치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높다.

특히 3인가구의 비중은 21.3%에서 21.5%로 오히려 증가했다.
캥거루족의 증가나, 외국인노동자의 증가 같은 것들도 기여했을 것이다.
또 4,5인 가구가 1,2인 가구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과도기일 수도 있다.

1,2인 가구 증가에 대한 전망이 지난 5년간의 주택 공급에 충분히 반영되었다면 향후 부동산 시장에서 나타날 변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벌써 시장이 반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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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대별 가구원수 예상

2011.07.08. 23:19



통계청에서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05년에 비해서 2010년 2인가구가 주된 가구 유형이 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그러나 실제 가구수의 변화를 그림으로 확인할 필요도 있고 5년 후에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해서 간단한 작업을 했다.

가구수의 변동은 증가에서 감소를 뺀 값이다.
예를들어 2인가구의 증가는 1,3인 가구에서 유입된 양과 1,3인 가구로 유출된 양을 뺀 것이다.
그러나 구분할 방법이 없으니 유입, 유출을 포함한 가구수의 증가만을 고려한다.

2인가구는 1인가구의 결합이나 3인가구에서 1인의 이탈로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4인가구가 2인가구로 분열해서 생겨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이다.
이런 경우 1980년의 1,3인 가구수와 1985년의 2인 가구수는 일정한 관계 혹은 속도를 유지할 것이다.
이렇게 5년 단위로 비율을 구해보면 최근 15년간 일정하다.
이 비율이 5년 후에도 유지될 것으로 가정하면 예상 가구수를 구할 수 있다.

비슷하게 3인가구는 2인가구나 4인가구에서 생기지 2인, 1인 가구의 결합으로 생겨날 확율은 낮다.
또한 출산은 1인 가구와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2,4인 가구만 고려해도 충분할 것이다.

4인가구는 감소한다. 5인가구가 되기보다는 대개 3인 가구로 빠져나간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감소속도가 빨라졌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가정한다.

5인이상가구는 일정한 속도로 감소하는 것을 가정한다.

그런데 1인가구는 2인가구의 분열이나 3,4,5인이상 가구에서 세대원의 이탈로 생길 수 있다.
상대적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10년 단위로 증가속도가 증가해서 최근 95만가구 수준이다.
만약 5년 후에도 증가추세가 유지된다면 130만가구의 증가를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지난 10년간의 증가폭에 해당하는 95만을 사용한다.
바꿔어도 대세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

간단히 2015년 가구원수별 세대수를 예상했지만 2,3,5인 가구의 경우에는 전쟁이 나지 않는한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4인가구는 출산율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다.
1인가구는 지속해서 증가하겠지만 청년의 경우 실업율, 결혼/이혼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다.
또한 노인의 경우 평균수명, 양로원이용 등의 영향도 받을 것이다.


구 분1980년1985년1990년1995년2000년2005년2010년2015년 예상
1인3836611,0211,6422,2243,1714,1425,100
2인8401,1761,5662,1852,7313,5214,2055,050
3인1,1531,5802,1632,6362,9873,3253,6963,850
4인1,6202,4223,3514,1104,4474,2893,8983,400
5인이상3,9743,7343,2532,3851,9221,5821,3981,250
 7,9709,57311,35412,95814,31115,88817,33918,650
         
1인4.86.99.012.715.520.023.927.3
2인10.512.313.816.919.122.224.327.1
3인14.516.519.120.320.920.921.320.6
4인20.325.329.531.731.127.022.518.2
5인이상49.939.028.718.413.410.08.16.7
 100.0100.0100.0100.0100.0100.0100.0100.0
1+21,2231,8372,5873,8274,9556,6928,34710,150
1+2+32,3763,4174,7506,4637,94210,01712,04314,000
4+55,5946,1566,6046,4956,3695,8715,2964,650
3+4+56,7477,7368,7679,1319,3569,1968,9928,500
1+31,5362,2413,1844,2785,2116,4967,838 
2/(1+3) 0.770.700.690.640.680.650.64
         
2+42,4603,5984,9176,2957,1787,8108,103 
3/(2+4) 0.640.600.540.470.460.470.48
         
3+55,1275,3145,4165,0214,9094,9075,094 
4/(3+5) 0.470.630.760.890.870.790.67
         
1인가구증가 278360621582947971958
  0.33095240.30612240.39655170.26636160.34675940.27577390.227824019





2015년에는 1,2인 가구가 압도적으로 3,4인 가구수를 넘을 것이다.
4인가구의 감소는 이미 명확하지만 3인가구의 증가도 둔화될 것이다.
1인가구가 2인가구수를 넘어설 가능성도 높은데 이것은 상대적으로 불확실하다.

주택관련해서 3인가구는 소형주택부터 대형주택까지 다양한 수요를 가질 수 있다.
최근에 수요증가가 문제가 되는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는 1-2인, 1-3인 가구수가 결정할 것이다.
어느 쪽이든 급격히 증가한다.
반면 4-5인 가구에게 필요한 중대형 아파트의 수요감소는 2015년까지 명확해질 것이다.
3-5인 가구의 감소는 아직까지 매우 완만하지만 15년에는 확실해질 것이고, 4-5인 가구로 좁히면 더욱 가파르게 감소하게 될 것이다.




생산가능인구는 2017년경 피크에 도달할 것이다.
가구원수도 2015년에 이미 1-2인 가구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 노령화된 구조로 진입하는 것이 확실하다.

가구원수의 변화는 인구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한국사회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인구센서스의 조사결과는 이미 여러 사회현상의 배경이 되고 있는 가구원수의 변화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