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8, 2014

memory big cycle far from over, far from samsung





micron
1차: 1.5 -> 39.7
2차: 11.38 -> 88.06
3차: 5.43 -> 32.86 -> ?





samsung
1차: 29,800 -> 176,000
2차: 32,600 -> 394,000





hynix
3차: 23,600 -> 51,900 ->?



micron을 보면 이미 보통의 메모리 싸이클은 넘어섰다.
dram뿐 아니라, nand, foundry, fabless, 종합 업체, 잡종 업체들까지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반도체 관련 업체가 전부 동참하고 있다.
치킨게임이 끝나고, 기술적 한계로 인한 증설경쟁의 강도 약화가 시작이었으나, 관련 분야 전체의 수요증가에서 보듯 pc와 스마트기기의 수요 증가가 싸이클을 강화시키는 추진력이다.
빅싸이클이라는 점은 명확한데, 열광적이지 않은 것은 기관이나 개인들보다 외국인들이 전적으로 주도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시작과 중간처럼 끝도 저사람들 손에 달려있을 것이다.

나스닥 붐에 삼성전자가 동참할 수 있을지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어닝 쇼크에도 불구하고 가장 싸다는 점은 변함없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7/semi-etf-soxx-smh.html









2 comments:

  1. 오늘 삼전 어닝쇼크라는 기사를 수십번 들은거 같습니다.
    삼전이라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도 들고, 조금 그렇기도 하고 그렇네요.
    올라가려면 한번 내려가야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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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분간 삼전에서 성장성, 모멘텀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이 성장이 둔화되었을 때 어떤 정책을 취했는지 삼전이 보고 배우기를 바랄 뿐입니다. 주주를 적으로 만드는 것은 하책으로 보이는데, 두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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