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30, 2015

exchange rate 20150630 - 외환제도의 급변



외환시장개입, 금리인하 등의 고전적인 개입으로 원화강세(명목, 실질 공히)를 막을 방법이 없는 정부가 달러 쌓기를 포기하고 적극적으로 내보내려 하고 있다.

한국의 투자자들이 해외에서 적당한 투자대상을 발견한다면?
그래서 만약 원캐리가 나타난다면?
원화강세압력을 낮출 수 있겠지만, 원화약세를 발생시킬만큼 충분할지 예단할 수 없다.

경상수지증가를 외환보유액 증가가 아니라 달러 유출로 균형을 맞출 수 있다면 목표는 달성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듯.


외환보유액과 금융계정 - financial account as a noise sourc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3/financial-account-as-noise-source.html









[이슈분석]외환제도 16년만의 대수술
http://www.etnews.com/20150629000156


외환 쌓기서 배출로 패러다임 전환… 송금한도·사전신고·은행독점 '3각' 규제 풀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704712


[외환제도 개혁·해외투자 활성화] 비과세 해외펀드 도입 등 제도개선으로 외환수급 균형 맞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456859


[외환제도 Q&A] “해외송금 자주 하는 사람 혜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0771830



아래 환율은 stooq.com의 그림.



위부터 엔, 유로, 타이완달러, 위안, 원.
금융위기 이후 원화의 상대적인 강세는 불변.




http://stooq.com/q/?s=usdkrw&d=20150630&c=1y&t=l&a=lg&b=0&r=usdjpy+usdeur+usdcny+usdtwd

14년 7월 저점이후 달러대비 원화의 약세.
그러나
엔, 유로 대비 상대적 강세.




http://stooq.com/q/?s=usdkrw&d=20150630&c=1y&t=l&a=lg&b=0&r=jpykrw+eurkrw+cnykrw+twdkrw

1년간 원화기준 엔, 유로 10% 약세, 달러, 위안 10% 강세.




3개월간 달러, 유로, 위안, 타이완달러 대비 약세.
엔화 대비로는 조만간 약세 전환 가능.

그리스문제에도 불구하고 유로의 저점은 4월에 이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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