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8, 2016

lghh 2Q2016



3, 4분기는 전망치.
16년 일본 자회사, 생활용품에서 화장품으로 변경한 것은 소급적용하지 않고 계산.



매출 사상 최고.
화장품 성장. 나머지는 글쎄.

3분기 생활용품, 음료 성수기. 매출 사상 최고 가능성.
3분기 화장품 매출에 대해서는 전년의 메르스 기저, 입국자 증가를 고려할 필요.
14년과 비슷하다면 위의 전망치와 비슷할 듯.
면세점, 중국 매출이 외적 요인으로 영향을 받는다면 2분기와 비슷할 수도.



영업 이익 2분기 최고.
3분기 사상 최고 가능성.



화장품 비중 지속 증가.
매출은 50% 이상.
영업이익은 70%에 육박.

3분기는 계절성으로 화장품 비중 감소.
그러나 기타 부문의 성장 미미해서 이후 추세 유지 가능성.



화장품 성장률은 11년 이후 최고.
지속 가능성은 미지수.




화장품 마진은 2분기 최고. 3분기 마진 계절적 감소.
화장품 매출 증가하면 마진 감소 방어 가능.
생활용품, 음료 마진은 3분기 최고.

3분기 전체 마진 상승.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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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vs facebook - one more cycle





naver는 facebook의 1/3 수준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두드러지는 점은 매출에서 동일한 싸이클을 보인다는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첫번째 두 회사 모두 모바일 기업으로의 전환을 비슷한 시기에 진행해서 성공시켰다.
두번째 두 회사 모두 세계 경기에 민감한 광고가 주된 매출원이다.
세번째 그저 우연의 일치.


투자에서 중요한 점은 한기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의 미래를 점칠수 있다는 것이다.
꿩대신 닭 전략은 대개 실패하지만, 12년 15년에 fb대신 naver에 투자했어도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이유는 합리적인 수준이상으로 naver가 할인되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naver를 보면서 fb에 투자하는 것은 가능하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내가 보기에 정부와 국민을 안티로 둔 나라에서 주된 매출과 이익을 내는 naver가 facebook과 google이라는 거인과 경쟁하면서 이 정도의 성과를 유지하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

향후에도 밸류에이션보다는 성장의 지속성이 문제가 될 것이다. 두 기업 모두.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naver-2q20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facebook-2q2016-surreal.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its-all-about-growth-sns-users.html


naver 2Q2016





다 합치면 의외로 꾸준하다.



facebook 2Q2016 - surreal







비현실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있지만, 안 믿을 수도 없다.
지나고 나서 보면 2번의 명확한 매수기회가 있었다.
지금은 굿이나 볼 시기.


https://investor.fb.com/financials/?section=quarterlyearnings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presentations/FB-Q216-Earnings-Slides.pdf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its-all-about-growth-sns-user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