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5, 2014

평당 4억



‘슈퍼메기’ 선경래씨 강남역 빌딩 620억원에 매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036068

"강남역 일대 땅값이 3.3㎡당 4억원을 넘은 것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배 대표는 “서울 명동이 평당 5억8000만원에 거래됐는데, 강남에서는 현재 이 가격이 가장 높게 거래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지의 공시지가는 2011년 1월 1일 기준 3.3㎡당 1억3431억원으로, 실제 거래금액은 공시지가의 3배가 넘었다."


좋은사람들을 인수했던 유명한 선물투자자의 2년전 매수단가가 평당 4억이었고, 공시지가의 3배에 거래된 것이다.
한전 부지는 현대차에 평당 4.4억에 낙찰되었고, 감정가의 3배였다.

저 건물의 대지는 485.6㎡이고, 한전부지는 7만9342㎡이다.
둘다 건물의 가치는 무시해도 무방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터무니없는 가격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