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8, 2014

investment cycle - FRED series


투자싸이클 초기
- 가동율 상승
- 자기자본, 이익으로 투자

투자싸이클 후기
- 가동율 횡보/하락
- 이익감소
- 타인자본, 부채로 투자
- 단기금리상승, 장단기금리차 감소/역전

이상은 미국의 장기 (-10년) 투자싸이클을 설명하기에는 적당하다.
한국은 단기(길어야 4-5년, 2000년대 2년) 재고싸이클의 영향이 매우 크다.
보통 경기 싸이클이 다른 나라보다 짧고, 투자싸이클과 관련된 외부 변수와 간섭이 심하다.
미국보다 싸이클의 국면을 파악하기 어려우나, 미국경기와 중국경기에 적당한 가중치를 주면 짐작은 할 수 있다.
다만 중국 정보는 질이 매우 낮아서 예측력이 거의 없으니, 주변국의 정보로 중국의 상황을 추측하는 것이 더 낫다는 점이 한계이다.


















6 comments:

  1. 지금은 가동률 조차 횡보할라면 아직 멀었네요....
    1990년대 사이클과 저번 사이클을 함께 보면 마치 가동률 80% 이상에선 가동률이 오르던 내리던 팔지마라! 라는 결론도 가능하겠는데..
    이번 싸이클이 관전 포인트중 하나로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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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동율은 상승 중인데요. 어떤 것을 보신건가요?
      이익은 어떤 것을 보느냐에 따라 꺾였다고 할 것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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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가 댓글을 잘 못 봤네요. 죄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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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냥 2-3년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다시 돌려본 느낌은 4-5년쯤 가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이고, 그러면 좌크님 90년대 비슷할 수도 있겠다는 것인데 당시 기억은 전혀 없어서 그냥 백지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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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2~2008싸이클에는 미국은 달러약세, 유럽, 이머징 강세 ... 였다면.. 1992-2000은 미국 달러 강세 이머징 약세 였던 싸이클이니까..

      이번엔 어디를 따를까? 어떤 양상으로 진행이 될까? 가 궁금해요.. 두개를 믹스할까? 아니면... 둘중에 하나랑 비슷하게 갈까? 등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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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렇게 어려울 때 좌크님의 장기 '후리그물'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선진국반, 신흥국 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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