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5, 2016

energy sector, barometer of us economy



http://stockcharts.com/freecharts/perf.php?XLP,XLY,XLI,XLB,XLK,XLU,XLE,XLF,XBI



it버블 붕괴 이후 기술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침체로 이어짐.




금융위기 이후 금융주 etf 80% 하락.
미국 공식 침체 발생.
전세계 위기로 이어짐.



미국 셰일 버블 붕괴 후 에너지 etf 50% 하락.
미국 제조업 침체(?), 경기 둔화 발생했으나 미국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은 듯.

sector로는 bio의 하락이 고점대비 50% 수준이지만 선도적으로 하락하지도 않았고, 저점 대비 상승률은 훨씬 높고, 에너지 섹터에 비하면 규모 작고, 전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은 비교 불가.

금융위기 이후에는 업종의 관점에서 에너지 섹터가 미국 경제의 방향을 보여준다고 해야 할 듯.

이전 고점에서 버블 붕괴된 섹터 기술, 금융은 이후 싸이클에서 평균 이상. 거품을 피하고 싶다면 이후 십여년간 안전한 업종은 에너지일 듯.








4 comments:

  1. 안전하다 함은 옆으로 갈 확률도 높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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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달러나 채권보다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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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전채 (국채나 A등급 이상) 은.. 슬슬 자금들이 나오는게 눈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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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reat rotation이 시작되면 한국도 비슷할지, 그냥 썰물일지 기대반 우려반이네요. 비지떡이라도 한국주식은 많이 싼 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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