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1, 2014

2H2014 portfolio






이웃분의 자극을 받아 올려본다.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은 종목은 제외.

대형주, 수출주, 우선주만 많던 포트에 내수주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큰 변화가 없다.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더 분산되었고, it의 비중이 20% 가까이 감소했다.

해외의 비중을 늘리려고 계획했지만, 한국이 여전히 너무 싸서 거의 늘리지 못했다.
다만 일본 비중을 늘리려고 노력한 결과 해외 비중의 반에 육박한다.
일본을 더 늘리려면 해외비중 자체를 늘려야 하고, 현재로서는 미국, 멕시코, 대만, 남유럽이 유력하다.

기업들을 찾아 여기저기 둘러보면 좋은 기업들이 항상 미국에 많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미국 상장 대기업 중에 질이 떨어지거나, 많이 비싼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











4 comments:

  1. 삼성전자 Lg전자 많이 줄이셨네요... 저보다 한국비중 많이 줄이신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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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닉스를 1년반동안 구경하다 한참 오른 다음에 막차를 타느라고 그리 되었네요.
      올해초 한국수익율이 낮아서 저절로 비중이 조절되었어요. 한국빼고는 다른 나라는 전체적으로 좋았던 것 같구요.
      여전히 목표비중은 한국 해외 반반인데 한국기업들이 정부 정책에 협조를 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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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분산을 많이 하셨네요. LG하우시스우는 오랜기간 보유하시지 않았나 싶은데 금호석유우는 최근 편입하신 느낌이라 갑자기 따라 사고 싶은 마음이 확 들었습니다. 해서 주가를 보니, 본주가 10% 오를 동안 우선주는 40% 오른 ㅜㅜ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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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산하고 있는 것은 방어의 목적도 있지만, 지금이 변화의 초입일 수도 있어서 관심을 유지하려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금호석유 우선주는 편입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수익율도 10%대에 불과합니다. 2-3년 후를 보면 하우시스처럼 단기간에 많이 오른 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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