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31, 2016

dark history of daewoo - to be continued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dark-history-of-daewoo.html


대우건설 -> 금호
대우전자 -> 동부
대우종합기계 (두산인프라코어) -> 두산/두산중공업
대우자동차 -> GM
대우조선해양 -> (한화) -> ?
대우인터내셔널 -> 포스코

대우증권 -> 산업은행  -> 미래에셋


금호가 살아났는지 알 수 없다.
동부는 금융을 제외하면 끝났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 매각에 실패했다. 미국도 중국도 쉽지 않다.
대우조선해양은 주인을 찾지 못한 채로 거의 끝나간다.
대우자동차를 인수했던 GM은 금융위기시에 한번 망하고 나서 미국정부의 지원으로 살아났다.
대우인터내셔널과 POSCO의 시련은 진행 중이다.
대우증권을 보유했던 산업은행은 존재가치를 의심받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26/0200000000AKR20151226031700002.HTML?input=1195m

일단 여기까지는 과거의 일이다.


미래에셋, 대우증권 인수로 ‘금융의 삼성’ 등극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9981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인수를 확정했다고 한다.
합병후 자본금은 8조가 넘는다고 한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1/els-risk-20160111_28.html

대우와 미래의 원금 비보장형 els를 합치면 11조가 넘는다.
무사하기를 빈다.







2 comments:

  1. 무사하기를 비는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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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제가 커지는 상황이면 한국, 중국 시장이 전부 심각할테고 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도 전부 어려울텐데 그런 생각하면 심란해서리. 내키지 않는 점도 있지만 기왕 망한 애들 말고 나머지는 그냥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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