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 2016

수출과 무역수지 - 변곡점을 지났다


수출, 수입은 하락추세를 벗어났고, 무역수지는 하락추세에 진입.

현재와 비슷한 시점은 외환위기, 금융위기 직후.

그 다음으로 비슷한 시점은 93년 삼성의 메모리반도체 붐.

별로 비슷하지 않은 시점은 2004년 중국 붐.

한국 경제는 5년 간의 하락에서 벗어날 준비 완료.

탄핵을 통한 정치적 안정은 그것을 확인하는 작업.





93년, 98년, 2004년, 2009년 이후 벌어진 일은?
20-50%의 원화 강세.

원화 강세 기간 동안 한국에서 벌어진 일은?





수출 감소, 수입 감소 공히 외환위기, 금융위기 다음 수준.
수입은 완전히 회복. 수출은 아직 부족.

한국도 물가가 오르는 것을 피할 수 없고, 정부도 막을 수 없음.




2 comments:

  1. 내년이 상당히 기대되네요. 물가가 오른다 하더라도, 부동산은 대규모 공급과, 향후 수요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반등 수준이 주식보다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ReplyDelete
    Replies
    1. 네. 기대하는 상황이 오는 것 같기는 한데, 지난 몇 년과는 많이 다른 환경일테니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