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8, 2013

baidu


최초로 보유하게 된 중국기업이다.
많이 늦었지만, 당장은 이른 것일 수도 있다.
성장주를 저 PER에 사는 셈인데, 아래 그림을 보면 기업의 성장국면, 시장분위기에 따라 고PER 저PER를 왕복하고 있다. 반드시 저per가 더 위험한 것은 아니다.

BIDU Chart
BIDU data by YCharts


이 정도면 google, yandex, nhn보다 많이 저렴하다.
중국 내의 점유율만 유지한다면, 중국 경기 회복이 가시화될 때까지 기다려볼 만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 그림은 고평가의 해소과정이 진행되던 2년 동안 상해지수와의 단기적인 상관관계가 유지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