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6, 2013

나와 s4 이야기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1305_GalaxyS4Story/story/s4story.jsp

제멋대로 심사평


4등 구혜선
아으허. 강아지가 귀여울 뿐.

3등 김남길
구태의연한 설정 속에서도 모녀의 깊은 정이 벚꽃처럼 피어난다.

2등 양익준
일본인 고객과 한국인 주인장의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번역기의 기능을 그로테스크하게 강조했으나, 카페를 따라 흐르는 자막이 여인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1등 정우성
상업 영화와 광고의 경계를 허물지 않으면서도 흥미와 감동을 담아냈다.
감독으로서 정우성의 능력을 보여준 수작.




s4 출시행사의 브로드웨이 쇼가 단발성으로 그치기 보다, 삼성전자 마케팅의 방향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기술적인 혁신의 부족을 마케팅의 혁신으로 뛰어넘으려는 기세.


dow timeline by cnn


128년간 산업재/소재의 비중이 감소하고 기술, 금융, 제약의 비중이 증가했다.
소비재는 대공황 시기에 최고 비중으로 증가한 후 느리게 감소했다.

애플, 구글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까?
그래서 100년이 넘는 추세가 유지될 것인가?



http://money.cnn.com/interactive/investing/dow-tim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