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5, 2016

bp energy outlook to 2035


미래가 궁금하면 봐둘 만

http://www.businessinsider.com/bp-us-energy-self-sufficient-in-5-years-2016-3

http://www.bp.com/content/dam/bp/pdf/energy-economics/energy-outlook-2016/bp-energy-outlook-2016.pdf

1) energy  demand up: also world GDP
2) fossil fuels: 60%, gas up, coal down (china), renewables up
3) carbon emission limited increase

key issues
1) what drives energy demand?
2) the changing outlook for carbon emissions
3) what have we learned about us shales?
4) china's changing energy needs

key uncertainties
1) slower GDP growth
2) faster transition to lower-carbon world
3) shale oil and gas have even greater potential





energy demand ~ population, income

china, india - half of future growth




gdp당 에너지 사용량 감소 추세 지속, 특히 중국




셰일가스, 타이트오일 전망 상향 지속 중. 하향이 아니라!!!



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로 상향 지속중. 하향이 아니라
비화석연료비중전망이 감소한 것은 핵발전과 바이오에너지때문
원가감소로 태양광의 성장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듯




베이스 전망치.


world trade, foreign reserve, world gdp, oil, oil, oil





source: http://www.iie.com/publications/briefings/piieb16-3.pdf

trade/GDP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2/world-foreign-reserves-cycle-candidate.html

foreign reserve/GDP




다행히 세 그림의 세계GDP는 전부 current dollar로 표시된 것이라 비교하기에 적절하다.

세계GDP 대비 세계 무역의 비율과 외환보유고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는 1960년 이후 두번이고 원자재가격의 슈퍼싸이클이 나타나던 시기와 같다.

원자재 가격이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하는 시기에는 세계무역도 외환보유고도 이전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3/yuan-vs-chinese-export-broken-relation.html

china export, import, nominal EER


중국, 미국처럼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나라는 예외가 될 수 없다.
한국처럼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은 나라도 대세를 거스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운이 필요하다.
한국이 한국전쟁 이후 운은 나쁘지 않은 것 같고, 그 점에서는 아시아 국가들이 다 비슷해 보인다.
노력은? 두고 보자.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2/once-in-lifetime-opportunity-2016.html

us stock total return vs real rate

70년대 오일쇼크 시 실질금리가 역전된 후 회복되었고, 2000년대 원자재슈퍼싸이클이 나타나면서 실질금리가 역전된 후 여전히 낮게 유지되고 있다.
지금은 누구나 금리의 상승을 두려워한다. 또 누구나 인플레가 아니라 디플레가 경제의 적이라고 믿고 있다.
실질금리의 상승이 어떤 과정을 거칠지 예단할 수 없으나 유럽에서 테러가 횡행하고 미국에서 국수주의자 대통령의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은 것을 보면 과거의 어려움(1,2차 대전)을 직접 겪거나 그에 준하는 공포가 발생하는 것을 완벽히 배제할 수도 없을 듯하다.









태양의후예 vs 별에서온그대 - google trends





싸이와 삼성전자를 비교대상으로 태후와 별그대를 비교했다. (아래 링크 3개)
중국에서는 아직 태후가 별그대의 뷰를 앞서지 못한 것 같지만, 구글 트렌드의 검색빈도에서는 이미 앞선 것으로 보인다.
9회, 10회의 검색빈도가 포함되면 더 명확해질 것이다.
마지막회에서는 싸이의 피크를 넘어설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이다.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87087
아이치이의 동영상 뷰 지수를 비교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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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지는 않지만 구글은 같은 주제에 대해서 여러언어의 검색빈도를 합산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