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4, 2014

Europe unemployment rate





https://www.google.com/publicdata/explore?ds=z8o7pt6rd5uqa6_&ctype=l&strail=false&bcs=d&nselm=h&met_y=unemployment_rate&fdim_y=seasonality:sa&scale_y=lin&ind_y=false&rdim=country_group&idim=country:es:it:el:pt:fr:de:uk&ifdim=country_group&tstart=410454000000&tend=1393858800000&hl=en&dl=en&ind=false&q=spain+unemployment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spain-and-germany-still-converging.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spain-still-underwater.html


between G2





us, china



korea, taiwan, japan, canada, australia






2007년 고점 이후 한국, 대만, 캐나다, 호주의 움직임이 특히 유사하게 유지되고 있다.

최근 3년은 미국과 중국의 딱 중간 수준에서 느리게 상승하고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imminent-money-flooding.html


http://stockcharts.com/freecharts/perf.php?$XBP,$XEU,$XJY,$xad,$CAD

엔화약세의 전망이 일본 경제만큼 불투명하다고 가정해도, 엔화 대비 호주 달러의 강세는 유지되고 있다.

중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 중국 거품 붕괴에 대한 신뢰도 약해지고 있다.
중국이 현상유지를 할 수 있거나 중국 경제의 빈자리를 다른 신흥국들이 채워주기만 한다면, 선진국의 회복이 지속되는지가 관건이다.
선진국 중에서도 미국보다는 유럽, 일본에서 벌어질 일이 기대된다.




----------
추가



미국, 일본, 한국에서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 유럽이 동참하지 못하고 있지만, 어떤 이유로든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상황이 바뀔 것이다.







G2






divergence - crisis - convergence - divergence? 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