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6, 2015

pbr 1 line of kospi




지수 이동 평균 - 3년, 4년, 5년

코스피의 pbr 1 라인의 대용으로 쓰기에 충분.

필요하면 이격도로 pbr을 대신할 수도.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8/kospi-pbr-high-pbr-ratio.html















4 comments:

  1. 새삼 2000년 초반 변동성을 보니 아찔하네요. PBR 1 이하를 마지노선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꽤 되는데, 오히려 최근에 안뚫린게 이상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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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시와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모두 높지만, 신흥국에서 거의 선진국으로 위상이 달라진 것을 고려하면 여전히 많이 할인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로 3대 신평사 신용등급이 전부 일본보다 높아졌네요.
      그렇기는 하지만 일단 위기가 발생하면 08년처럼 되는 것도 여전히 고려해야 할 사항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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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F 사태부터의 2000년 전반부의 충격은 우리 내부의 문제가 컷다고 보지만 2008년의 금융위기 부터는 외부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볼수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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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년과 11년은 전세계가 함께 겪은 일이니 동의합니다.
      그런데 2011년 이후 한국이 선진국보다는 신흥국과 비슷한 경로를 가는 것은 일부 수출대기업 주도의 성장이 한계에 부딪힌 것때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수출비중을 낮추기 어렵더라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내수비중을 높일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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