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21, 2013

comparison of sns user growth - whatsapp update





whatsapp MAU가 4억을 넘어섰지만, 유료앱 모델의 한계를 넘어서 생존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심이 증가하고 있다.
좋은 가격에 인수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한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블랙베리 메신저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카카오 톡은 동남아 사용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
line의 사용자는 3.1억을 넘어섰지만, MAU는 알 수 없다. 

메신저가 가장 핫한 sns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
왓츠앱, 위챗, 라인에 대한 글과 기사들이 일부라도 확인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늘어나고 있다.
검색엔진처럼 지역별 승자가 나올지, 하나만 남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왓츠앱의 미래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보인다.

facebook이 추가로 주식을 판다고 한다. 일부는 회사의 자사주이고, 일부는 저커버그가 보유한 주식이다. 상장 후 최고가 수준인 55달러 수준에서 추가로 매도해서 회사도 창업자도 현금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s&p500에 막 추가된 시점에서 주식을 내다팔아 희석하면 인덱스펀드 가입자들에게 거품의 피해가 올 수 있다는 불만이 있는 모양이다. 페이스북이 거품이라고 확신하는 능력자들이 많지만, 어느 누구도 현재의 페이스북이 구글에 버금가는 회사가 될지 마이스페이스처럼 한 때의 유행으로 판명될지 알 수 없다고 본다. 확율적으로 구글의 1/3 가격은 많이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페이스북과 달리 구글은 통상적인 밸류에이션이 가능한 회사이기 때문에 계산 후에도 비싸다고 본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twitter의 주가는 60달러를 넘어섰고, 시총은 33 B$이다. LinkedIn의 24 B$와 비교해도 많이 비싸다. 20달러 아래에서 상장할 계획이 발표되었을 때 10달러 초반이 오면 매수를 고려했었다. 그러나 최저가가 39달러 정도였다. 나는 이 회사가 언제 어떻게 의미있는 수준의 이익을 거둘지 궁금하다.




 “We bet that if our team of engineers could make messaging fast, simple, and personal, we could charge people directly for the service without having to rely on annoying banner ads, game promotions, or all those other distracting ‘features’ that come with many messaging apps.”

http://seekingalpha.com/article/1910171-how-companies-should-take-advantage-of-markets?source=email_rt_article_readmore

http://www.businessinsider.com/messaging-app-line-stickers-donate-2013-12

http://techcrunch.com/2013/12/19/messaging-app-line-launches-c2c-marketplace-line-mall-in-japan/

http://blogs.wsj.com/digits/2013/12/18/can-naver-sustain-its-share-price-rise-some-say-no/

"Citi has a target price of 290,000 won a share for Naver. Thursday morning in Asia, Naver’s share price was up 2.8% at 730,000 won. "






spain bank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6/spain-deja-vu.html
많은 스페인의 은행들이 금융위기 이후 사라졌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은행권에서 벌어진 일과 비슷하다.

Optimism on Spanish banks grows as oligopoly looms
"They point out that Spain is rapidly changing from one of the most overbanked markets in Europe to one in which only a handful of retail banks will dominate."

구조조정을 통해 스페인의 은행이 과점화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인지하고 있다.
FT도 기사에서 스페인 은행의 과점화가 가져오는 기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3-12-19/german-yield-approaches-2-month-high-after-fed-reduces-stimulus
스페인 채권 가격은 오르고, 독일 채권 가격은 내린다.

스페인 부동산 가격이 3년 만에 상승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12/19/popular-dividend-idUSL6N0JY32320131219
1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 스페인 은행이 생기고 있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3-12-19/escotet-joins-rich-latin-americans-investing-in-spanish-banks.html
남미의 거부가 스페인 은행에 투자했다고 한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12/18/spain-banks-loans-idUSE8N0IE00420131218
여전히 스페인의 부실 대출이 사상 최대를 경신하고 있다.
이런 뉴스들이 며칠 사이에 나온 것이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spain-land-of-opportunities.html
스페인을 기회의 땅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늦은 것인지, 아직 이른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스페인의 회복이 시작되고 있는 중이라면, 아직 이른 시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