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6, 2015

Picasso, BID


Picasso is not just a valuable abstract
http://www.ft.com/intl/cms/s/0/b4ea7a1a-f955-11e4-ae65-00144feab7de.html#axzz3aIzRViQB

http://www.theguardian.com/artanddesign/jonathanjonesblog/2015/may/15/picasso-fox-women-of-algiers-breasts
"Why is a dot in a circle so shocking?"
"Who hates women – Picasso who painted all those breasts, or the TV station that smeared them out?"

해외 채권 투자


7조원의 브라질 채권 투자를 주도했던 증권사는 발을 빼고, 수익률을 위해 중국주식에 몰빵하고 있단다.
브라질 뒷북을 치던 일부 증권사들은 최근의 헤알 단기반등에 취해 저점매수를 주장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모든 투자자들의 원금손실이 확정되기 시작하니 투자자보호를 위해 불완전판매 여부를 살펴본다고 한다.

손실이 나면 '불완전'판매, 이익이 나면 '완전'판매인가?

금리를 올리든 내리든 미국채권은 모든 투자의 기준이니 뭐라 하기도 어렵다.
그러나 스페인, 이탈리아처럼 좋았던 지역은 다 흘려버렸다. 2-3년전 이 지역 채권에 주목한다던 사람들이 없던 것도 아니지만, 한국에서 투자를 진행했다는 얘기는 들은 바 없다.
중국은 주식, 채권, 예금에 대한 투자가 전부 핫한것 같지만, 무슨 일이 생길지 짐작할 수 없다.
인도가 좋아보인다지만, 주식은 뒷북이고 채권의 불확실성은 중국보다 작지 않다.

한국의 해외투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합당한 준비를 하고 투자를 하는지는 미지수이다.
손실이 나도 한국에서 나는게 환율, 채권가격 양쪽으로 터지는 것보다 나은 듯한데, 경상수지증가를 상쇄해서 원화강세를 막아주는 효과도 크고 장기적으로 직간접 해외투자증가 추세를 피할 수도 없다.지금 철저한 준비없이 해외에 주식도 아니고 채권투자를 시작한다면 복(명복?)을 빌어주는 수밖에 없다.
한국이 해외투자로 수업료를 참 오래 많이도 내고 있지만 외국이라고 다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투자에서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거래하는 증권사, pb를 믿으면 안 된다는 것과 금융당국은 일이 터져야 나선다는 것 정도는 확실하다는 것을 해외채권투자와 관련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다.


브라질채권·후강퉁도 칼 빼든다
http://www.fnnews.com/news/201505141739000172
"금융감독원이 주가연계증권(ELS)에 이어 브라질채권과 후강퉁에 대해서도 칼을 빼들 전망이다. 이미 ELS는 실태조사에 들어간 상황이며 브라질채권은 원금손실이 커 불완전판매 여부 등을 살펴봐야 한다는 게 금감원의 판단이다."


투자자 근심거리 브라질 국채, 괜찮을까
"브라질 국채를 가장 많이 판 특정 증권사가 최근 극단적인 비관론을 제시하면서 손절매를 권장하는 것은 투자자를 우롱하는 일이다."


[점검! 글로벌채권] 중국 국채, 선진국 패닉장에도 ′인기′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513000218


추가 금리인하 임박?…인도 채권의 '유혹'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B11&newsid=01387446609367608&DCD=A10101&OutLnkChk=Y


'채권왕' 빌 그로스, 대규모 손실…위기 직면
"그로스는 또 3번째로 많은 자산이 브라질채권일 정도로 이머징마켓 채권도 많이 보유했다. 이 채권가격도 미국이나 독일국채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많이 떨어졌다."


브라질채권 투자할 때?…4월 들어 펀드 수익률 '쑥'


<中펀드 제2의 붐-②>'브라질'에 발목 잡힌 삼성證, 中이 살린다
"A 증권사 리테일 본부장은 "삼성증권에서 브라질 국채로 손실을 본 고액자산가들이 대거 이탈 조짐을 나타냈을 때 삼성이 제시한 상품이 중국"이라며 "2조가 넘던 브라질 국채 판매 잔고가 지금은 1조5천억원 안팎으로 줄어들면서 중국 관련상품 판매액은 증가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월 취임한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반성합니다…바꾸겠습니다"
"브라질국채, 30년물 국채처럼 과거 삼성증권이 적극 판매한 상품이 적잖은 투자자 손실로 이어졌던 전례를 철저하게 반성해 고객 신뢰를 되찾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삼성증권은 국내 후강퉁(홍콩·상하이증시 교차거래) 투자자 거래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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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헤알화 가치 저점 근접… 브라질 국채 다시 보자"




그림 위부터 브라질 러시아 터키 인도네시아.
저들한테는 기름값이 반등하니 세상이 달라보이나 보다.
평균회귀? 내린 것이 오를 이유로 충분하면 브라질로 2배를 노리지 말고 터키를 사서 30배를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