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3, 2013

Google revenues






2008년 이후 매출 성장속도가 10% 후반으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사업가의 가장 중요한 자질




정직, 성실이 아니라 용기라고 한 벤처투자자가 그랬다고 한다.
유명한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공감이 팍팍 된다.


http://news.yahoo.com/blogs/daily-ticker/horowitz-most-important-quality-entrepreneur-not-honesty-integrity-124132795.html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아이디어보다 사업가가 더 중요하다.
위대한 사업가는 두 가지 자질이 필요하다.

뛰어난 재능
용기

재능이 필요한 것은 명백하다.
그런데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의 덕목으로 알려진 정직, 성실 같은 것은 용기에서 나온다.

용기가 없으면 어려운 시기에 정직, 성실같은 덕목은 빠르게 사라진다.
용기가 없으면 정직한 것이 피해를 줄 수 있을 때 정직할 수 없다.
용기가 없으면 안전하고 좋은 기회를 차고 나와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생각하는 기회를 추구할 수 없다.

마크 저커버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래리 엘리슨 같은 사람들은 멀쩡한 학교를 때려치우고 사업을 시작했다.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에 있었지만, 걸어나갔다.

지나고 보면 당연한 결정으로 보인다.
그러나 당시에는 당연한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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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관리는 성공하는 길이 아니고 망하지 않는 길이다.
뛰어난 능력이 없는 대부분은 그 길을 가는 것이 현실적이다.

Real interest rate vs Real gold


장단기 금리차는 10년 이내의 주기를 보인다.
실질금리는 30년 전후의 주기를 보인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30.html




Real interest rate vs T10-T1




Real interest rate vs Real gold



Once-in-a-lifetime opportunity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2/once-in-lifetime-opportunity-2016.html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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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30년 만의 기회
http://blog.naver.com/abdcdbr/150135790635
2012/04/06


지난 10년간 중국의 기회는 한국의 기회였다.
한국이 준비가 되어있다면 다가올 미국의 기회도 한국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보통 경기 순환은 길어야 10년 정도만을 본다.
장기계획을 세우는 기업이나, 정부도 그 이상의 경기 순환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그 이상이 되면 순환이라기보다는 성장, 변화 등 다른 것이라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장기적인(secular) 순환도 순환이다. secularly secular
미국경제의 장기적인 순환이 60년짜리인지 30년짜리인지는 판단하기 나름이다.

미국 경제에 관한 많은 글을 올렸다. 또 많은 그림을 그렸다.
이전까지 여러가지 지표에서 장기순환의 저점이라는 의심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질금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면서도 이것으로 장기적인 경기 순환의 저점을 확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1871년 이후 CPI, 10년 국채 수익율이 쉴러교수가 홈페이지에 제공하는 표에 있었다.
의심을 하지 않으니 얻을 수 있는 최장기 데이타를 이미 보고도 간과했던 것이다.

20년, 50년, 80년 전후에 미국 경기의 저점이 있었다.
지금 30년 순환의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아직 많은 우려가 있지만, 시간문제일 뿐이다.
확인은 실질금리가 양전환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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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이 사라진 세상
http://blog.naver.com/abdcdbr/150119062723

미국의 금리와 배당 - 3년 또는 60년만의 역전
http://blog.naver.com/abdcdbr/150120314123

세계의 부동산 거품
http://blog.naver.com/abdcdbr/150125821054

과잉고용의 해소
http://blog.naver.com/abdcdbr/150127653709

미국고용 - 201202
http://blog.naver.com/abdcdbr/150133899559

실질금리 양전환/금값
http://blog.naver.com/abdcdbr/150134529024

미국실질금리 -20120320
http://blog.naver.com/abdcdbr/150134533971

dollar - 20120401
http://blog.naver.com/abdcdbr/150135429834

국가별 GDP vs dollar
http://blog.naver.com/abdcdbr/150135484623

쉐일가스혁명 - 미국만 해당되나
http://blog.naver.com/abdcdbr/150135574742






쉴러교수의 PE10. 30년 혹은 34년 주기.
채권금리는 60년 주기?




60년만의 배당 갭의 양전환.
제레미 시겔교수는 50년 중반의 음전환을 보면서 주식의 성장성 프리미엄이 채권이자의 안정성을 넘어서는 시기가 온 것으로 봤다.
그럼 이제는?




일드 갭의 양전환. 이미 몇년이 지났다.




30년 주기의 인플레이션이 PER를 낮춘다.
그게 경기저점이다.
그러나 최근의 인플레이션은 과거보다 현저히 낮다. 저점인가?




실질금리 역전. 1차대전. 2차대전, 오일쇼크. 금융위기.




가격이 비싸고, 전망은 어두운 지금 모두들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30년 만에 찾아오는, 죽기 전에 다시 보기 어려운 기회이다.

미국에서 열린 기회가 한국기업, 한국경제의 기회가 될지는 미리 알 수 없다.
또한 한국 투자자의 기회가 될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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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cpi-ppi-ratio-one-more-30-yr-cyc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9/short-term-interest-long-term-interes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